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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궁금해요
여자분들 매번 똑같은 체위로 섹스하면 지루하지 않나요? 전 그래서 섹스 할때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고. 맛있는 섹스를 할수 있을까요? 어떨때가 가장 흥분되고 좋아요? 그리고 순수 삽입하는 시간은 몇분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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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오면 한번 쯤 생각날 노래
de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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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Last Dance
제일 최근에 본 사람은 기존에 봐왔던 친구중 통통한편이었다. 먼가 볼때마다 다른 얼굴이 보이는 신기한 친구였다. 다행히 동갑이라 더 친근감이 갔다. 바로 호텔로 가자는걸 밥이라두 먹는게 순서인거 같아 저녁을 먹자고 했다. 해변가에서 만나 저녁을 먹으러 갔다. 자주 가는 떡볶이 집을 데리고 갔다. 마침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떡볶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징어 튀김. 주문을 하는데 A,B 메뉴중 선택을 권유하자 둘다 괜찮다고 한다. 상당히 무난한 성향의 친구 같았..
존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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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
많이 보고싶어써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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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뚜버뚜벅
비가 오후에 그쳐서 급하게 잠수교 뚜버뚜벅축제 마지막날 방문 시원하게 뷰좋은곳에앉아 힐링하네요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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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를 찾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 몰라 글을 씁니다
혹시 여기에 글을쓰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부천시 범박동에 사는데 근처에 사시는 여성분있으면 연락주세요 나이는 딱히 안봅니다.
먀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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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욕 줄이는 방법 효과 보신분 있나요?
첫 연애는 서로 하고 싶을때만 해도 하루 평균 최소 3회에서 5회씩은 했는데 지금 헤어진 연애는 상대가 혼전 순결인데 노처녀 히스테리 증상 이야기해서 엉덩이 때려서 가게 해주면서 N년을 만나다 헤어졌더니 성욕이 미쳐날뛰네요. 첫 연애(삽입만 해도 지는 충분히 간다)고 두 번째 연애고 애무를 저는 못 받았고, 발기하면 감각이 둔해져서 섹스해도 잘 못 느끼다보니 애무를 원했는데 받질 못했으니.. 원래 원나잇이고 오프고 아예 생각없었는데 서로 대딸만 하는 오프는 괜..
변화가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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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스타킹섹스의 추억
지난주.
from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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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동산 전문가 계십니까???
25살부터 열심히 일하고 돈 모으고 주식으로 떡상하면서 인생이 바뀐 30살입니다 대단지 아파트는 10억이 넘어서 좀 후달리고 한동 짜리 아파트나 바닷가쪽 오피스텔사서 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오피스텔은 한 6억? 7억? 아니면 여기서 3억을 더 보태서 그래도 대단지 아파트 사는게 나중에 더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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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한강
어제 산책이나 해야지하고 나갔는데 왕복해서 10km해볼까? 객끼를 ㅋ;;; 생각보다 멀더군요ㅋ 보통 왕복 6km 런닝으로 마무리했는데 걷기만 했지만 땀이 줄줄흐르더라는 분위기있는 노래 들으면서 걸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남은 일욜 마무리 잘들 하시길 저는 오늘도 끓어오르는 성욕을 운동으로 풉니다ㅋ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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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과금 비대칭 무엇이 문제인가.
양성과금을 한다면 달라질 게 있을까요? 달라질 것은 이용자감소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 전면 무료화한다면? 놉!놉! 남성들의 무분별한 대량 쪽지 살포에 여성회원들만(성 소수자 제외 이성애자보다 눈 더 높아서 무지성행위할 확률 거의 없슴.) 피해를 보겠죠. 여성이 작성한 익명 게시판의 가벼운 섹스 어필에도 뱃지가 대량소모되는 현 실태에서 쪽지에 한해서 남성 일방과금을 문제 삼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현 쪽지 과금체계는 형평성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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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에 진심인분이 있을까요??
저는 이상하게도 여성의 질보다는 애널에 대해서 성적 흥분도가 유난히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애널에대한 반감이 많죠 ㅠ( 위생, 통증 , 번거로움 등등) 애널에 진심이신분 어디 없을까요? 애널의 끝을 보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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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든건 합의하에
이 작가님의 웹툰은 그림체도 좋아하지만 끝까지 보고나면 뭔가 여운이 남아서 신혼부터 이런 커플이 있을까 싶지만~ ㅎ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해서 다니시구요 레홀녀남님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 회사에도 레홀하는 사람이 있을까요?ㅎ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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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뜻밖의 행운?!
야한 내용이 전혀 없는 글입니다. 대부분의 내향적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일 - 집 을 반복하며 도파민없이 산지 벌써n개월째,, 그러다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소속감을 못느끼고 있는 저는 겉돌고만 있는터라 고통의 시간?을 보낼거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즐거웠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친목을 위해 노력해주셨고 알찬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게임초반엔 계속 꽝을 내며 팀원들의 눈초리를 받았지만 중간부터 회생하고 운이 작용하여 마지막 제손으로 1위..
여름은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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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관전클럽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펑크 안내면 오늘 가서 조용히 둘이서 해야지 목요일은 한가하니까 펑크나면 집에서 자위라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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