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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심히 달려서 어느샌가 4등!!
다음 목표는 2천점…!
박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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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착각.
가끔 착각을 합니다. 스스로를 마치 영화나 책 속에 등장하는 멋진 주인공 인 양 말이죠. 그 생각은 잠깐동안 만족과 행복감을 주기에 괜한 죄책감 같은 것은 들지 않습니다. 사람이기에 많은 것을 누리고 싶고 많은 것을 가지고 싶습니다. 먹고 싶고 입고 싶고 갖고 싶고. 욕망이란 인간이라는 생각하는 동물의 가장 큰 특성이기도 하니까요. 그 욕망을 위해서 가끔 착각을 합니다. 그 착각이 '잠깐의 행복' 으로만 만족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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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후) 가끔씩 하는 야망가스러운 생각
예전 섹트 계열에서 누드 크로키하는데 야한 액션을 그리는 것이 생각나요. 모델 지원하고 싶었지만 몸이 영.. 기회 되면 그런 거 해보고 싶어요.. 누가 날 그려주고 남을 내가 그려주고
tailless_s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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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처음 글 써보는 글이네요 . 비도 오고 그래서 탕수육 만들어봤어요.
당근하트를 만들어봤어요. 누군가에게 받칩니다. 꽃모양을 조각해봤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았네요. 오늘 저녁은 탕수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 만든 요리를 오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문제시 지울게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옷 따듯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레홀 여러분들은 어떤 저녁은 드셨나요~?
불타는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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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흔한 첫사랑
약 13년전쯔음? 내 결혼소식을 우연히 알던 된 내 첫사랑은 당시 살던 보증금을 술값으로 모두 탕진했다고 한다. 니년이 감히 결혼을??? 그녀와 다시 연락이 다시 닿은건 약 5년전 여전히 그녀에게 나는 썅년이자 다시는 너만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 만 날것 같다고 하면서 우리는 20년째 못 만나고 있다. 16살 내 첫사랑인 그녀 웃는 얼굴이 예뻤던 그녀 20살되고 대학들어가서 나를 버리고 환승했던 그년 나도 너땜에 많이 꼬였었어 쓰레기같은 애들 만나느라 40되..
내이름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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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노포에 무도 정관 수술한 ... 어떤가요?
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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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이미지 올려봅니다
저는 에세머이긴 하지만 너무 노골적인것들을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미지들도 조용한(?) 분위기의 것들을 좋아합니다. 자다가 깬김에 올려보아요. 여러개 넣을수도 있겠지만 태그 넣어야하니 귀찮 ㅡ.ㅡ 두개만;;.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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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1
버스의 문이 열리고, 나는 피곤에 절어 있는 다른 승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얼굴 표정으로 터덜터덜 내렸다.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대에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회식 혹은 야근을 한 직장인 이겠지. 나는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정류장의 의자에 털썩 하고 주저 앉았다. (아마도) 직장인 듯한 그들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 옆을 스쳐가 사라져갔다. 이 정류장에서 단 3분만 걸어가면 우리 집인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건지 나도 이유를 알 수 없었다. ..
카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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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드러운 네 입술
한참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네가 입술에 입을 맞췄어~! "쪽!" "힛~!" "쪽!" "힛!~!" 갑자기 몸을 일으켜 웃는 날 내려다 보며 입술을 덮는데.... 순간 "심쿵!!" 너의 그 입술의 감촉이 너무 촉촉해서... 너무 부드러워서 아랫입술을 놓고 싶지 않았어... 잠시 입을 떼고 날 바라봐주는 네 눈이 너무 예뻐서... 날 보는 네 얼굴을 내 눈에 한참을 담았던 것 같아... 키스가 이렇게 맛있었지.... 나... 키스 참 좋아하는데~~♡ 더 해달라고 조를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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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시간에 잠이 안 와서 질문 드려요!
바로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할게요...! 저는 발기해서 자지가 커지면 곧게 서는게 아니라 아래로 약간 휘어져있는, 구부러져 있는 모양이에요. 물론 속궁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 이런 모양이 질벽을 긁어서(?) 자극이 더 잘 된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떤 느낌의 자극인건가요? ㅋㅋㅋㅋ 또 이런 모양의 또다른 장점이 있나요? 레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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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보기안좋았습니다
ㅡ ㅡ ㅡ 약속이 깨지고 상황이 그렇게 된 부분에서는 저였어도 분통터지고 열받고 화가 났을겁니다 빡치죠 __________ 암요.. 그 분의 심정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상대분에 대한 외모비하, 혐오적인 말씀들은 정말 보기 불편하더군요 댓글 다신분들 중에서도 여럿 보였구요.. 나도 돼지라서 그랬을까? ㅎㅎㅎ 관리자분께 메일로 보내려고 캡쳐해두었었는데 오늘보니 심각성을 확인하시고 조치가 있으셨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남들 외모갖고 비하 하지는 맙시다. 다들 모..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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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형(외모)
덮치고 싶은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슬렌더한 체구.. + 뽀뽀하고 싶은 작고 예쁜 얼굴 + 싸고 나서도 다시 덮치고 싶게 만드는 얇은 발목과 긴 발가락 + 입에다 싸주고 싶은 충동이 드는 긴 혀 그냥 오래된 생각입니다.
얌전한거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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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피스 와이프 푸시 피스팅
오늘 일직이라 출근했다 누구나 그러듯이 시간소비 고민을 하다 하다... 그냥 멍 때리기로 (남들은 그게 뭐야 하겠지만) 참고로, 난 서울 멍 때리기 대회 4위 입상자 다. (서울 멍 때리기 대회는 한강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 9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것을 목표로) 그러다 10시경 여후배가 왔다. 무심히 사무실 들어와 종이백을 책상에 올려 놓는다. (아! 밥이구나 생각이) 본인도 테이블에 착석 너튜브 보는 척, 하길레 그 행동이 귀여워..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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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머나이저.... 어떤걸 추천하세요.
7월까지 20퍼센트 할인한다는 걸 얼핏 보고서. 우머나이저룰 하나 사봐? 이생각응 하게되었네요. 혹시 써보신 분들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2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로 증정품 준다는 말에.혹해서... 우머나이저 하나 남성용 하나 사야하나 싶기도 히고... 써보신 분들의 추천을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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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군대 휴가나온 썰 #3
............... 잠깐 잠들었어요....... 거사를 앞두고 잠들..... 허..... 화들짝 놀라 눈을 뜬 나는 기다렸다는 듯 입술을 덮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입부터 시작해서 목선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귀로. 그리고 귓볼을 물며 장난을 치다가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 점차적으로 아래로 내려가 둔덕까지 단숨에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는 중간중간에 몸이 뜨거워진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직 앳되서인지 몸에 잔털이 좀 많은편이라 까끌까끌하긴 합디다. 가운을 벗기려고 ..
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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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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