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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리스마스엔 하얀눈이
크리스마스엔 하얀눈이 펑펑 쏟아졌음 좋겠다 커다랗고 뾰족한 눈이 왕창 쏟아져서 밖에서 손잡고 걷는것들 다 맞아라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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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사랑의 기술
나이가 들수록 이성을 만날수록 사랑이란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려운 많은 문제가 그렇듯 정답이란 게 없다. 모르면 배워야 하는데 사실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럴 땐 책이라도 읽어야 한다. 사랑의 기술은 이미 몇번 읽었지만 읽을 때 마다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새롭게 읽혀지는 부분이 있어 좋아하는 편이다. 에리히 프롬에 의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로부터의 ‘분리’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0281클리핑 653
익명게시판 / 섹파와의 뜨거운섹스 후..
섹파와의 왕래가 어언 1년이 지났어요. 초반엔 별탈없다가 점점 섹스가 과격해진 후로.. 그사람과 섹스만 하고나면 질염이 도지네요 왜그럴까요? 병원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가게 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피로와 스트레스, 불규칙적 수면때문 곰팡이성 칸디다질염이라며 휴식을 충분히 취하라고 진단해주시고.. 소독후 질정외 연고처방받으면 빠르면 2~3일이내에 나아지는 편이에요. 그런데 꼭 이사람과 섹스를 하면 다음날 속옷이 흥건해 있더군요;;; 다 나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닉네임을 그려드립니다-3]
섹스토이!! 말이 참 이뻐요... 토이를 가지고 하는 섹스... 섹시고니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이란 말도 못했는데... 섹시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아는 레홀러중에 최고였어요...   --------------------------------   -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마라... 혀는 눈보다 빠르니까... - 아귀두한텐 밑에서 한개... 쭈쭈걸도 밑에서 한개.. 나한개... 아귀두한테 다시 밑에서 한개... 이제 쭈쭈걸에게 마지막 한개... - 동작그만!! ..
옵빠믿지 좋아요 24 조회수 102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카이프로 화상통화 하실 여자분 있으시나
잇으면 댓글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썸
휴 요즘 이게 그렇게 좋다능.. 아직은 생각만 실천하기 힘드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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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먹고 싸는 것이 행복이라네
영화 <아멜리에>   행복은 막연하지 않다. 행복은 철학의 것이 아닌 생물학적 뇌의 작용이다. 일종의 조건반사를 부르는 종소리이다. 그 종소리에 대한 갈망을 통해 우리는 진화를 거쳤고 살아가고 있다.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을 보면 행복은 뇌의 기억이라고 말 한다. 특정 행동의 행복했던 경험이 반복해서 그 일을 추구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 것일까? 그것은 생존과 진화를 위한 행위이다.   다윈은 『종의 ..
겟잇온 좋아요 0 조회수 10278클리핑 884
섹스썰 / 게이퍼레이드에서 만난 일본, 사우디 남자
영화 [매직 마이크]   제가 지금 있는 곳은 상당한 규모의 게이 퍼레이드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번 게이 퍼레이드 때 썰을 살짝 풀어보지요. 저야 섹스파티라던가 그런 곳은 안가는 사람이라 막 엄청 질척거리고 끈적한 스토리는 아닙니다만.   게이 퍼레이드 날 하필 그 전날부터 휴대전화가 맛이 가는 바람에 퍼레이드를 혼자 갔었어요. 물론 가서 아는 친구들을 만나긴 했지만, 퍼레이드 중간에 비도 와서 그랬는지 그 친구들은 금방 가버렸고요. 3시간을 추운 야외..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0277클리핑 504
단편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1
영화 [엽기적인 그녀] 버스의 문이 열리고, 나는 피곤에 절어 있는 다른 승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얼굴 표정으로 터덜터덜 내렸다.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대에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회식 혹은 야근을 한 직장인 이겠지. 나는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정류장의 의자에 털썩 하고 주저 앉았다.    (아마도) 직장인 듯한 그들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 옆을 스쳐가 사라져갔다. 이 정류장에서 단 3분만 걸어가면 우리 집인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277클리핑 686
자유게시판 / 옮김) 남성분들여기해당하시는분계세요?
제이상형을 적어봅니다...그냥궁금해서요 ㅋㅋㅋ 해당하시면 손..들어주실래요..? 자유로 옮긴이유는...혹시 잇으시면 제가 쪽지보내버릴지도몰라서...ㅎㅎㅎㅎ 1. 키는...175이상 몸무게는 65이상에 떡벌어진어깨에 탄탄한 다리.. 팔짱꼇을때 내 두팔안에 꽉차는 팔근육...♡ 2. 큰 얼굴에 큰코 큰입 ...웃을때 큰입♡ 3. 적당한 패션센스와 자신감..♡ 4. 낮은 목소리...♡ 5. 그리고 가장중요한거 하나 사랑해주는 능력 ♡ 히히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라죠.. 한..
크릉크릉컁캉 좋아요 0 조회수 10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초대남을 모시고 싶은데...
저는 약간의 네토 성향의 부부인데.... 초대남(매너좋고 검증된) 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자 하는데..좋은 방법 알려주세용.. 어떤 방법으로 초대를 해야 안전하고..서로 실망하지 않을까요? 경험은 있는데...요즘은 초대사이트 찾기도 힘들고...ㅠㅠ 저흰 일산 지역이라...오시는분도 부담없는 거리였으면 하기도 하구요... 좋은 루트나 방법 알려주세요~~^^* 자게에 글 올렸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원하는 플레이~(또는 자세)
가장좋아하는 플레이나 혹은 자세 한가지씩만 말해봐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1027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왜 어린분들은 없나요ㅠㅜ
만 19세 땡 하자마자 가입했는데 왠지 제가 제일 어린 것 같은 ㅇ느낌... 배울것도 많고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 나만그런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솔직히 궁금요!! 스타일vs잘생김
성격, 능력, 힘?은 비슷한데 얼굴은 좀별로인데 스타일이 좋은 남자랑 잘생겼는데 스타일 별로인 남자 누가 낫죠? 솔직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정기인가 ㅠ
연애도 오래했는데 임신기간에도 섹스 안끊기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섹스 해요 솔직히 말해서 제대로된 오르가즘 느낀적은 없는데 신랑이 좋아하는거 보면 저는 그게 더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근데 요즘 왜케 자주 하고싶은지 ^^;; 함께한 기간이 오래되다보니 새로운 분위기 느끼고싶어요 공공장소나 화장실 계단 야외 등 ㅋㅋ 신랑한테말했더니 우스개소리로 페북에 동영상 뜰지도 모른다며 ㅋㅋㅋ 아니 근데 기혼남들 와이프가 하고싶어서 달아올라있거나 막말로 먼저 들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4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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