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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술한잔 하러 오실분?
얼른 오세요~ 소주 무한리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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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굿 모닝 ~
토요일 날씨가 정말 좋네요 ^^ 친구 결혼식이있어서 아침 일찍 부지런히 준비하다가 찍어올려봅다. 호강은 아니더라도, 요기정도꺼리만 되도 좋겠네요 ㅎ 좋은하루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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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때문에 잠이 안오다니.....
말릴 수 없는 나의 거기는 오늘도 커있는 상대로 잠못듭니다 그게 크면 뭐합니까 잠이 안오는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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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시간
솔직히 자위를 하면 3분이면 사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면 너무 허무해서 전 최대한 사정을 미루죠. 오르가즘 직전까지 갔다 오기를 반복하다 마침내 사정을 했을 때 그 쾌감이 금방 사정했을 때와 비교가 안될만큼 좋기도 하고 오래 참아낸 것에 대한 기쁨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영상 스킵 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같이 발단-전개-절정을 느끼기고 하고 내가 하고싶은 누군가와 침대에 있는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상상하기도 하면서요. 계속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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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할껄
곁에 있을때 잘할껄 헤어지고나니 못해줬던게 더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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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민 + 상담센터 질문이요~
혼자 고민도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레홀만큼 여쭤보기 좋은 곳이 없겠다 싶어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네요ㅎㅎ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마지막 연애를 하고 2년 가까이 지금 혼자 지내고 있는데,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정확히는 새로운 이성에게 '이성적인 끌림'이나 '매력'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신체도 건강하고, 성욕도 있고, 때로는 누구를 만나서 좋은 밤을 보내고도 싶은데 정작 이성을 눈앞에 두면 마음이 확 닫혀버리네..
맑씨 좋아요 0 조회수 2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 #21
가사가 도랏   “Lick” - Shenseea & Megan Thee Stallion  playlist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HJcZ7BEFLrZq3FIGPxf-jYIYKCfToO5l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닐 해드립니다.
커닐을 좋아하고 잘한대요. 삽입보다 커닐이 좋아요. 냄새 안나시면 종일 빨수있어요. 아 빨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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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기 길이가 너무길면 아프다던데?
여자분들 입장에서 정확한cm를 알순 없겟지만..몃센티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평균보다 길었던 남자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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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딱 몸매 좋은
한 여자와 껴안고 키스 갈기고 싶다 슬렌더 보단 육덕을 취향해요 ㅎ 저도 한 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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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쿠팡 배송 때문에.
쿠팡의 새벽 배송 문자에 잠이 깼어요. 대단하네요 정말 어제 오후에 주문했는데  이 새벽에 배달이오다니. 여지없이 찾아오는 이 새벽의 시간 만큼 여지없이 누군가 그리워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낮과 밤의 간극은 분명합니다. 어둠과 밝음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주의의 작은 불빛 하나에도 금새 시야가 모이는 그런 어둠의 공간을 정신 없이 일에 몰두하는 시간과 비교 할 수 는 없습니다. 감정의 가치를 따질 필요는 없지만 순간의 감정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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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화상대가 필요하네요 ^^ 들어주실 여성분?
제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싱글남이고 수원 살고있구요. 30대입니다 유부 돌싱 싱글 전부 괜찮구요 나이대도 상관없으니 일상생활도 공유하고 친구처럼 얘기할수있는 사람이 필요한거같아요 관심있으신분들은 쪽지 부탁드려봐요 ^^
수원에이치 좋아요 0 조회수 2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
젊은나이에 결혼해 아내는 임신한상태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육체적으로 끌리지는 않고 결혼전에는 거들떠도 안보던 여자들과 관계를맺고 뒤돌아서서 후회하고.. 이게맞는생활인지 모르겠네요 여러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겨내고계신가요??
돌격수비대 좋아요 0 조회수 2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판도라의 상자...
고민상담 겸? 푸념을 좀 써보려 합니다.  저는 스스로 생각했을 때 누구보다 인생을 치열하고 진중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직 2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운이 좋게도 이뤄놓은 것들이 좀 있습니다.  연매출 80억, 34명의 직원이 있는 회사를 운영 하고 있고  14억짜리 아파트도 사두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현생에서 열심히 살다보니 연애를 안하..
기디기 좋아요 0 조회수 2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가입하고서 '눈'으로 만 보다가 자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처음에 여기왔을때 이런 신세계가... 있구나 하면서 둘러봤는데 자료가 엄청나군요 자료를 작성하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네요 흔한 인사이지만 잘 부탁드려요
daringred 좋아요 0 조회수 255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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