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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5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022/5911)
익명게시판 /
운동하는라 힘드네요 ㅜ
밑에분들 다 외롭다 하시는데 저야말로 외롭고 허탈하네요 매울 운동에 식단하는라 힘이 ㅜ 지금 살이 좀 빠진 상태라 벌크중이에요 누구를 위해 이리 운동을 하는지 자괴감이 ㅋㅋㅋ 몸도 여자도 아직 갈길이.. 좋은 분이랑 쪽지로 애기라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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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잘들계셨죠?
안부안부^^
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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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처음으로 뱃지를 받아봤어요 ㅎ
전 뱃지 받으면 익명게시판에서 쓴 사람 댓글도 다 나와서 누가 누구인지 다 알수 있는지 알았더니 그냥 단순하게 누가 뱃지 몇개 보냈구나만 확인 할수 잇더라고요 이럼 익명게세판에서 누가 무슨 댓글을 어떻게 쓴건지 모르지 않나요? 이럼 누가 누구인지 모를텐데요... 이래서 뱃지를 받아도 누가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모르는거였군요 ㅠㅠ 이럼 앞으로 닉을 초성이라도 남겨야 하는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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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길거리에서
혹시 기혼이신 분들에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길거리나 카페 등 혼자 있을 때 기혼이지만 젊은 남자가 번호를 물어보면 번호를 주실 수 있나요?? 불가 하다면 어떤 이유 때문에 불가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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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는데 이런곳 첨이라 신세계네요 차근차근 다 읽어 볼게요
상큼한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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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올려봐요 ㅎ 이 정도면 몸 좋은거 맞겠죠?
나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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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판타지
내 아내의 모든 것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판타지 비오는 날 나체 상태애 우비만 걸치고 비맞기 우비는 당연히 불투명 고급 우비입니다. 그렇게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온몸으로 한껏 맞고 들어와서 서로 격정의 사랑을 나누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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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생 어찌 될지 모른다고
14년~15년 대학생일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예약대출해서 신나게 읽었다 (인기쩔었음) 졸업 후 1년뒤 나에겐 멜돔이 생겼다...0ㅅ0 실제로 나는 그를 그레이라고 불렀다 얼마 못가 깨짐 이때 느낀 게 묶이거나 욕먹음 화가 난다는 거다 길들여지는 것도 안됨ㅇㅇ 전전연애를 돌이켜보면 내 스타일데로 애교를 훈련시킨다거나 팸돔마미기질이 있었는데 잘 모르고 있었다가 최근 팸돔기질이 있다는 걸 확신했다 결론은 내가 돔이 된거다 저 책은 내 미래를 예언한건가...?..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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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심 추천해주세요!
오늘은 집에 혼자라 뭐 먹을지 고민되는 하루로군요 ㅎㅎ
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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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쐬기
물도 보고 고기도 꾸어먹고 고구마도 꾸어먹고 불멍도 하고 넘 좋았네요 쏘쏘~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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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대남!
ㅡ 제목에 설레신 분께는 죄송;;; 이곳 레홀에는 BDSM이라는 카테고리도 있더군요. 퍼플님께서 열심히 글 올려 주셔서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온전 하지는 않아도, 저도 발가락 한 개쯤은 담그고 있는 성향이다 보니 늘 관심이 가더라구요. 저는 Dominant Stag 성향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초대남 문화'로 이루어진 커뮤니티에 더 적합할 거라고 생각했죠. ㅡ그걸 문화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한국에서는 어찌됬건 그 이름으로 더 알려져있으니. 레홀..
JinTh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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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반갑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닉네임 BAAAAAAAM 입니다. 편하게 베엠 or 뻄 님이라 불러주시면 감사할게요 ㅋㅋ 텐가코리아가 우리나라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여러 후기를 찾다가 레드홀릭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올바르게 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취지의 사이트 인것 같아 반갑게 가입인사도 드립니다 ㅎㅎ 섹스에 대해 알아가게 되면서 궁금한것도 많이 생기고, 판타지도 많이 생겨나더라구요.ㅎ 여기서 많은 지식과 좋은 분들 , ..
BAAAAA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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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합하고 싶다
아무런 생각 없이 결합되고 싶다 결합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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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1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신입입니다.. :) 제목 그대로 십여년 만에 다시 만난 그녀와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는데.. 그 날의 여운이 오래 남아 일도 손에 안잡히고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네요.. ㅎㅎ 어디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닌지라.. 두서없이 이야기 해봅니다.. 참.. 인연이라는게 이상하더군요.. 십여년 전엔 그녀가 유부녀였고 저는 30대초반에 혈기왕성한 미혼이었습니다.. 시간을 내는게 어려움이 많았던 ..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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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인 영화관
제방의 영화관 입니다. 학생 때 지취할 때는 여친과 옆으로 누워서 배를 쪼믈닥 거리다 야한 장면에서는 가슴을 살며시 만지다가.. 백허그 하면서 살냄새 맡으며 영화를 봤었는데… 아직도 영화는 좋아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에는 쓸쓸함만 남네요. . 음… 체온이 있는 영화 꼭 다시 봐야지…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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