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3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228/5910)
썰 게시판 / 첫사랑
오늘 갑자기 엄청난 눈이 왔군요 2시간전에 출발하신 퀵아저씨는 무사히 도착하실수 있으실지 오늘 꼭 받아야하는 서류인데... 눈 오는 날은 퀵아저씨들이 너무 힘들겠어요~ 퀵아저씨를 기다리며 담배한대 피고있으려니 20여년전 첫 경험이 생각나는군요 1993년... 응답하라1994보다 일년 빠른 어느날 전 시골출신이다보니(강원도 두메산골) 대학을 가려면 도시로 상경을 해야했습니다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는 대학생활 적응하기가 쉽지가않더군요 나름 대학에가면 잼있을것이라 ..
라이더8 좋아요 0 조회수 19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여자친구 문제인데.. 처음 초반에는 삽입도 아파했다가 삽입자체는 이제 안아파하는데 깊게 삽입을 하면 아파하는데.. 전에는 그런적이 없어서... 왜그럴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림프관리
단골 고객중 한명 어제는 집으로 방문관리 해 달라고 너무 추워서 못 나가겠다고.. 걸어서 5분거리.. 손발냉증에 평소 혈액순환이 안되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으로 관리받는 손님.. "네 준비하고 방문드리겠습니다" 관리 내내 이 고객님 너무 편하게(?) 받으시는건 아닌지 전 뭐 상관없습니다만....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1929클리핑 0
섹스토이 체험단 / [45th] 티클러&아이마스크 리뷰어 발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45번째 체험단 상품   [럭스페티쉬]티클러&아이마스크의 리뷰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푸애플 님 체험상품 : [럭스페티쉬]티클러&아이마스크 각 1개 * 아리샤 님 체험상품 : [럭스페티쉬]티클러&아이마스크 각 1개   - 상품 발송예정일 : 2015년 7월 28일 - 리뷰제출기한 : ~ 2015년 8월 27일 (리뷰가 제출되지 않거나 무성의한 리뷰를 보내면 다음 리뷰상품 신청은 불가합니다.) * 리뷰..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928클리핑 331
썰 게시판 / [경험담]처음으로 랜챗에서 만난그녀
오늘은 20대 초반에 랜챗에서 만낫던 여자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22살 막군대를 전역한 저는 발정이나 미쳐있었죠. 여자랑 자고싶다는 생각만 머리에 가득했고 그때 랜덤채팅이란걸 알게되서 엄청나게 했습니다. 랜챗때매 밤샌적도있었구요. 그날도 엄청나게 돌리고있는데 여자하나가 걸렸습니다. 그러다 폰섹을 하자길래 별기대없이 제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낚시일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전화를 받았는데 어린목소리의 여자가 안녕이라고 말하길래 안심..
클리닝 좋아요 0 조회수 1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위치성향인지 궁금해서 질문해요
여자친구랑 4년을 만나면서 그냥 섹스를 하면 만족을 못 하고 괴롭힘을 당하다 섹스를 하면 만족감이 좋아서 멜섭성향 있나 싶었는데 최근에 어떤 펨섭분을 만나 플레이했는데 엄청 좋더라구요 잘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여러가지정보도 찾아보고 BDSM테스트를 해봤는데 1등 오너 2등 스위치 이렇게 나왔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이런거 같기도하고 혼란스럽네요ㅠㅠ 여러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ㅠㅠ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잡글] 제주도는 크다…
. . . .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뭔가 게시판이 활력이 넘치는 분위기.. 좋네요~ ㅋㅋ 요즘은 어디를 가나 런닝이 대세인듯 합니다~ 저는 3일간 제주 올레길 이어갈려고 홀로 제주도로 건너왔습니다... 전체 437km까지는 아직 반도 못갔고, 완료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인생이란게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후훗... 빨리 가기보다 방향을 제대로 잡고 천천히 가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한 곳에 도착해있는 나 스스로를  칭찬 할 날..
옵빠믿지 좋아요 0 조회수 1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장난감 입문자 추천 좀 부탁드려요!
여성 자위용 뭐가 좋을까요?? 우머나이저는 너무 비싼거 같구.. 중저가로 가볍게 도전해 볼 만한거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살을 좀 태워야하나
허여멀건해서 좀 마른 편이다보니 하얀 애(?) 어디 아프니까지 듣는 지경이 되어버렸네 전에 누나들 만날 때도 종종 넌 좀 태워야겠다 했는데 흠..
evit 좋아요 0 조회수 1927클리핑 0
남성전용 / 비밀의숲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강서주민 좋아요 7 조회수 1926클리핑 1
남성전용 / 오픈카톡방 들어가려면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아푸커나 좋아요 0 조회수 19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영문 성병검사결과지 관련해서요.
외국여성 만날수도 있는데 섹스하자고 합의된 상태이지만 노콘섹스 얘기하니 성별검사결과지 요구하네요. 혹시 해보신 남성분 있나요? 방문전에 물어보고 가야할까요? 거주 지역은 경기 남부이고 병원은 서울도 가능합니다. 몇년간 안했고 이상은 없지만 그래도 원하니 해주려구요. 그래야 상대방도 마음이 놓일테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일상
내가 이렇게나 욕구불만이었다니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속답답하고 ㅋ 오늘도 결국 속앓이만 하는 중이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26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음란마귀] 모자걸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스쿠터를 '효리'라 하고 자전거를 '썸'이라 부르는 칭규가 있어여. 동거인이 한번씩 스쿠터를 빌려 탈 때 이렇게 말한다더군요. '형~ 저 효리랑 드라이브 좀 다녀와도 될까요?' ㅋㅋㅋㅋㅋ 혹은 칭구가 동거인에게 '야, 나 썸 좀 타고 올게!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그 칭규집에 쳐들어 갔어여. 진짜 진짜 맛있는 집밥을 해줬었드랬죠*.* 맘마를 냠냠하고 쉬이방으로 가는 길에 거울에 붙어있는 이상하지만 익숙한(?) 색상의 무언가를 보았지요!..
봄물 좋아요 0 조회수 1925클리핑 0
썰 게시판 / 원조교제
원조교제 그 옛날 PC통신 시절, 심심해서 초등학생 대화방에 들어가 보았다. “난 14살. 이번에 중학교 올라가. 오빠는 몇 살?” “난 17살.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 “오빠. 깔 있어?” “깔? 깔이 뭐야?” “남친 여친” “아 글쿠나” 하루가 지나고 PC통신에 접속해보니 그 아이에게서 메일이 와 있었다. 정성들인 긴 문장에 이른바 ‘깔’을 맺자는 내용. 마지막 문장. ‘오빠 친구 현진이..
니체와철학 좋아요 0 조회수 1925클리핑 0
[처음] < 5224 5225 5226 5227 5228 5229 5230 5231 5232 523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