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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토요일밤의 열기
세상에 너무 뜨거운 토요일이네요 1977년 핫했던 영화가 다른 의미로 떠올라 여러분들이라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라는 의미로 노래 한곡 올려봅니다. ^^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2094클리핑 0
여성전용 / 3P? 쓰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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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cjd9999 좋아요 0 조회수 20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정으로 톡친구 단 한명만 있었음 좋겠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 서로의 일상생활이나 고민거리나 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같은 사람이랑 가끔씩 대화 하고 싶네요 부담없는 자연스러운 대화친구 어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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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차없던 날
내일 아침에 일찍출근해야 한다는 말에 "오늘은 진짜 정류장에 내려줘"했지만, 피곤한 눈을 하고 "괜찮아요 태워다줄께요"한다 못이긴척 정류장을 지나치는 길 정류장이 보일새라 꺼내보는 이런저런 쓸데없는 얘기들... 많이 웃기지도 않은데 웃어주는 니 얼굴은 언제봐도 좋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일찍 들어가"했지만, 졸린 얼굴을 하고 "일찍가면 뭐해"한다 한참을 앉아 두런두런  꾸역꾸역 이어가던 이야기의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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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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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화이트데이였네
어쩐지 아침부터 여직원들이 머 없냐고 물어보던데 그게 그거 였구나... 세월 빠르다 어제가 1월1일인 느낌이었는데 벌써 삼월말 빠르다 빨라 퇴근할때 파트너불러서 소고기나 사줘야지 어느새!!! 부터 사탕이 안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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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뭘로 보이시나요? 남자들 아는 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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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밖에 또 비가 오네요.....하고싶다
요즘 비 올때마다 그냥 호텔에서 하루종일 붙어있으면서 걍 눈맞으면 섹스 눈맞으면 섹스  성욕이 엄청 강한편이라 하루에 7번까지도해봤는데..... 신기록 세우고싶은날입니다 ㅋㅋㅋ
현혹 좋아요 0 조회수 20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흠....
순수 기분 나빠서 적어볼게요 저는 안젤리나졸리언니내꺼님이 한국 귀국시 벙올려달라해서 올린겁니다 그리고 선물 이벤트도 한다해서 한거입니다 저자체가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2년간 감사하고 좋았던 일이 많아서 그런이벤트도 한거고 틈님이든 덥유님이든 선물챙겨간거고..... 근데 첫 댓글 보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일단 오프모임 글은 남겨두겠습니다 오는건 바라지도 않고 정상 진행을 안할까 생각중이에요 벌써부터 저런대우를 받는 데 어떤 사람이 저걸 하..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20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닝섹스는
이상하게 양이 많음.. 일반 소주잔 거의 꽉 찰거 같은? 쫙쫙 계속 쏘니 여성분도 놀라고 ㅎ 사정양 많은 거 좋아라들 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몇달전부터 약챙겨먹고
성욕방출 금지한지 꽤지나버렸다 꿈에서 진짜 야하게 ㅅㅅ하는꿈을꾸고 엄청나게 뿜어대는 꿈을꾸었는데 일어나서보니 입고잔 검은옷이 ㅈㅇ범벅이되어있었다... 무슨 홍수난것처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회없는 사랑 그리고 연애
전에 만났던 여자를 너무나 사랑해서 정말 온 힘을 다해 잘해줬어요. 그런데 차이고 나서 최선을 다하면 나만 상처받는다는 방어기제가 생겨버리고 이 여자를 만났어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도 헌신적이고 잘해줬죠. 요리를 못하는 그녀는 내가 막고싶다은 요리를 배워서 해주고 내가 보고 깊은거 먹고싶은걸 해줬어요. 그리고 오만하게도 이 여자와는 큰 사고만 치지않으면 헤어지지 읺을거란 생각을 가졌죠. 이분에게도 그만하자는 이별통보를 받고 전 연애와는 다르게 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92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6월 레홀독서단 <슬로우 섹스> 후기입니다!
날짜.시간 : 23년 5월 17일 오후 7시 장소(상호&주소) : 한강 망원지구 모임목적 : 독서 토론 참여방법 : 신청 후 참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에 참여하게 되었던 카누3샷입니다. 강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너무도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아담 토쿠나가의 책을 읽었는데요. 평소 제가 가지고 있었던 슬로우섹스에 대한 생각은 사정에 국한되기 보다는,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하며 자극과 감각을 온전히 느끼도록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카누3샷 좋아요 1 조회수 20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남성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많이 커서 어딜가나 시선이 집중이되었어여.. 그게 어렸을때도 스트레스였는데..지금도 저를 만족시켜주는 여자분을  많이 못만나본게 너무 아쉽네요.. 여기서 솔직하게 자신있고 정말 서로 욕구 풀면서 일상 연락할 파트너 찾습니다 연락주세요.
휴지심보다굵어요 좋아요 0 조회수 2092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1월 독서단 모집> 젠더는 해롭다 - 1/25(토)
안녕하세요~! 젤리언니에요 ^^ 정말 추운 요즘, 뜨거운 섹스로 몸 녹이고 독서단에서 같이 책 이야기 어떠신가요 ^^ 이번 달 키워드는 이었어요. 선정된 책은 바로, '젠더는 해롭다'입니다. 페미니즘 시각으로 바라본 트랜스젠더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는 이 주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한데요. 함께해요~! - 성별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며, 여자가 여자다. 이 단순한 사실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했다! 여자들은 왜 트랜스젠더리..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좋아요 0 조회수 209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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