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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고싶은 레홀러가 있나요?
뭐 여기서 소통을 하면서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레홀러분이 계신가요? 쪽지로도 보낼수는 있지만 잘못 보내다간 괜히 미움만 살수있죠 멀리서 지켜볼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보고싶고 만나고 계신분이 계십니까? 익명의 힘을 빌려 한번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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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플분 혹은 초대남 경험해보신분 쓰리썸 애인과
1년조금넘은 커플인데요 여자친구는 그냥 평범해요 성욕이 근데 그냥 장난으로 나랑 또다른 모르는 남자 불러서 할까?근데 나는 솔직히 겁이난다 흥분도 되겠지만 그러다 너가 다른남자에게 더 만족하면 더 생각날꺼고 그 이후로 나에대한 애정이나 성생활에 불만이 커져서 소홀해져서 이별을 하게되면어쩌나..라는 자신감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호기심이고 여자친구가 어떻게 만족할지도 궁금하고해서 그냥 생각해보고 말해봤는데요.. 이런거 해보시고 대부분 안좋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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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여친은 밸리댄서..
댄서하니깐 떠오르는 일화가 있네요. 예전 여친이 밸리 댄서였습니다. 취미로 하다가 나중에는 돈받고 공연도 하러다니고 그랬죠. 저는 밸리댄서는 다 이쁜줄 알았는데.. ㅜㅜ 여친과 라이벌 한분만 이쁘고 나머지 분들은.. 아무래도 취미로 시작한 모임이라 그랬던것 같아요.. 암튼.. 밸리댄서라고 해도 솔직히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사귀기로 하고 2,3개월만에 처음 만나서(외국인였음) 호텔 들어가는 입구부터 가방은 내집어 던지고.. 딥 키스로 끌고가서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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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 벗고 누워있는데 ㅋ
이주동안 휴가라 쭉 쉬는데 너무 무의미 하네요.. 집에서 홀딱 벗고 쪼물딱?ㅋ 거리면서 선풍기와 티비와 동거를 하고 있는데 뭔가 재미있는 일 없을까요 그냥 섹스가 아닌 일상을 공유할 이성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고민을 털어놓고 맥주에 영화한편 볼 수 있는 그런 동네친구.. 어디없나요?^^ 사람 하나 살려주십셔 :(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필요합니다 저는 삼십초반입니다^^ 틱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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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윗지와 밑지
윗지와 밑지 . 어떤게좋나요? 남자페니스와 각도가맞으면 되겠지만 궁금합니다ㅎㅎ 팟캐들으면서 공부중ㅋㅋㅋ 내가그래서후배위와여성상위를좋아했구나.... 역시배움에는끝이없네요 더단련된명기가되어 내남자를명도로만들어주고싶음 !!!
맛을아는여자 좋아요 0 조회수 105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레홀회원한분과
오늘 ~!새벽에 레홀회원과 만나게됬어요>< 놀러왔다길래 한번만났죠 너무설렜다눙...이런거하면서 온라인으로만난건 첨이라....둑흔ㅇ둑흔설리설리 ㅎ 배고프다니 먹을거까지사오신 레홀회원분 ㅎ(닉넴은밝히지않갰습니다) 처음이고설레서...ㅎ 어색할주알았는데 어색하지두않쿠 이런저런얘기하구 인증샷까지찍고ㅎㅎㅎ 제가바빠서(일중이라)먼저들어가게됬네요 ㅠ 끝나고 만나서 더많은이야기를나눌랬으나 늦게 끝나는바람에 서로피곤해서 잤지요 ㅎㅎ...다음에 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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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1
영화 [엽기적인 그녀] 버스의 문이 열리고, 나는 피곤에 절어 있는 다른 승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얼굴 표정으로 터덜터덜 내렸다.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대에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회식 혹은 야근을 한 직장인 이겠지. 나는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정류장의 의자에 털썩 하고 주저 앉았다.    (아마도) 직장인 듯한 그들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 옆을 스쳐가 사라져갔다. 이 정류장에서 단 3분만 걸어가면 우리 집인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513클리핑 706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사정횟수
남자친구가 20대초반인데도 하루에 한번싸고나면 아프다고 그뒤로는 만지지도 못하게 해요ㅠ 하고나서 만지는게 좋은데.. 보통 남성분들도 다 이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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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 1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미팅을 위해 방문한 거래처에서 직원들에게 명함을 돌렸다. “혹시 OO 초등학교 나왔어요?” 여직원이 나에게 물었다. “네.” “혹시 80년생?”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저랑 초등학교에서 짝이었던...” “아...” 난 그 여자가 기억이 안 났다. “얼굴이 그대로네. 이름 보니까 알겠다. 나 기억 안 나요?” 파티션에는 ‘김장미’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512클리핑 314
자유게시판 / 야섹 위치 정보 공유-1
이곳은 제주 남쪽에서 1100고지를 향하는 산길 중간에 있는 사슴전망대입니다. 장소가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지나가는 차량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게다 벤치까지 있어서 야섹엔 금상첨화!! 아무런 불빛이 없기에 들키거나 포착될 염려가 없습니다! 게다 날씨 좋은 날엔 쏟아지는 별도 볼 수 있지요 단, 차가 있어야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 한라 올레길도 있으니 야간 산행을 하면 차 없이도 가능은 합니다만....비추 자 어서들 도전해보세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105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얼싸 유감
입싸는 개인적으로 매우 즐깁니다. 심지어 입싸먹까지 해주는 파트너를 만났을 때는 로또 2등이라도 당첨된 듯 기뻤죠. 사정한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빨아서 남김없이 먹어주는 동안 그 절정의 쾌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괴성을 지르던 생각을 하면....ㅋㅋ 근데 은근히 얼싸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본 AV에서 많이 봐서 그런가 그걸 직접 해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어떤 심리일까요? 쾌감의 측면에서는 그리 즐거울 것 같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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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니가 제일 거슬려 임마
색히...자지가 서긴 서냐? 점심 잘 먹어놓고 글은 왜이렇게 찐따같이 다니? ㅉㅉ 밥이 부실했니? 형은 임마 점심 굶고도 이렇게 꼿꼿하게 잘 서 있잖냐. 참고로 형은 이태리장인은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존나 한심해보여서 이렇게 글 한토막 남기고 간다. 꼬우면 너도 글한번 달아보렴. 언제든지 받아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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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니......정말...
남친때릴까요.....? 한살연하라고 봐주고있는데 곧 서른된다구 놀려요 자꾸ㅜㅜ나쁜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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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코스프레와 섹스의 연관성
  영화 [페스티발] 위키백과에서는 “코스프레(일본어: コスプレ 고스푸레[*], 순화 용어: 의상 연출, 의상 연기[1], cosplay, 한국어식 영어: cospre) 또는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캐릭터, 혹은 인기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 의상을 꾸미어 입고 촬영회나 행사, 기타 장소에서 놀거나 '전시'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더 줄여서 코스(cos)라고 한다.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을 코스튬 플레이어(costume-player)라고 ..
김민수 좋아요 0 조회수 10503클리핑 807
익명게시판 / 그냥 아무나 만나고싶다
섹스는 정말 하기 싫고 만나서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영화보고 길거리 걷고 그냥 그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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