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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
우연히 발견하여 오늘 가입했어여~~ 잘부탁 드립니다
옴마니밤메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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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등축제
와....연등도 밤에 보니 이쁘네요 없던 종교도 생기게 하네!!! 나중에 진주유등축제?도 꼭 가봐야할거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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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 후) 하.하.하.
in 베트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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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저희사무실은 비로인한 누수가있어가지고.. 일한거라고는 물버리고 다시놓고밖에 생각이안나네요.. 다들 비피해는없으신가요.. 차와 옷들은 안녕하신가요..
인천서구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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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서 만든 붕어빵
으어..이거 넘모넘모 맛있어요ㅋㅋㅋㅋ 10개 먹으니까 신기하게 배가 부르군요 만들어줄께 우리집으로 와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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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날씨에도 꾸역꾸역 나가는 나..
눈이오나 비가오나 시간나면 낚시하러 가대니, 여자친구가 생길리가.. 동출자들은 다들 짝이 있는걸 보니 낚시탓은 아닌거 같고… 이번생은 혼자 살다 갈 팔자인가 싶나보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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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를 상상한다
남자의 시선이므로 이해 좀 해주세요. 우리의 키스는 격정적이다. 혀 놀림은 서로의 감정을 얽히고 섥혀한다. 그녀의 가슴을 만진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살이 나를 더 흥분하게 한다. 옷을 벗기고 속옷만 남는 두 사람이다. 그녀의 검정 속옷과 몸의 조화. 아름답다. 그녀의 브라를 벗긴다. 브라를 벗기니 보이는 가슴. 적당한 가슴에 여자도 흥분한 듯 유두가 딱딱해졌다. 딱딱해진 유두를 보니 내 음경도 딱딱해졌다. 나의 입술은 그녀의 입술로 향했다. 그들의 혀놀림은 섹스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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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냠냠
맛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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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사드립니다.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인천 27남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L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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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천피플 계십니까~~~?????
너~~무 심심하쿤요 ㅎㅎ 간단하게 치맥할사람도 없네요 ㅠ
납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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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품에 안고
. 품에 안고 온기를 느끼고 싶어 사랑스럽게 뽀뽀하고 싶어 ♥ .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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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3
위 글을 쓰고 시간이 많이 흘렸네요.. 기다려 주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혹시 기다려주신 분들께 송구합니다.. :)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후 호텔에 들어간 후 부터 시작됩니다.. 사람이 꽉 찬 호텔 엘레베이터 안에서 이미 충분한 흥분을 한 우리는.. 상기된 얼굴로 서로의 따듯한 손을 꼭 잡고 아무 말 없이 발걸음을 옮깁니다.. 해당 호실에 도착하고 카드키를 서둘러 여기저기 갖다 대지만 급한 마음과 다르게 문이 반응이 없습니다.. 흥분과 떨림이..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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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는 점심!
부모님이 고기고기 노래 부르시길래 모시고 오랜만에 강강술래 다녀왔어요. 전 역시 갈비는 강강술래가 맛있고 좋아요ㅎ 음식도 맛있는데 아들이 주변 분들한테 잘 생겼다고 이쁨 받으니 괜시리 제 어깨가 들썩 엄마 닮아서 천만 다행^^ 남은 휴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바나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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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발 저 좀 껴주세요
제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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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디그레이디인 사람있어? 고민
여친이 bdsm테스트 같이하자 그래서 디그레이디 나왔는데 은근히 그런류 플레이를 원하는거 같아해서 나름 공부해보고 야한말 같은거 하고 키스할때 젖어있으면 왜이리 젖었냐 언제부터 젖어있던거냐 뭐 이런거 대충 하고는 있는데 또 어떤거 해주면 좋아할만한거 있을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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