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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달완4
많은 분들이 하시는 달리기 인증에 저도 동참해봅니다 평소에는 출근전에 뛰는지라 제 슬로우 달리기 심박수 구간에서 뛰는데 오늘 무리해서 속도와 거리를 올려봤네요 다른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는 오늘 회사에서 졸거같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달리기 합시다
ohsome 좋아요 1 조회수 2030클리핑 0
소설 연재 / [단편소설] 폰섹스
폰섹녀 지은은 부드러운 카펫이 깔린 자신의 집 거실에 누워있다. 알몸에 앞치마만 두른 채로...그녀의 몸은 아주 육감적이었다. 남자 : 난 마흔 다섯살인데, 지은이는? 지은 : 나이를 뭘 물어요~~ㅇ (짧은 앞치마에 몸매가 드러나며 오히려 더 적나라하다. 그녀의 손은 알몸을 겨우 가린 앞치마 위를 스치듯 지나기를 반복하고 있다.) 나랑 처음인 것 같은데, 오빠는 뭐 좋아해요?(약간 허스키한 목소리가 적당히 섹시하다.) 남자 : 난 뭐...딱히 싫은 건 없는데, 이런 건 처음..
유희왕 좋아요 1 조회수 2029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밑에글처럼.. 아무방해 없이 오롯이 둘이 집중할수있는 상황에서 두번다시 못할 그런 황홀한 섹스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확진자 2천명대 ㅠㅠ
사람만나기 무서워요 ㅠ 코로나 감기수준이라고 하는사람은 더 만나기 싫구요 ㅠㅠ 그냥 회사 집에서 글만 끄적입니다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토크
클스마쑤도 지나구 좀잇으면 새해도 오구 외롭기만 하구... 여기들어오면 그래두 여러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어서 엄청 신기해요 ㅎ 혹시 저랑 좀 놀아쥬실분 ㅠㅠ.. 남자도 환영 여자는 대환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엉댕 자랑 많이 하네
남자 엉댕은 없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서 마시는 술
술을 그다지 즐겨하진 않기에 혼술을 할 기회도 별로없는데 400이라는 숫자에 새벽에 잠이깬 오늘은 아버지와 같이 마시려던 소맥을 혼자 말아서 먹고있네요 저녁과 함께 반주로 마시던 술은 이젠 음악을 틀어놓고 마시는 혼술이 되고 불금 누군가와 함께하는 이들은 서로에게 바쁜시간이겠지만 오롯이 혼자만있는 나만의 이시간 혼자라는 고독과 공허함을 음악과 소맥으로 채우고있는 이가 나만이 아닐거라 생각하면 한잔 더 기울여 보네요 ps.자유게시판이니 이런글도 괜찮겠죠..
달바라기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필요조건? 충분조건?
나랑 섹스 했던 여자들은 모두 내 맞은 편에 앉아서 두 손을 뒤로 깎지 끼고 가슴을 앞으로 쭉 내밀며 스트레칭을 한 적이 있다. 나와 섹스하지 않았지만 내 앞에서 그런 적이 있었던 여자들은 대부분 나에게 호감이 있었을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감기 조심해
아프지 말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계곡 놀러왔어요!
강원도로 피서왔는데 계곡이 진짜 깨끗하고 좋네요 ! 진짜 간만에 잠들어있던 래시가드도 입어보고 ㅋㅋㅋㅋ 레홀님들께선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Arcturus 좋아요 0 조회수 2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휴
연휴끝나고 출근하니까 일주일이 빨라서 너무 좋네용 호르몬이 들뜨는 시기라 마음도 들뜨네요 요즘 야동취향은 온천인데 취향이신분도 잇으실까요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28클리핑 0
썰 게시판 / 낯선 사람과의 대화 - 2
그 대답을 듣는 순간, 제일 처음 든 생각은 ‘물었다!’ 라는 확신이었다. 낚시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고기가 낚싯줄의 미끼를 무는 순간 느껴지는 손맛을 말이다. 비록 키보드였지만, 그 순간 나는 확실하게 손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 랜덤채팅이라는 낚싯줄은 그렇게 튼튼한 줄이 아니다.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얇디얇은 줄이다. 함부로 당기다가는 쉽게 끊어지고, 고기는 도망친다.   -나 : 오ㅋㅋㅋ 뭐..
추천자 좋아요 1 조회수 20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동정으로서 보고 싶은 거
정상위하면서 흔들리는 여자 젖 보기 역상위하면서 흔들리는 여자 젖 보기 후배위하면서 흔들리는 여자 엉덩이 보기 여자가 먼저 매혹하면서 제안하는 섹스. 언젠간 보겠죠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I see, follow me
친구가 피부과 전공의인데.. 새로운 장비가 들어 올때마다.. 몰모트가 되곤하는데… 이번주는 눈섭 문신이란걸 해줬는데.. 자다 일어나보니… 의절해야겠다 아무래도..ㅠㅠ 지워(?) 진다는데…. 짜증..짜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7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여수밤바다~ 그리고~?
해상케이블카 타고 낭만포차에 가서 돌문어삼합과 모듬숙회를 맛있게 먹었죠~~^^ 여수는 세번째인데 두번다 일때문에 와서 밤바다는 제대로 본게 오늘이 처음이에요~~^^ 낭만포차 건너편에 버스킹 하는곳이 있던데 흥 많은 저희 집 작은 곰이 트로트부르는 가수 앞에서 춤을 추는데 가수가 저희 아들한테 기 빨렸네요 ㅋㅋ 여수밤바다 야경을 찍어야는데~ ㅋㅋ 아들 동영상 찍느라 ㅋㅋ 여수 자체 소주랑 맥주 마신다고 시켰는데 큰곰은 소주 마시고, 전 맥주 반잔도 못..
너만조아 좋아요 3 조회수 202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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