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5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045/5911)
익명게시판 / 평범한 하루
출근 -> 업무 -> 커피 -> 업무 -> 커피 -> 야근 -> 퇴근 -> 커피때매 늦잠 -> 아침 피곤 -> 출근 -> 업무 -> 커피.. 계속 반복, 피곤이 풀릴 일은 없고 평일은 즐거운 일이 있나? 그런것도 아니고 지금도 피곤한데, 잠은 안오지 새해부터 늘어가는 담배 피곤함 존나 싫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
뱃지는 어떻게 보내는건가요? 초보라 어렵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키작고 뚱뚱한 남자따위..
누가 봐주기나 하겠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태워버릴 마지막 편지
우리 인연의 시작은 당신이 쓴 글을 보면서 시작됐지. 나로 하여금 단번에 당신이란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그 매혹적이고 똘끼 가득한 글. 난 섹스에 목메는 발정난 개가 아니라고, 그래서 느긋하게 시간좀 지나고 만나자고. 그리 하자고. 하고 싶었어 너에게 적당히 품위있는 남자로 보이고 싶었거든. 근데 당신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라. 단 3일. 생리만 아니였다면 우리의 거리는 채 하루를 안넘겼을텐데.. 번호,사는곳 딱 두가지만 손에 쥐고 뭐에 홀린듯 당신에게 향했..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
술을 많이 마신것도 아닌데 알딸딸 하면서 두통이 스리슬쩍 오네요ㅎ 아우~ 머리야 잠이 스믈스믈 옵니다 다들 해피 주말 보내시길~~~~
365일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페싯때 방귀금지
못빠져나가는 강제페싯은 너무 좋아여 그릉데.. 페싯하면 방구좀 참아보아요 숨막혀요 왜 방구끼고 꺄르르 하고 더 쎄게 짓누르세여ㅋㅋ 그리고 똥방구는 생명에 위협이 느껴져요 살려주세여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뻘글
한동안 마구 쏟아내다 번아웃이 와서 그냥 다 던져놓고 한참 손 놨었는데 그새 참 많이들 오셨네요 익숙한 몇몇 분들은 안 보이고... 궁금시렵게 물갈이 시즌인가요? 인사도 넘치고, 북적북적한 분위기 참 보기 좋아요 사고만 없다면... 도떼기시장 같은 데가 제일 사람 사는 데 같달까 다들 질펀한 섹스도 많이 하시고 진짜 사랑도 열심히 나누시길 바래요 그럼 전 다시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프로 관찰러 모드로 잘 지내보겠습니다 가끔 글 또 올릴게요 ㅎㅎ..
JinTheStag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서
파트너 다들 잘 만나시나요? 호기심 때문에 가입했는데 아직 방법을.. 하루 종일 글 읽다보니 마음은 점점 더 열리는듯요 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눈이 오네요...
이럴 때 마다 고향으로 가고 싶네요... 북조선은 춥네요... 하루 종일 온다는데 눈길 조심하세요. :)
검은전갈 좋아요 0 조회수 23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애시 감정싸움에 대한 소고
짤은 예쁜 울 냥이 -------------------- 남자와 여자의 연애에는 반드시 싸움이 있게 마련이다 그 싸움을 안 할 수는 없다. 그리고 싸움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싸움을 피하는 것은 결국 독이 되어 돌아온다 당장의 골치아픔 때문에 상대방의 요구와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바로 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싸움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고 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싸움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다 어렵겠지만 반드시 이성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
엄마불러와 좋아요 2 조회수 2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산출장
부산출장와서 일주일간 있을 예정인데 혹시 좋은 인연이 되면 낮이나 저녁 상관없이 만남 가지실분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호캉스?? 난 펜캉스ㅜㅜ
서해안 어느 펜션에서 혼자 외로이ㅜㅜ 너무 심심하네요.... 태안 근처이신분 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만에 왔는데
유저들이 대부분 남과 여 두 캐릭으로 나뉘어진 느낌이랄까요. 예전에는 또라이, 변태, 까칠이, 상냥이, 찐따, 섹시남녀 등등 캐릭터가 다양해서 그런분들이 엉켜 붙어서 용광로처럼 뒤섞여 노는거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여전히 잘 굴러가고 있지만 예전이 그립긴 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 망상
섹스가 하고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는 목적 외에 섹스라는 대전제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 과정들의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되기도 하니까요. 누군가를 알게되고 대화를 하다보면 두근거림과 함께 섹스라는 전제가 오버랩 되는 순간이 찾아오고 그것들을 오롯하게 즐기면서 가슴이 진탕되고 설레이기까지 한 그 찰나의 순간들. 어쩌면 섹스가 간절한 이유는 자지와 보지의 삽입보다 이런 일련의 알싸한 과정들이 그립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3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과자가 먹구싶어서...
정신없이 담고 계산하니 10만원이네 =ㅅ=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2308클리핑 0
[처음] < 5041 5042 5043 5044 5045 5046 5047 5048 5049 505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