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4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157/5910)
자유게시판 / 날이 많이 풀리긴 했네요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날이 서울은 4월 2일이라니 오래간만에 카메라 들고 꽃놀이나 다녀야겠어요
evit 좋아요 1 조회수 2090클리핑 0
썰 게시판 / 가끔은...
가끔은 삽입하지 않고 맨몸으로 서로를 껴안고 서서 키스를 하는것만으로도 큰 만족을 할때가 있다 간만에 틴더에 접속하니 뜬금없이 누군가 “선생님~” 하고  3일전에 메세지를 보낸것이 보인다 알고보니 올 초쯤 줌으로 3-4회 코칭받았던 20대 친구 J였다 어쩐지 낯이 좀 익었던 것 같더라니 서로 뻔한 안부를 묻고는 J가 말한다 “선생님도 여기서 여자 찾아요? 자만추 스타일 아녔어요?” “별 의미 없어요 그냥 가끔 수다떨거나 할..
K1NG 좋아요 2 조회수 2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밖에 또 비가 오네요.....하고싶다
요즘 비 올때마다 그냥 호텔에서 하루종일 붙어있으면서 걍 눈맞으면 섹스 눈맞으면 섹스  성욕이 엄청 강한편이라 하루에 7번까지도해봤는데..... 신기록 세우고싶은날입니다 ㅋㅋㅋ
현혹 좋아요 0 조회수 20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연락하실 때
여자분들은 어떻게 연락하는걸 좋아하시나요? 혹은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흠....
순수 기분 나빠서 적어볼게요 저는 안젤리나졸리언니내꺼님이 한국 귀국시 벙올려달라해서 올린겁니다 그리고 선물 이벤트도 한다해서 한거입니다 저자체가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2년간 감사하고 좋았던 일이 많아서 그런이벤트도 한거고 틈님이든 덥유님이든 선물챙겨간거고..... 근데 첫 댓글 보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일단 오프모임 글은 남겨두겠습니다 오는건 바라지도 않고 정상 진행을 안할까 생각중이에요 벌써부터 저런대우를 받는 데 어떤 사람이 저걸 하..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2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만년만에 오운완
ㆍ 하체운동 마치고 후달거리는 다리 꺾이는 무릎에 힘 빡주고 나의 편안한 집으로 가는길 반달도 예쁘고 (동그래보이지만 반달 사진똥손) 노을이 번져가는 이내 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길들을 위한 바닥에 길게 놓여진 바닥 등불 시작이 좋은 9월의 첫날 그리고 월요일 오늘 하루도 잘 해낸 모두의 밤이 평온하기를 좋은 밤 보내세요..
spell 좋아요 2 조회수 2090클리핑 0
썰 게시판 / 2015. 게을렀지만 추억은 많은 부산 여행기 1
여행을 갔다온지 벌써 2주가 지나는 날이군요. 최근들어 머릿속엔 이런저런 구상이 떠오르는데 막상 키보드 앞에 서면 손가락이 발기부전에 걸려 시원하게 정액을 싸고 싶어도 쌀 수가 없었는데 이래선 안되겠단 결심으로 셀프로 손가락을 이리저리 빨다(?)보니 어느정도 찔끔 묻어나와서 일단 나온거라도 먼저 올려봅니다. (텁텁하고도 진하게 묵어 있던 밤꽃 향이 느껴지시는지?) 언젠가 한 번 시원하게 발사하는 날이 곧 올거라 믿으며, 나머지 올챙이들아. 시원하게 모니터 앞에..
퍼렐 좋아요 3 조회수 2089클리핑 2
썰 게시판 / 잊을 수 없는 그 여자 2
전 글을 읽은 사람은 알겠지만 전여친이 섹스 마인드가 흔치 않은 여자인 걸 알것이다. 그녀와 사귈 때 대부분의 대화 내용은 성적인 내용이라던지 가벼운 섹드립이 주였다. 그래서 그런지 성적으로도 굉장히 개방되었고 여러가지 경험을 함께 했었다. 그녀의 섹스 스타일을 구분하자면 일본 야동의 수동적임이 아닌 서양물의 적극적인 라틴계열 누나들 같았다. 기본적으로 관계 시 자지, 보지, ㅈ물같은 상스러운 말을 하는건 기본이고 자세를 바꿀 때 자지를 잠시 빼는 찰나의 순..
kho0429 좋아요 0 조회수 208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플러팅 좋아하세요?
저는 플러팅을 굉장히 좋아해요 어떤 사람들은 과정 없이 바로 섹스를 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처럼 섹스로 가기까지의 플러팅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서로 간에 주고 받는 말이든 은근한 터치든 그러한 주고 받음 속에서 서로에 대한 욕망을 한층 한층 쌓아 올리고 그러한 모습을 서로에게 드러내고 또 확인하는 과정이 재밌잖아요? 그리고 서로에 대한 욕망이 커질수록 그걸 상대방에게 표현한다는게 굉장히 짜릿하고 또 신나고요 상대방 또한 나에 대한 욕망이 점점..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20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푸바오 짭 쓰레빠
으하하하 푸바오는 없는데 푸바오에 빠졌어...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20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화과 나뭇잎 실제 크기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쫒겨날 때 그 곳(?)을 가렸다는 무화과 나뭇잎의 실제 크기 입니다. 충분히 가려졌을까요?  (참고로 저는 택도 없습니다.^^)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20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 비소식
상쾌하다
다크초코쿠키 좋아요 0 조회수 20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꼴림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르긴 하네요
전 눈이 예쁜 사람이나 몸매가 가장 1순위지만 때때로 만났던 사람한테 물어보니 피부라던가, 하얗다거나, 쿠퍼액이 많다거나 발기된거 보고 꼴린다거나(?) 제각기더라고요. 관계도 질 오르가즘 타이밍에 누군 아프다하고 누군 비명지를 정도로 여기가 천국이냐고 하고 참 재밌어요. 남녀의 몸이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홍대쪽 사는데 친해질 사람 ㅠㅠ
26살이구 동교동삼거리 ㅎㅎㅎ 남자입니다  공과대학 다니다가 지금은 음악을 하고 있어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88클리핑 0
[처음] < 5153 5154 5155 5156 5157 5158 5159 5160 5161 516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