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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6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917/5911)
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 멸치 눈갱주의
좋은 불금 되세요 저는 오늘 출근 주말 출근 쉬는날이 없는 출출출근이네요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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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옥의 용암탕
차가운물이 안나오는 핫한 호텔이다 사장님이 보일러를 너무 빵빵하게 틀어주신거 같다 차가운물쪽으로 수도꼭지를 돌리면 물이 안나온다 아주 핫한 호텔이다 너무 뜨거워서 몸을 못 담구겠다 자연적으로 식히는중....... 이것이 지옥의 용암탕인가?!? 족히 45도는 넘어보인다 2시간은 식혀야 사람이 들어갈수 있을거 같다 내일은 비가 많이 올거 같으니깐 우산 챙기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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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어떤 여자인지 궁금한 사람이 생겼어요
쪽지를 보내는게 나을까요? 너무 갑작스러울테니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연락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끼겠죠? 제가 마음이 허전해서 궁금해진걸까요? 제가 그 여자 좋아하는걸까요? 얼굴 한번도 본 적 없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대화를 해 본적이 없는데도? 댓글로 몇 번 대화 나눈게 전부인데도 그게 가능한건가요? 익명게시판에 댓글 남기는 것도 제가 남기면 티가 날거 같아서 어제부터 통 못 남기고 있어요.. 잘 보이고 싶고 그러네요... 여러 생각이 들고 복잡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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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달 빛 내리는 발코니
경주 라한.. 현대호텔 레이크 사이드.. 라한 호텔은 룸별로 발코니(베란다) 공간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서.. 담배를 피거나.. 간단하게 술을 한잔하거나.....등등.. 그 공간에 선배드가 놓여 있고....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추운 겨울이였고.. 달이 참 밝은 날... 같이 운동 마치고.. 같이 있자.. 오늘... 그렇게 해서 간.. 운동 마치고 흘린 땀을 따뜻한 물에 녹이고... 하우스키퍼에게 요청한 담요 두장과 룸에 있던 이불로.... 둘둘 말..
홀로가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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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레홀은
마치 포르노 사이트를 보는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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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곶추 지름 및 길이
45파이 (14cm) 길이 16.5cm 마누라랑 1주일 1회 ,1회당 40-60분( 피스톤 80프로) 나이 40. 아이 둘 큰애8살 작은애5살 내 곶추를 레홀녀 분들께 나눔 하고 싶습니다. 경기 화성 입니당 35살 와이프도 나눔 하고 싶습니다.(아직 동의 못 구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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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 심리 궁금해요!
전에도 한번 올리긴 했는데 지금 까지 2번본 여자애가 있는데 관심가고 호감있어서 저가 연락을 계속하다 부담스로운지 소개해준 친구랑 만나는거 아니면 개인적으로 연락 안했음 좋겠다라고 연락이 와서 한동안 연락 안하다가 상대쪽에서 잘지내냐는 역락이 왔고 시간나면 보자는 말에 편할때 부르라고 말했더니 나보고도 심심하면 부르라는데?? 무슨 심리지??????? 전에도 올려서 듣긴 했는데 비슷한 경험있으신가 해서 올려봅니다..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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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이야기 나눌 사람이 필요해요
결혼 7년차 섹스리스... 먼가 공허(?)한 느낌 그냥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일상대화든 음담패설이든.... 먼저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 줄 분 없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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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속 그 이상
앱으로 알게 된 그녀와는 그간 대화만 있었고 디데이가 되었다. 기차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도착을 5분 앞두고 문자를 보냈다. - 이제 오분 있으면 도착하는데 어디에 있어요? - 네 ㅎㅎㅎ 저 역사 안에 들어와있어요 - 내가 문자 다시 보내면 화장실 앞에서 서있어요 - 알겠어요...!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서 톡을 보냈다. 곧 답장이 왔다. 그녀는 약속한 차림으로 서있었다. 뒤로 다가가 귓속말을 했다. - 안녕 흠칫하는 순간 바로 말을 이었다. - 알죠? 고개 돌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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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 다 가고 찾아온...
처서 이틀 앞두고 장염 당첨. 미래를 내다본 것도 아닌데 '전해질 음료 가루'를 잔뜩 사다뒀다. 지금 열심히 타 마시고 있는 중. 죽 먹냐고 물어보면 안 먹는다ㅋㅋㅋ 일반식 먹고 약 먹고 화장실ㄱㄱㄱㄱㄱ 그래도 낫긴 낫는 듯. SBS 문명특급 마포구 슈바이처 장염계의 넉살 조환석 의사쌤의 장염랩이 떠오른다. 이 와중에 '카즈하 망고 요거트' 만들어 먹겠다고 건망고와 그릭요거트 사놨다 미챠☆ 탕수육, 마라, 뇨끼, 호박죽, 단팥죽, 누룽지탕 먹고 싶다ㅠ 입..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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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밖에 비는 오고, 할 건 많지만 내가 하고 픈 건.
(이미지는 하라이즈미 하루나 일러스트) 진짜 그냥 침대위에서 사랑하는 사람 안고 뒹둘뒹굴만 하고 싶음.
이로운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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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6일
왜 어제그제는 없었냐면 휴가였기 때문이죠!! 난 겁나쩔어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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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매일 성욕이 미치게 하는데...
금요일부터 연차내서 일주일은 쉬는날인데 놀러가고싶지만 놀러갈곳이 없는데다..혼여는 싫어하고 성욕은 끓어오르는데 상대는 없어서 매일 혼자 위로하고ㅠ 어디 좋은 상대 없을까요?ㅠ 심심해죽겠는데, 마음 잘맞는사람 있었으면 좋겠어요
포천송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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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넘 좋네
귀찮아도 오길 잘한듯해요.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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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펑
영상 캡쳐했는데 화질이 역시나.. 펑펑
랄라라라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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