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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상이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비슷한 산길을 일주일에 두어번 걷다보면.... 봄에서 초여름 까지.. 풍광이 참 빠르게 변해간다..... 땅바닥에 꽃이 폈나 싶었는데... 그 자리에 꽃은 사라지고 푸른 풀로 가득하고... 볕이 내리던 길은.. 나뭇잎 우거져.. 나뭇잎 사이로 하늘이 보인다.. 길에 시야를 두고 내려오는 하산길에.... 익숙하며 생경하다는 느낌.... 변한건 주변 풍광이고.... 길이 변할리 없는데.... 왜 이리 생경한지.... 길이 변한게..
홀로가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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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그렇다구
음식의 맛, 삶의 재미들이 예전 만치 못하다. 라는 감각이 자꾸만 느껴진다. 맛있다. 근데 첫 맛봤던 신박한? 맛은 아니야. 재밌다. 근데 첫 즐거움에 비할 바는 아니야. 왜? 같은 음식이고 같은 손맛에 결이 같은 경험인데 왜? .. 너무 쉽게 접해서 무던해졌다. 참았다가 얻는 인고의? 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내 주장이다 푸핫 . ㅎㅎㅎㅎ (엄마 몰래 먹던 초코파이의 그 시절 맛은 추억 맛으로 불러줘야지) 그래서 내 처방은, 커피에서 티로 갈아타기 보다 커피를 끊..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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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접속입니다 너무더운데 다들 안녕하신지요
인천서구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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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곰팅이얌의 두번째 레드어셈블이 후기 !! ㅋ
안녕하세요 곰팅이얌입니다ㅋ 뒷풀이 자리까지 남아있다가 밀려오는 잠에 바로 집에와서 한숨자고 학교같다가 오자마자 다음날까지 폭풍잠 잤네요 ㅋ 후기써야지 하고 메모장에 쓰다가 말다 쓰다가 말다 15일이 다 되서야 !! 새벽에 완성했습니다 ㅋ 후기 쓸께요 레드어셈블리 전날밤에 아버지 병간호하면서 엄마대신에 밤을 지샜어요 자다 깨다 자다 깨다 몇시간 못자고 나서 아침에 부랴부랴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시간도 없는데 차가 막혀서 ... 가슴은 조마조마 서울도착해..
곰팅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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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들도 이러는데...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795999547220130&id=100004302760902 애들보다 못한 어른들도 많은데 참 귀엽네요. :) 좋은 금요일인데 기분 좋게 시작해보세요~ :D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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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굴 모르는상태에서
얼굴 모르는상태에서 상상속에 섹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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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후~~~
간만에 퇴근 후 뒷동산~♡ 흠뻑 젖었네요^^
Ozz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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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엔 남성분 연령대 궁금
1 10대 2 20대 3 30대 4 40대 5 50대 이상 일단 저는 4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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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별의 슬픔에서 벗어나는 방법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롤러코스터의 노래가사처럼 정말 그렇더라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옆을 쳐다보는 걸 보면 말이야 내 옆에 누워있었을 너를 찾으며 생각했어 그래 우리 이틀 전에 헤어졌지 이유는 사소했던 것 같아 마치 고장난 태엽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우리의 관계는 어긋나 버린 걸지도 몰라 처음 너를 본 건 창작 동호회의 회식자리에서였지 몹시도 키가 작고 아담한 너에게 왜인지 나는 자꾸 시선이 갔어 구름같이 틀어올린 머리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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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3년에는 조금 쉬자~ㅎ
지난해에 무언가 못 해냈다고 자책하지 말고 올해에 무언가를 이루겠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에게 열심히 살아가는 나에게 몸도 마음도 조금 더 집중!!!! 그냥 하던거나 계속 꾸준히~ 운동하고 공부하고 회사는 조금 쉬엄쉬엄~ㅎ 레홀녀남들 모두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P.S 새해 첫 검사 결과 이상없슴다~ㅎ..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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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시각
쿠퍼액이 주르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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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 약후
르트 넘후 맛읻허요. 한국 약후르트 최고애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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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짝사랑 이라고하기엔 음침한 감정이 들어요
해보고싶은 상대가 생겨본게 처음이라 요즘 놀라고 있습니다 짝사랑? 같이 애절한 감정은 아닌데, 한번쯤 해보고싶은? 대쉬해볼까하다가도 상대가 저에게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니 웃기지만 스스로 외모평가도 하게 되네요 다들 이러신적 많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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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으 운동가야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매일매일 고기를 먹었는데 어금니만 뾰족해졌습니다, 흙흙.... 그래서 이번 달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매일매일 고기와 하기 싫은 운동을 병행하면서 올해 여름을 준비할 겸 사람이 되겠습니다 컹컹! 프사를 바꿀 때가 된 거 같아서...
한국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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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경험과 반응2
어느날, 나는 A가 일하러 간 시간에 K의 손에 끌려 내 친구와 그의 남자친구의 웃음소리와 신음소리가 어우러졌었을 그의 집에 들어섰다. 익숙하게 코를 타고 들어오는 재떨이 냄새와 섬유탈취제가 섞인 끈적하고 때론 불쾌한듯한 냄새가 나를 핥았지만 오늘의 냄새는 다른날보다 더 우리의 나체를 꿰뚫는듯한 섹시함이 묻어났다.내 발끝은 그들이 함께 뒹굴어왔던 침대로 향했다. 침대 가장자리에 내 엉덩이가 닿고 그는 내 목덜미에 손끝을 대며 내 입술사이로 벅차오른 혀를 미..
여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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