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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일까요.. 서른 넘으면 원래 이런건지...
22살까지 운동선수로 살아왔고 31살인 지금까지 운동 한번 쉬어 본적이 없는데..  20후반부터 주변 친구들 술먹으면 꼬치 안슨다고 할때도 전혀 이해도.. 공감 1%도 안되며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습관성 발기수준으로 뭐만하면 잘섰었는데  여자친구도 맨날 몰래 약먹는거 아니냐 할정도 였는데...  올해 중순부턴가 갑자기 이게.. 서도 힘이 예전같지 않고  빵빵한 느낌도 잘 않들고.. 자꾸 의식하다보니 자신감도 조금씩 하락하는데 아직 인정하고 싶..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 몸이란?
여러 직업군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관리하다보면 어떤일을 하는지 사람 몸은 거짓말을 안한다는게 나온다. 운동을 열심히 하던 분이 운동을 그만 두면 탄력있고 탱탱했던 근육은 어디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메꾸고 있고 사무직에서 오래앉아 있는분들은 거북목 일자목 굽은등 틀어진골반 하체부종 종합적인 변형된 몸으로 변해간다. 얼마전 한 여성분 내 몸의 비율이 어떠냐고 요즘 많이 붓는다고 바지를 사야된다는 계속된 자신의 우울감을 털고 가셨는데 셀룰이 많이 쌓여 있다는건..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이 권태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중년의 기준이 몇살인가요? 저는 37살 인데, 스스로 중년이라는 느낌이 들어 중년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섹스리스로 지낸지도 벌써 오래되었습니다. 욕구가 없는 건 아닌데 말이죠.  남편과 사이가 안좋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편과의 섹스가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야한 속옷도 사보고, 새로운 것도 시도하고, 둘이 모텔이라도 가끔 가고.. 그래서 남편과 다시 뜨거운 사이가 되고 싶은데.. 이미 서로 너무 익숙해져 설레임이 없는 사이는, 이런 노력들이 다 부질없는 ..
Amy83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가입해서 글남겨요 ㅎㅎ 생각보다 솔직하신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부럽습니당 ㅎㅎ 재밋는 공간같은데 앞으로 많이 활동해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서울과 인천을 오가구 34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ㅎㅎ
호기심많오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만되면
생각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후) 연휴 끝
연휴동안 하나도 안 야해서 몸부림치고 있어요 경남권 분들 계시면 저랑 놀래요??
조심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 시려
. . 따숩게 해줄...
danah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오늘 뭐하면서 보내지?
내일이 주말이긴 한데요 내일을 위해 체력을 채울까요 내일을 위해 계획을 세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아그라??
이거 효과잇나요 전 먹어보나 그닥 그냥 평소랑 똑같던데요 비아도 그닥 구구정? 팔팔정?인가 다 그닥? 아직 젊어서 그런가 잘 모르겟내요 고츄 터질듯이 발기하고 그런다던데 진짜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남자 엉덩이 식스팩
어디가 더 끌리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오니까
실내에서 계속 하고싶다!!!! 밥먹고 하고 넷플보다가 하고 으아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썰 게시판 / 절친 (끝)
공통 지인이 청첩장을 돌리겠다며 모임을 했을 때 마침 우리 둘 다 시간이 되어 참석을 했다. 서로 다른 테이블에 앉았지만 그리 멀게 느껴지진 않았다. 누구보다도 늘 가까이에 있는 친구니까. 친한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더 즐거웠던 모임이 파했고 친구와 난 함께 택시에 탔다. 뒷자석에 같이 앉고 보니 그날따라 원피스를 입은 친구의 모습이 섹시해 보였다. 그래서 은근슬쩍 친구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동안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만지기를 줄곧 해오다 보니 이 정..
Kaplan 좋아요 2 조회수 21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골로 가는 길
-골로 가는 길- To.뾰뵹뾰뵹 돼지갈비 무한리필 너를위해 점심부터 굶고 응가도 하고 소화제 챙기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굽고 먹고 굽고 먹고 소화제도 먹었는데  내 몸안에 갈비들이 지랄을 해요 골로 가는길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썰 게시판 / 102동 그 남자 #2
여지없이 그 날은 찾아오고야 말았다. 바로 추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는 개뿔. 서른 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나는 한가위, 설 등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취업 전에는 취직 했냐? 로 공격하던 친척들이, 취업을 하고 내가 사회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나니 다른 공격을 하고 있었다.   -결혼 언제 하냐? 애인은 있냐?- -어휴 너 몸매 관리 해야겠다. 그러다 애인 안 생겨.-   물론 요새는 나도 내성이 생겨 맞대응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노후 준비는 하..
186넓은어깨 좋아요 2 조회수 21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육체를 갈구하면 갈구할수록 마음도 채우고 싶어진다. 처음엔 누군가와 만나서 몸만 탐한다는게 참 재밌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하고 싶다. 장기적으론 섹파관계가 감정을 파먹는 거 같다. 가장 이상적인건 성욕이 많고,감정을 나눌 수 있는 여자지만 드문 일이겠지.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나면 좋겠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21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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