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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이제 출근하였네요!! 오늘도 다들 힘내서 일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유비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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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구 추천좀 부탁드려요~
요즘 기구 모으고 사용하는 재미가 너무 큰데 ㅎㅎ 내가 사용 했는데 너무 좋았다 하는거 추천좀 해주세요~~~ 개그볼도 추천 해주세요~ ㅎㅎ 플라스틱 너무 싸구려만 보여서 ㅜㅜ 좀 가격 비싸더라도 좋은거 사고싶어요~ 지금 보유한 기구 사진 첨부 합니다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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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13. 진달래하니 진달래했다.
13화. 진달래하니 진달래했다. 한가희는 자리에 앉자마자 머리부터 조아렸다. “그날 승우가 말실수까지 해서 너무 죄송해요.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별 말씀을요. 당돌하긴 해도 똑똑해 보이던데요.” “아니예요.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인 걸요.” “원래 천재는 대체로 사고를 많이 치죠.” 반기철은 달변가가 아니다. 준비된 화제가 아니면 말수가 적은 편임에도 식사 내내 떠들어 댔다. 그녀는 말을 아끼는 대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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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부전제 필요 없으면 호기심 이라도 먹지 않아도 좋아요.
지인이 장난삼아 줬던 발기부전제(비아그라X)를 호기심에 먹었는데 살짝만 야릇한거 보면 커져서 골치 아픈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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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 혹은 쓸썸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여자친구가 관심있어해서 저도 많이 찾아보고있는데 상상이랑 현실은 다르다는말도있고 여러말이많아서 혹시 처음에 어떻게시작해야할지 그리고 끝나고나서 여자친구케어? 어떻게해야할지 같은것들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9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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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아다 깬 누나 썰
몇 년 전 어린이날 우연히 어플로 만난 누나가 있었는데 연락한 지 2주 만에 만나서 술 한잔하기로 했습니다 술집에서는 조금 어색했는데 2차로 그 누나 집에서 마실 때는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누나가 화장실을 자주 갔는데 저도 그날따라 화장실이 자주 마렵더라고요 그러다가 술이 많이 들어갔을 때 그 누나가 화장실을 가고 저도 나오면 간다고 그러니까 그냥 들어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들어가서 그 누나가 보는 앞에서 소변 보는데 존나게 꼴리더라..
파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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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토요일
토요일인데 다들 뭐하시나요??! 날씨가 엄청 흐리네요 ㅠㅠ 저는 현대미술관가보려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ㅋㅋ
메타몽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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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친구 아닌 연인?! - 3부 (완결)
우린 친구도 애인도 규정 짓지 못한채 난 나대로 연애라 생각하며 함께 하길 기다려 주었다. 어느 연인 보다도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그 시간은 언제나 즐거웠으며 둘만의 비밀스런 섹스는 언제나 황홀했다. 언제나 처럼 함께 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나의 등장만으로 그녀는 날 의식하며 신경 쓰기 시작했고 점점 주위 친구들도 우리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늘 그렇듯 친구들을 보내고는 그녀와 단둘이 모텔을 갔다. 친구들 앞에선 그전처럼 선머슴스타일이였지만 둘..
습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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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 개추워져따
이렇게 추운날 누군가와 꼭 껴안고 잘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듯.. 다들 그렇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인생은 sex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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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의 만남
레홀에서 좋은 분을 만나 쪽지 주고 받다가 서로 사는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서로 사는곳이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포기 하게 되더라고요 연애라면 장거리 연애가 가능하겠지만. 아무래도 섹파관계라면 장거리 문제가 심하죠 좋은 분이였는데. 너무 멀리 사시는 분이라 그냥 포기 했답니다 여러분들은 레홀에서 알게된 분들과 거리가 멀어서 저처럼 만남을 포기 했던 적이 있으셨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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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울산 여성분 만나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울산에 거주중인 싱글 남성입니다. 마사지를 좋아하며, 10년 이상 많이 받아와서 중급 이상의 마사지도 가능합니다. 내향적인 편이라 말수도 많지 않고 이성들과도 많이 사귀어 보지는 못했지만 개방된 성 문화에 조금씩 기회가 닿아 싱글이 아닌 부부, 커플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이 닿아 그 한 줄기로 끝에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우연히 이 레드홀릭스 사이트를 보고 서로 필요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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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머) 도라에몽 이녀석ㅋㅋㅋ
맛을아네ㅎ
강철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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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니 ㅅㅅ 해보고싶다
아니 어릴때부터 일하면서 상사가 업소만 데려가면서 28살까지 업소만감 그러다보니 방법을 모르겠슴 알려주실 착한분 구해요
심심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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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니스트 /
누드 & 안젤리나 졸리 & 섹스 & 정체성
1년전쯤 이 글을 읽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30대 여자를 품평하는 기준은 딱 한 가지다. 근사한 40대로 넘어갈 만큼 될성부른가? 자기 얼굴과 분위기 그대로에 책임지지 않을 것 같은 여자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남편과 자식 얘기밖에 못하는 여자는 괴롭고 자기 소신대로 사회평론 한 가닥 못 뽑는 여자는 재미없다. (이런 징후가 30대에 드러난다.) (...)잊지 말자. 30대를 팽팽한 긴장감으로 잘 보낸 ..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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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칭
톡 할 때 가끔 저를 똥강아지. 라고 합니다. 연하의 주인님인데.ㅎㅎㅎ 근데 그 호칭이 좋아요. 톡할 때 호칭이 따로 있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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