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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거지하면서 든 생각
아플 수 있을 때 충분히 만끽해야 한다 분명 고통은 어떻게든 끝나니까 언젠가는 외투랑 바지 주머니에 가방 구석구석 하다 못 해 집안 곳곳 톺으면서 내 아픔 어디 갔느냐고 벙찌는 날이 올 테니까 그 때가 되면 아파 보려고 발버둥쳐도 아플 수 없을 걸 결코 그럼 더 공허해지잖아요 아무것도 느끼지 못 하는 사람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이제 좀 걸을만 하네욤!
응응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25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년이 온다]를 읽고, 단상
주말 동안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습니다. 80년대 광주 청문회를 보고 난 후에, 그동안 애써 광주의 참상을 외면해 왔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니까요. 하지만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대표작쯤은 읽어둬야 할 것 같아서 도전했죠. [채식주의자] 이후 두 번째 그의 작품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작품 자체에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네요. 조금은 식상한 표현들이 많고, 의도적이겠지만 이야기가 산만해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그 산만함을 많은 평론가들은 시..
섹시고니 좋아요 5 조회수 2549클리핑 0
썰 게시판 / [젠타의 섹썰] 3. 금단 혹은 범법(?)의 열매 (1)
오늘 쓸 일도 벌써 재작년의 일이기 때문에 기억이 가물가물할 수 있음을, 그래서 상세한 묘사가 불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림다. 제 썰 계속 봐주시는 분들께 먼저 감사인사 드리며.. (_ _ 여느 때와 다름없이 채팅을 하고 있던 작년 여름, 그 때 저는 폭풍같은 3학년 1학기를 끝내고 탱자탱자 놀고있던 잉여였습니다 들어오는 족족 채팅신청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던 차에 대화가 이뤄지기 시작한 여자의 나이는... 19세 어린애가 알아봐야 뭐 얼마나 알겠냐... 그냥 야챗이나 좀 ..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경주, 안압지
오늘 따라 요도가 아파서 계속 누워잇네요ㅜㅜ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1일 1시 -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만 리 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의의 사형장에서 "다 죽어도 너희 세상 빛을 위해 저만은 살려 두거라" 일러 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
최자지갑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방콕 도착
. . . 쌈쎈까지는 한시간 더 가야해요 으휴. 택시타야 하니까 답글은 게하에가서 할게요 뿅!
피러 좋아요 1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하시는 화원분들.
집에 가시거든, 훌훌 벗어버리고 하루종일 갑갑했을 이쁜 꽃에게 휴식과 보너스를 주세요.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햇볕도 한번 보지못하고... 쉬게 해줍시다.^^ 저렇게. 활짝.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뜬금 없는 깨알 정보..?^^;
출처: http://nypost.com/2017/04/04/your-vibrator-could-be-poisoning-you/ 우연히 본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다들 이것저것 다 고민해보고 구입하시겠지만, 이런 부분은 남자인 저로서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라 놀랍기도 하고 새삼 신기하네요. 요약하면, 여성 자위기구 제조에 사용되는 싸구려 플라스틱이 문제인가 봐요. BPA FREE 상품을 구입하시거나 실리콘 제품을 구입하실 것을 여기에서는 추천하고 있네요. 각종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니 건강한..
loveimagine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별극복
다들어떻게 하셨나요..? 너무괴로운나날들입니다.... 가족이 얽힌 문제로 헤어지게됬는데 제가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어서 너무힘드네요.. 정말 시간이약일까요? 시간이흐르긴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0대 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때가 좋았지요
섹스가 목적이 아닌 회원들간에 친목벙개 지금은 눈씻고 글을봐도 그런 순수한 목적의 모임은 없어보여 안타깝습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조용조용
주말이라  조용조용합니다 ~~~  다들  나가셨나 ?  
주니퍼Z 좋아요 0 조회수 2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같이 있어도 좋은 사람과 아무것도 안하고 붙어있고 싶을 때가 있다 눈만 마주쳐도 좋고 가벼운 뽀뽀만해도 좋은 그런 따뜻함과 안정감이 그리운 것 같다...! 가을이 오나보다아아아아아~
jj_c 좋아요 1 조회수 2548클리핑 0
여성전용 / 삽입으로 못느끼시는분들이 정말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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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좋아요 0 조회수 254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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