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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름을 안다는게 어떤 때는 좋지만서도
가끔씩 전에 만났던 애인 혹은 파트너들과 비슷하거나 똑같은 이름을 들을 때마다 제발 아니길 하고 어찌나 초조하던지.. 별 일 아니었구나 싶다가도 한편으론 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잊혀졌을까? 어딘가에 어렴풋이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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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My way
흔히 이곳엔 두 부류가 있다. 자기에게 솔직한 부류와 저렴한 부류 다른 사람의 글을 비판하는걸 못 참는 사람을 보구 그가 정말 저렴한(?) 부류라는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그냥 자기를 드러내고 솔직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일련의 글들을 보며 타인의 비판을 다시 비판하는 모습을 보며 그 사람이 자신이 솔직한 부류가 아님(?)을 오히려 고백한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의 말따라 이정도면 지독한 나르시즘이 아닐까. 모두가 예라고 할때 한사람은 아니라고 얘기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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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한 썰 읽고 싶다
글 읽으면서 상상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야한썰 읽는걸 좋아하는데 야한썰 읽으면서 상상하고 자위하고 싶다 되게 야한썰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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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7th 레홀독서단 시즌2 <슬로우 섹스> 후기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2023. 05. 17. 7시 장소(상호&주소) : 한강 어딘가 모임목적 : 독서 토론 참여방법 : 신청 후 참여 구름이 여러 얼굴을 보여준 5월 세 번째 수요일. 레홀독서단은 한강에서 모였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만나니 조금 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난 4월에 진행한 에서는 상대와의 교감이 중요하며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120cooooool 좋아요 4 조회수 2199클리핑 0
썰 게시판 / 회상 #2
 그가 언제 나갔는지도 모르게 밤새도록 박히고 나서야 나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그마저도 더 잘 수 있었는데 공동현관에서 호출하는 벨소리에 잠을 깼다.     휴대폰을 보니,  - 30분 뒤에 커피 도착할거야   라는 30분 전의 그의 문자. 주인 없는 집에서 주인이 시켜주는 브런치라니. 설레라.   늦을 것 같다고 했던 그는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 집에 왔고, 그 말은 할 수 있는 것들과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음을 의..
즈하 좋아요 6 조회수 2199클리핑 1
전문가상담 / 조루를 극복하는 네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아더라이프입니다.  “어느세부터 자위를 좀 자주하게되었드라구요 그때부터였을꺼에요,,, 어느날 여자친구 또는 직업여성 이랑 성관계를 할때 사정을 너무 빠르게해요 ” 님은 자위행위를 자주해서 사정을 너무 빠르게 하게 된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잘 하면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자위법>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잦은 자위때문에 ..
아더라이프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힝구.
예전 레홀은 섹스 이야기하면 서로 받아주고.  누가 먼저 할거 없이. 서로 섹스 이야기하며 웃음꽃 피웠는데 요즘 레홀은 누가 먼저 섹스 이야기 해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 사이트가 너무 건전해진거 같아요.. 레홀만의 섹스미가 사라진거 같아서 아쉬워요 ㅠㅠㅠ 예전의 레홀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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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헤어진 전여친
나는 여지껏 헤어진 후 연락을 하는 전여친이 딱 1명있다. 그렇다고 그친구와 섹스파트너로 지내는것도 아니다. 때는 2년전쯤? 나는 지방에서 타지생활을 하고 그녀는 유학을 갔다온지 얼마 안됬을때쯔음 우리는 작은 소모임에서 만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주고받은 상황이라 먼저 연락해야되나 싶은 정도로 상황이 애매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머해? 나: 그냥 집에 있어~ 그녀: 나와 날도 좋은데 한강이나 가자~ 우리는 그렇게 친한관계도 ..
nol1590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남성전용 / 갱뱅 해보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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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토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별이 고민 되는 이지선다
다시 그런 남자/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vs 세상은 넓으니 그런 남자/여자도 많지 않을까? 어떤 생각이 더 클지 모르겠어요..ㅠㅅㅠ 사진은 선유도에서 찍은 벚꽃망울입니당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인데 집에만 있기 심심하네요
만나는 사람도 없구 집에만 있기 심심하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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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동안 푹 자니까
성욕이 다시 돌아왔다! 역시 잠을 잘 자야 활력이 생기네요 수면유도제 먹길 잘했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이름은 김보빨, 인간우머나이저죠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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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사람들과
첫 직장 팀장님과 제 부사수였던 사람들 10년만에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힘들었던, 기뻤던, 감동있던 등 얘길 나누며 서로 그때 그시절 고생한 감정 복받쳐서 눈물도 흘리고 좋은시간 보냈네요. 참 과거가 회상되며 파노라마처럼 촤라락 지나가는데 너무 좋았어요^^
바나나15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햇님은방긋님이 안 보이네요?
궁금하네요. ㅅㅈ 많이 올려주셨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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