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4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188/5910)
익명게시판 / 크기 연관성 질문
자지가 굵은 편인데 상대방 보지가 작고 좁아서 너무 아픈 나머지 삽입이 불가능했던 경험이 있나요?????? 저는 경험이 있고 여자친구는 처음인데 너무 아파해서 한 30번은 시도했는데 아직 삽입에 실패했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장식해 놓을 피규어
얼마전 구매했는데 장식하기에는 좋을 거 같네요 ㅎㅎ
비틀린 좋아요 0 조회수 2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ㅈㅇ 얼마나 하세요?
30대 중반인데 저는 1일 1~2회정도 하는거같아유 애인있어도 꾸준히 하는데 다들 그러시나유?
청이 좋아요 0 조회수 2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킹느낌을 체험하고자 8월 마지막날 러닝!
오늘 자정에 올린 섹맛님의 초킹글을 보며 문뜩 생각이들었다. '목 졸리는게 왜 좋은걸까?' 이전의 파트너도 가끔 섹스중 목을 졸라달라 말하기도 했고 일부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초킹이 왜 좋은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원리는 호흡이나 혈류를 차단시켜서 저산소증이 오게 되고, 그때 분비되는 도파민, 엔돌핀을 통해 쾌감을 얻는다고 나무위키에 적혀있다. 남자도 초킹당하면 마찬가지로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생기면 풀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느껴보고..
여름은뜨겁다 좋아요 0 조회수 2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19금 이네요
퇴근후 섹스하러 다녀와야겟네요
welchsz 좋아요 0 조회수 2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동안 섹스를 못하면 기억력이 떨어진답니다.
공유해준거 보고 내이야기같아 빵터져서 올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023클리핑 0
여성전용 / 무시하세요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헬로마이디어 좋아요 1 조회수 20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운완~ 저 어떤가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나에 대한 생각
길을 걷다보니 바람이 불 때마다 낙엽들이 떨어지는 모습에 가을을 느꼈다 그래서일까 유독 외로워했던 누나가 떠올랐다 사람을 가려 만나진 않았기 때문에 만났던 사람들 중에선 기혼자도 있었다 그 누나도 기혼자였다 누나는 나와 섹스하고 나면 늘 허전함을 느낀다 했다 왜지? 나랑 만날때 그리고 박힐때는 좋아했잖아? 그런 내 말에 누나는 좋았기 때문에 더 허전하다 했다 그 말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었다 누나는 자신에게 평소에도 애정을 드러내줄 사람이 좋다고 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3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introduce myself 위트.
남성편 * 본 프로파일은 솔직하게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나의 기본적인 정보   1. 닉네임    위트가이  2. 나이    서른 4일 남긴 29살....  3. 성별(생물학적 성별)    무조건적인 남자.  4. 사는 지역   경남 어느 촌구석.  5. 나는 현재(싱글 / 커플 / 기혼)이다   싱글이다.  6. 현재 하고 있는 일 또는 직업   회사원. 엔지니어  7. 나는 현재 연애중이다(배..
위트가이 좋아요 2 조회수 20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밤에 듣기 좋은 감성 노래..
밤 감성, 새벽 감성에 빠져봐요
destin 좋아요 0 조회수 20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쉬운 밤
텔 가고픈데 남친은 먼저 얘기 다 꺼내놓고 대실 시간 짧다고 안가는게 나을까 이러네 ㅠ 이제 나 곧 생리라고.. 그 말 듣고 말하기도 뭐해서 그래 그러자 했는데 좀 속상,, 먼저 얘기 꺼내기 전까지 나도 안꺼낸다?(//?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 하나...
흠… 이러면 늙은 티 나는 걸까요? 그래도, 도대체 ㅈㄴ, ㄱㅆ 이게 뭔 뜻입니까? 댓글에서 자주 보이는데, 드디어 한국어를 다시 공부해야하는 시기가 온 것인가?
JinTheStag 좋아요 0 조회수 20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인사 드립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73/63/ 20중반 약간 마른형(운동중) 오늘 가입한만큼 모르는것이 많습니다 남/여 상관없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파닭 좋아요 0 조회수 20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살기 위한 운동
나이가 조금씩 차다보니 운동의 목적이 생존이 되어 갑니다. 오늘도 무사히.....하루를 마무리 하고 있네요. 올해 포핸드 마사지의 로망을 꿈꾸며 상상만 하고 있네요. 오프모임으로 모집을 해볼까 했지만 쫄보라 후후 한다고 해도 남탕이 될것이 뻔한지라... 예전 오프만남이 참좋았는데 ^^ 3대3으로 만나면 서로서로 몰래 다 섹스했었던 그시절 ㅎ 두서없는 주저리였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말은 저 너머에....)..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2022클리핑 0
[처음] < 5184 5185 5186 5187 5188 5189 5190 5191 5192 519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