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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런ㄴ완
5km 목표로 나갔다가 초반 페이스가 좋길래 10km 목표로 잡았다가 마지막 오르막 루트에서 포기해버린... 그래도 산책 강아지 많이 봐서 행복했던! 오런완:)
칠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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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분수가 중요한가
같이 느끼고 같이 즐기면 되는거지 물론 많이 느끼고 많이 즐기면 더 좋고 그 결과로 분수가 나올수 있지만 분수인 결과를 원하는건 사정이 목적인 지극히 남자 위주의 시각인거 같은데 내가 여자가 아니라 모르겠다 울적한 금요일 야근하면서 끄적거리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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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
가끔 섹파보단 친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냥 지인하고 현생 곁에 있고싶은데 그래서 섹스못한다 할수도 없고... 아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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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 처음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성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섹스 관련 이야기가 도움이 되네요~ 잘 부탁드려요!
과제가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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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너어무 좋아요~~ 놀러가고 싶네요~ 에버랜드가서 놀이기구 타면서 스릴도 느껴보고 그녀를 만지면서도 스릴을 느껴보고 그러고 싶네요. ㅎㅎ 일하기 싫어 넋두리 한판 해봤습니다. 섹스를 한판하면 더 좋겠지만... 하하...
허락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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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궁금해서요 ㄷㄷ
이 정도면 가이드라인 규정에 어긋나는 게시물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에 답만 받고 금방 내리겠습니다. 안구테러 죄송합니다 ㅠㅠ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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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기소개할게요ㅎㅎ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Byong 2. 성별/나이 : 남자 33(2022년기준)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상대방은 양성애자여도 ..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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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차를 마시고
. 어떤 차 or 커피 or 음료를 좋아하세요? 저는 헤이즐넛 커피를 좋아해요 ^^ 독특한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에소프레소나 아메리카노는 너무 써서~ 카누 아메리카노 있으면 아주 연하게 마시거나 우유를 타서 라떼로 마셔요~ 주문할 때는 달달한 카페 모카를 주문하는 편이구요^^ 믹스커피는 맥심 화이트 모카가 좋더라구요~ 녹차는 아주 연하게 마시거나 홍차가 좋더라구요^^ 음료는 주로 빽다방 가는데~ 딸기 라떼, 참외 스무디, 수박 주스가 맛있더라..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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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 번째
첫 번째는 휘몰아치는 감정이 섞이지 못 한 채로였고 두 번째는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를 만큼 침잠하기만 했고 세 번째는 가득 차 버린 죄를 분간 없이 흩뿌렸다 오늘은 그냥 춥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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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너무 좋네요
바람도 선선하고 날씨 너무 좋당
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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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부산인데 좀 놀아 주세요
사실 레드홀릭스 리뉴얼 한다고 부산 내려와서 계속 있거든요. 그래서 시간 될 때 뛰기도 하고 하는데,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났는데 할 일이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좋아하는 트리 쿠션 당구 하실까 하고 당구장 두 곳을 갔는데 매칭을 안 해 주네요. 놀라줄 분 있으면 좀 놀아 주세요. 없으면 PC방 가서 배틀그라운드나 하겠습니다.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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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디그레이더인데 디그레이디인분 계시면 좋겠다..
키 186에 체격 건장한편이고 슬랜더 좋아함 약간 통통해도 ㄱㅊ ㄱㅊ
망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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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뻘글
샤워를 마치고 나올 때면 난 가끔 식탁에 앉은 아내 앞에서 꼬추 풍차를 돌린다. 그러면 아내는 입을 벌린 채 경악하다 소리를 지르고 방으로 도망친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개그다. 한때는 공간을 장악하는 사람들, 말빨 좋고 재치 넘치는 이들이 참 부러웠다. 내겐 그런 게 없었다. 말은 무겁고, 농담은 어색했다. 그런데도 사랑받았고, 사랑했고 누군가는 그런 나를 좋아해줬다. 아... 그렇다면 그걸로 충분했던 거 아닐까... 어느 순간부터 나는 내가 부러워하..
JinTh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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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Ringer
기어코 사단이 나버렸다. 주말까지 참을 수 없었다. 나는 거친 숨과 신음을 간간히 섞어 뱉었다. 미리 예고했던 시간도 아니였고 무엇보다 온몸에 열과 통증으로 판단력이 많이 흐려졌다. 마음껏 어리광을 피고 싶었고 아픔을 핑계로 연약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미 알고 있었다. 반쯤 풀린 눈과 가쁜 숨을 쉬며 옷을 벗었다. 몸은 너무 뜨겁고 머리는 멍하다. 오랜만에 나약해진 내 모습에 혹시 모를 반항 조차 허용하지 않게 나를 묶어버린다. 긴장과 흥분이 교차한다. 내 스스..
내이름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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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둘 맛점
이게 수제버거의 맛인가요? 핡 녹는다 녹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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