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5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114/5911)
익명게시판 / 오늘 관전클럽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펑크 안내면 오늘 가서 조용히 둘이서 해야지 목요일은 한가하니까 펑크나면 집에서 자위라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일까요.. 서른 넘으면 원래 이런건지...
22살까지 운동선수로 살아왔고 31살인 지금까지 운동 한번 쉬어 본적이 없는데..  20후반부터 주변 친구들 술먹으면 꼬치 안슨다고 할때도 전혀 이해도.. 공감 1%도 안되며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습관성 발기수준으로 뭐만하면 잘섰었는데  여자친구도 맨날 몰래 약먹는거 아니냐 할정도 였는데...  올해 중순부턴가 갑자기 이게.. 서도 힘이 예전같지 않고  빵빵한 느낌도 잘 않들고.. 자꾸 의식하다보니 자신감도 조금씩 하락하는데 아직 인정하고 싶..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흔한 첫사랑
약 13년전쯔음? 내 결혼소식을 우연히 알던 된 내 첫사랑은 당시 살던 보증금을 술값으로 모두 탕진했다고 한다. 니년이 감히 결혼을??? 그녀와 다시 연락이 다시 닿은건 약 5년전 여전히 그녀에게 나는 썅년이자 다시는 너만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 만 날것 같다고 하면서 우리는 20년째 못 만나고 있다. 16살 내 첫사랑인 그녀 웃는 얼굴이 예뻤던 그녀 20살되고 대학들어가서 나를 버리고 환승했던 그년 나도 너땜에 많이 꼬였었어 쓰레기같은 애들 만나느라 40되..
내이름은고난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구해질까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2/15 시간 협의 장소(상호&주소) : 강원도내 모임목적 : 한번 할 파트너 참여방법 :쪽지로 지역 및 나이 마감했습니다!
nonamename 좋아요 2 조회수 2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 몸이란?
여러 직업군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관리하다보면 어떤일을 하는지 사람 몸은 거짓말을 안한다는게 나온다. 운동을 열심히 하던 분이 운동을 그만 두면 탄력있고 탱탱했던 근육은 어디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메꾸고 있고 사무직에서 오래앉아 있는분들은 거북목 일자목 굽은등 틀어진골반 하체부종 종합적인 변형된 몸으로 변해간다. 얼마전 한 여성분 내 몸의 비율이 어떠냐고 요즘 많이 붓는다고 바지를 사야된다는 계속된 자신의 우울감을 털고 가셨는데 셀룰이 많이 쌓여 있다는건..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이 권태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중년의 기준이 몇살인가요? 저는 37살 인데, 스스로 중년이라는 느낌이 들어 중년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섹스리스로 지낸지도 벌써 오래되었습니다. 욕구가 없는 건 아닌데 말이죠.  남편과 사이가 안좋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편과의 섹스가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야한 속옷도 사보고, 새로운 것도 시도하고, 둘이 모텔이라도 가끔 가고.. 그래서 남편과 다시 뜨거운 사이가 되고 싶은데.. 이미 서로 너무 익숙해져 설레임이 없는 사이는, 이런 노력들이 다 부질없는 ..
Amy83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가입해서 글남겨요 ㅎㅎ 생각보다 솔직하신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부럽습니당 ㅎㅎ 재밋는 공간같은데 앞으로 많이 활동해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서울과 인천을 오가구 34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ㅎㅎ
호기심많오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만되면
생각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후) 가끔씩 하는 야망가스러운 생각
예전 섹트 계열에서 누드 크로키하는데 야한 액션을 그리는 것이 생각나요. 모델 지원하고 싶었지만 몸이 영.. 기회 되면 그런 거 해보고 싶어요.. 누가 날 그려주고 남을 내가 그려주고
tailless_sna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후) 연휴 끝
연휴동안 하나도 안 야해서 몸부림치고 있어요 경남권 분들 계시면 저랑 놀래요??
조심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 시려
. . 따숩게 해줄...
danah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오늘 뭐하면서 보내지?
내일이 주말이긴 한데요 내일을 위해 체력을 채울까요 내일을 위해 계획을 세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아그라??
이거 효과잇나요 전 먹어보나 그닥 그냥 평소랑 똑같던데요 비아도 그닥 구구정? 팔팔정?인가 다 그닥? 아직 젊어서 그런가 잘 모르겟내요 고츄 터질듯이 발기하고 그런다던데 진짜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남자 엉덩이 식스팩
어디가 더 끌리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상형(외모)
덮치고 싶은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슬렌더한 체구.. + 뽀뽀하고 싶은 작고 예쁜 얼굴  + 싸고 나서도 다시 덮치고 싶게 만드는 얇은 발목과 긴 발가락 + 입에다 싸주고 싶은 충동이 드는 긴 혀 그냥 오래된 생각입니다.
얌전한거대남 좋아요 1 조회수 2181클리핑 0
[처음] < 5110 5111 5112 5113 5114 5115 5116 5117 5118 51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