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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뱃지는?
형들 누나들 뱃지받음 어떻게확인하는거야? 뱃지포인트로 들어오는건 뭐고ㅋㅋ 어렵다 어려워ㅋㅋ 좀 자세히갈켜주실분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확실히 몸이 피곤하니까 성욕이 줄음
한달전부터 성욕이 올라왔다가 최근 너무 피곤해지니까 다시 성욕이 죽어버림 아니 진짜 원래 성욕이 아니였던가? 그냥 순수하게 애정결핍 정서결핍이였던건가...? 반 강제적으로 현자타임을 경험하고 있네요.... 자위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합니다.  
근육에통뼈 좋아요 0 조회수 25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럼 그렇지...
내꺼만 없지ㅠ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5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
젊은나이에 결혼해 아내는 임신한상태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육체적으로 끌리지는 않고 결혼전에는 거들떠도 안보던 여자들과 관계를맺고 뒤돌아서서 후회하고.. 이게맞는생활인지 모르겠네요 여러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겨내고계신가요??
돌격수비대 좋아요 0 조회수 25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많은 질문들...
궁금한 점이 뭘까? 관리 중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한다. 발레핏 필라테스 무용 림프순환 왁싱 다리부종 허리통증 그 중 하나는 왁싱이다. 간만에 3시간 관리를 하면서 통증 림프부종관리를 했지만 왁싱은 대화만 주고 받았지 직접관리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녀 "3일후에 장비 가져 올게요 그때 해 주시고 지금은 다듬어 주세요" "정말 하려구요?" "네" "그럼 하체부종 하기전에 다듬어 드릴게요" "넹" 예전 브라질왁싱 후 긴장된 근육을 풀기위해 허벅지 서혜부 관리를 주로 하곤 했..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회원가입했어요!
28살 남입니다 ㅋㅋ 연애 정말 열심히 하다가, 헤어지구 ㅜㅜ 나가있던 멘탈잡으려구, 여기저기 커뮤니티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어요. 새벽에 센치하기도 하구 더 길게 쓰면 이불킥 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자주 놀러오면서 소통해볼게요!
가아을하늘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방금도
애널로 7번느끼고왔네요. 전...애널플레이를 즐겨서요... 마지막은 사정하면서 같이 느꼈습니다.. 점점 맛들리네요...토이로 하면서 앞도 마스터베이션하고
잘생긴오징어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녁
너무 든든히 아침을 먹어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으로 떡볶이 해 먹었네요 쇼핑하고 싶었는데 저번 여행때 너무나 큰 지출 때문에 쇼핑도 못하고ㅠㅠ 글도 곧 월급날이 다가오니ㅋㅋㅋ 글도 다음주말에는 정신없이 보내니까 어여 빨리 왔으면 싶네요 ^^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1일 1시 - 편지 ]
편지 / 남유정   그대 마음에 꽃 한 송이 피고 그대 마음에 달 떠오르면 내 마음도 그런 줄 아세요   그대 마음에 바람불고 그대 마음에 나뭇잎 지면 내 마음도 그런 줄 아세요 // 귀엽고 새초롬한 여자 아이가    생각 나는 시 입니다.    "내 마음도 그런 줄 아세요" //
최자지갑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주무세요???
다들 자요.???
jujuba 좋아요 0 조회수 2563클리핑 0
나도 칼럼니스트 / #4 섹스하는데  도구를 찾는 이유. . 손가락포함
자신감을 찾지 못해서?? ........   기본적으로 섹스는 남자와 여자 둘이 하는 게 맞다. 그 사이에 다른 것을 '끼워 넣기' 하는 것은 두 연인 또는 부부 사이에 다른 누군가 개입하는 것과 같다. 두남녀가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게 집중해 즐거운 대화를 통해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집중하고 있을 때 원치 않는 누군가가 파고들어 분위기나 흐름을 깨면 당연히 눈쌀이 찌푸려지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즐기며 섹스하고 여성에게 오르가즘(..
Enjoylife 좋아요 3 조회수 25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한 일요일 저녁
일요일 저녁이네요. 내일은 출근을 할것이고. 지금은 티비를 보고
이순신 좋아요 0 조회수 25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찍자는게 너무 두렵네요.
매일밤 늦은시간까지 경쟁자들을 생각하면서 일찍자면 뒤쳐지겠지라는 생각에 늦게자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공부가 안되도 노트북으로 카드오락 만지작 거리고 멍하니 영문뉴스나 블로그만 꾸미고 그랬는데 그래도 여기 홈페이지를 알고나서는 뭔가 늦은 시간이지만 마음이 공허하지가 않네요. 예전에 아는 은행장님이 자기는 밤에 술먹고도 밤에 공부했다고, 너도 성공하려면 남들 자는 시간에도 노력하라고 말씀이 기억나네요. 과연 잠깐의 노력일지 아니면 이런 부담감을 평생안..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25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커닐이 마려운 밤이네요.
코박고 죽고싶을만큼 커닐이 마려운 밤이에요
슥채 좋아요 0 조회수 25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구해봅니다~~
경기권에 살고 있고요 ㅎㅎ 181에 90 건장한 체격입니다~  처음 구해보는 거고 저와같이 구해본 경험이 없으시거나 경험이 많은 여성분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56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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