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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친구의 女 (1)
때는 5년전 나와 내 여자친구와 친구, 친구의 여자친구 이렇게 2대2 커플로 자주 종종 만나곤했다. 커플 대 커플로 흔히 하는 데이트는 종종 즐겨 했던것으로 기억된다. 우리 커플은 그당시 학생 대 사회인, 친구커플은 학생 대 학생으로 금전적인 여유가 많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여름이되자 놀러갈 계획을 짜게되었고 우리는 양평으로 놀러가게되었다. (지루한 내용은 삭제...) 우리는 저녁때가 되어 서로 도와주며 요리를 하고 저녁과 함께 맥주로 음주start  나와 내친..
nol1590 좋아요 0 조회수 2239클리핑 0
썰 게시판 /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2편
기억해보자......... 가만히 있어보자~ 누구였지....? 그때 마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그녀 : 오빠! 나 진짜 기억 안나? 나 : 기억 안나니까 이러고 있지!!!! 그녀 : 난 오빠랑 오빠네 아빠도 알고 오빠 동생도 알아~ 아 진짜 이런 미X 넌 뭐냐 대체 나에 대해서 왜 알아? 불현듯... 나 : 너....혹시???? 그녀 : 이제 기억나? 나 : 유등천 다리밑?? 그녀 : 그래! 맞어~ 오빠~ 그랬다... 그녀는 우리아빠 친구 딸이였다...... 아빠친구는 ..
인타이이 좋아요 3 조회수 2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패드 쓰시는분!
점점 애플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애플 제품이 쌓이네요 화면이 커서 그런지 간지가 좔좔~~ 디즈니플러스 나오면 이걸로 시청각 아이패드 필수앱 요런거 좀 가르쳐 주세요 ㅎㅎㅎㅎ 아 그리고 애플펜슬 좋나요??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2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럽다 부러워!!!
가끔 익게든 자게든 섹스 할 때 많게는 5번~7번 한다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네요... 와이프랑 한번에 여러번 이어서 해보는게 로망이 되어 버렸어요ㅜㅜ 나는 더 할 수 있는데....더 해줄 수 있는데 쩝.... 한번 하고 나면 힘들다, 느낌이 이상하다....홍콩 한번 갔다온걸로 만족하는건지 참.... 적어도 2번 이상은 가능할 꺼 같은데 제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궁굼하기도 하네욯ㅎ 와이프 먼저 재우고 손양과 2차전을 갖고 나면 현타가 심하게 올 때가 많습니다ㅎㅎ 부럽다 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경기도 의왕 근처에 사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있으시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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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읏추
왜이렇게 춥죠? 부랄 얼겠다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눈이 쏟아지니
. . 카섹스에 빠져들고 싶네요~ 빗소리 들으면 재즈 틀어놓고 하는 카섹스도 좋지만 눈을 감상하는 맛도 색다르고 좋을 것 같아요.
우주의기운 좋아요 1 조회수 2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말에는 ㅁㅁ다
연말에 다들 뭐하시나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녁 노을
은은하게 붉은 노을... 다들 하루에 한 번씩은 하늘을 올려다 보시나요?
검은전갈 좋아요 1 조회수 2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더운데 일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 . 오늘 쉬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ㅜㅜ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2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길을 잃은 어린양마냥
난 크리스찬이 아니다. 하지만, 길을 잃은 한 마리의 어린양마냥.. 28살 취업이라는 문턱에 힘이 빠진다. 페이? 경험? 어느것에 비중을 둬야할지 그저 일찍 취업한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고.. 조급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너무 늦진 말아야겠다.
레드바나나 좋아요 1 조회수 2238클리핑 0
썰 게시판 / 6년전 만났던 첫 섹파 이야기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쯤 지났을 때였나-  연애 생각 없이 지냈으나 살갖의 부딪힘이 그립던 중 트친 한명이 캐쥬얼섹스가 필요하다 라는 트윗을 올렸기에 조심스레 쪽지를 보냈습니다. 저 역시 섹스가 너무 필요하다고 말이죠. 그렇게 연을 맺어 첫 만남 때는 한강을 걸으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온 분인데, 섹스를 개방적으로 생각 했었죠. 전 그때까지는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만 할 수 있다- 라고 고지식하게 생각했기에 약간의 컬쳐 쇼크도 있..
김거시기 좋아요 2 조회수 2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별을 통보받다.
처음은 아니지만 기분이 참 울적하네요. 항상 끝이라는건 슬픕니다. 원망하지도 자책하지도 않을래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괜찮은 사람이 될겁니다. 모두 좋은밤 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로마 마사지
몸이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처음으로 건식 마사지가 아닌 아로마 마사지 도전 했어요 내심 기대한 것도 있긴 하지만 입으나 마나한 일회용 팬티 달랑 하나 입으라 해서 갈아입는데 지금이라도 안한다고 할까 고민했네요 교묘하게 성기를 건드리지는 않으면서도 사타구니, 항문까지 손길이 오는데 몸이 반응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민망하면서도 괜히 흥분되는 ㅎㅎ 결론적으로 몸이 개운해져서 좋았고 퇴폐 마사지가 아닌 건전 마사지라 좋았습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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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쉬운체위 어려운체위
나름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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