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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쵸파썰] 이길 수 없는 그 놈 2화
바로 이어서 가겠습니다 ㅎㅎ 또 다시 내 몸을 더듬기 시작하는 그..놈...... 원래 잠결이 밝은터라... 잘깨는데.... 벌써 손을 내 가슴을 쪼물딱하고있고... 뒤에서 나를 안아 움직이지못하게하고선 귀에 나즈막하게 신음을 내며 간지럽히는 그놈... 오르가즘은 잘 느끼지못하지만 흥분은 워낙 잘하는 내 몸...ㅠㅠ.. 그렇게 나를 살짝 달아오르게한뒤.. 나의 밑으로 손이간다... 손가락이하나..두개...들어와 내 안에서 놀고있는 손가락.. 그러다 손가락하나가 애널에 ..
토니토니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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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모란-] 위험할 뻔한 기억 2부
- 오랜만에 문화생활 유후~ - 파티를 가면 웬만한 여자들은 바빠진다. 파티를 가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오늘 이 하루를 평소와 같은 날처럼 보내고 싶지 않기때문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여러사람들이 아닌척하며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그날의 나는 조금 달랐다. 그날의 분위기는 즐거웠지만, 마음이 계속 긴장된 상태였고, 겉도는 기분이 연신 들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던 치마도 한몫했던 것 같다. "고생했어요." 갑자기 그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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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입 완료
학살 하러 왔습니다 ~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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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붕어빵
먹는 순서로 알아보는 성격 1. 머리부터 먹기 2.꼬리부터 먹기 3.배부터 먹기 4. 지느러미부터 먹기 5.반으로 갈라 먹기 결과는 아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빙성이 있나? 저는 꼬리부터 먹는데 맞는듯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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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 하지 말 걸..
섣불리 다가가지 말 걸.. 몸과 마음 모두를 만족시켜주지 말 걸.. 힘든 마음까지 어루만지고 위로해주지 말 걸.. 하지만 난 온전히 당신에게 갈 수 없고, 순수하게 좋아한다는 진심이란 핑계로 나 자신과 당신의 감정을 속인 것이고, "양 손에 다 쥐고 살려고 하지마. 그거 니 욕심이야. " 이 말을 들은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잠깐의 공백.. 그 이후 깨닫고도 날 버리지 못하고, 몸의 위로라도 원하는 당신.. 그리고 그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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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 아침
. 날이 많이 선선해 졌네요~ 어느새 가을인가봐요 ^^ 아이유 가을 아침 이예요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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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술에 넘어감
연말 겸 월급날 겸 나에게 선물.... 미리 메리크스마스 싼거 같기도 하고...현명한 구매겠죠??? 정가 10만원인데 5만원에 산거면ㅎㅎㅎ 그런거겠죠?? 과소비 아니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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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나가는 휴일
가지마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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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아아우
애인도 없궈~ 몇일전에 가입해서 답글이나 달며 놀고있다가 약후사진 올려주시는데 강도가 장난 아니네요 ㅎㄷㄷ... 눈나덜 다들 넘 섹쉬하네요~ 홧팅이요!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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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스토어 자위기구 폐기 서비스
레홀 스토어는 별도의 가입이 필요하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방금 가입하고 이것저것 재미있게 구경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위기구 보관 및 폐기 서비스!! 이런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하신거지요? ㅋㅋㅋㅋ 섹시고니님의 아이디어이신가? 기발하네요. 안그래도 자위기구들을 좀 정리해야지 했었는데, 이용해봐야겠어요 모두들 섹시한 주말보내세요. ..
chus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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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저 평범해요”
만나기로 한 사람과 약속을 잡는데 이런 말을 하는거다 “저 그냥 평범해요. 너무 기대마세요.“ 애초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는다. 기대해봤자 대부분은 상상만 못할게 뻔하니까. 그렇지만 평범하다 란 말은 좀 다르다. 평범하기 때문에 그 평범함에 감춰진 특별함을 보는게 더 흥분이 된다. 같이 일하는 곳이나 동네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도 모를 평범한 사람이 나랑 이야기를 하다 흥분하고 나로 인해 애액을 뚝뚝 흘려대고 욕망하는게 더 짜릿하지 않나..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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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지하철 그녀. 중
지하철 그녀 후편 입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지 생각도 안한다 계속해서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문지른다 뭔가가 아쉬운 순간 여자가 움직인다 살짝 몸을 빼고 있다 외 이러지 하는순간 서울역에 들어가고 있는것이다 나도 여기서 내려야하는데 그녀는 옷을 추스리고 내릴준비를 한다 난 아쉬워서 죽을 것 같다 말을걸고 커피라도 마실까 회사는 제끼고 같이 놀고 싶은 맘이다 내리면서 그녀를 주시한다 난 환승장으로 가야 하는데 그녀는 출구쪽으로 걸어가고 있다 고민고민 ..
신길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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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덤덤] 벌려진.... 사이로 #1
오늘따라, 아침부터 복잡한 일과 해결하기엔 손이 너무도 많이 가는 일이 하나씩 둘씩 터져나왔다. 마치 그녀가 흥분에 다다르기 직전 흘려내는 물줄기처럼 흐르던 일들. 요청받은 자료를 정리하고, 마무리 하자마자 외근을 핑계로 사무실을 나섰다. 잠시의 미팅은 30분만에 끝이 났지만, 회사로 돌아가고 싶진 않았다. 오후 4시 30분. 사실 하루를 마감하기엔 조금 이른 시간이다. 아무렴 어때, 일단 오늘 해치워야 할 일들은 다 해치웠는데.. ... ... ... 간단히 장을 보고,..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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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 러닝을하고, 저녁 고기를 먹었더니..
힘이 넘쳐서 주체를 못하겠네요 산책하고 왔는데도 ^^... ㅠㅠㅠㅠ 어떡하쥬.. 다들 즐토 보내셨나영?
가치창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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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해성사
내가 한 쓰레기짓들 새벽 오후 밤 각각 다른 여자랑 잔거 썸녀 썸녀친구 썸녀친구친구 다 자고 걸린거 결혼하기 전날 찾아온 전여친에게 질내사정한거 결혼하고 다시 찾아온 전여친이랑 잔거 전와이프 단골 편집매장 여직원과 잔거 그 단골매장 유부 사장과 잔거 아직 철이 안 들어서 항상 꼴린다는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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