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50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25/5900)
자유게시판 / 주말인데 날씨 눈치없음
여행 가기로 했는데 미세먼지 머선129.. 수영복도 새로 샀는데 흐미ㅠ 비오는 날씨 스위치가 있다면 꺼버릴거야ㅠㅠ
뽕울 좋아요 3 조회수 1015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쪽지를 기다리며
나이좀 있습니다. 서울 살고, 연구직입니다. 눈빛을 마주하며 와인 한잔에 에로틱해지고싶은 그런 주말을 보내고 싶네요. 쪽지라도 주시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확률 100%^^
마르칸트 좋아요 0 조회수 101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액 못 먹으시는 분.... 계십니까
일생일대의.. 문제가 생겨..서..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있는데 여태 함께했던 남자친구나 섹파들의 정액은 다 달고 먹을만했거든요? 근데 현남친.. 정액은 짜고.. 삼키니 속이 좀 울렁거려서.. 슬펐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 정액 못드시는 분 있으신가여? 지금도 남친 정액 생각하니까 조금 울렁거리네여.. 아니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정액이 울렁거릴까요  너무 슬프네여.. 사랑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5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눈오던 1월의 밤
토요일 밤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퇴근 후부터 공부하다 자다가 다시 일어나 공부하다 도저히 기분이 풀리지 않아 결국 이사진을 올리네요 ㅋ 코로나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법이 점점 이렇게 바뀌어가는 걸까요 ,,,ㅠ 1월의 첫섹 섹파? 와 비슷한 그 녀석과 눈 오던 밤 나만 간직하려던 사진을 이렇게 푸네요 ㅋ 3월부터는 공부와 일 , 운동에만 집중하기로 했으니 다시 ㅠㅠ 이젠 공부하며 기분을 눌러봐야겠네요 ,,,, ♡사진은 이제그만 펑~♡..
섹스발랄 좋아요 2 조회수 101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회원님들 질문요
생리 중 보지가 짓물러서 생리끝나고 부인과 가니 질정을 처방해줬어요 이거도 항생제라는데 몸에 안좋은거 아닌가요 연고도 받았는데 연고만 발라도 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작업][견해][의견] 연인이나 파트너를 구하려하는 발기찬 남성 제군 동지 여러분!!!
오늘도 발기찬 하루를 시작한 늠름하고 이 땅의 번영과 한민족의 강력함을 번성시킬 의무와 권리를 가지신 대한민국의 신체 건강하고 정신 음란하며 본능에 충실한 남성 제군 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본능과 권한에 충실하게 여성 동지 제군을 포섭하고자 노력하시는 바, 얼마되지 않은 나이와 그다지 많지않은 여성편력이지만 그래도 딱 한번을 제외하곤 여성 동지 제군들의 고백이나 호감을 먼저 고백받은 일인으로 간략한 한마디 투척하고자 하오니 길지 안길지 모르는 ..
외눈박이 좋아요 1 조회수 1015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전설이된 오나홀 명기의증명007번 완벽리뷰!!!!
명기의 증명 007 리뷰   배송된 상자를 열면 투명한 케이스 안에 오나홀과 실제 배우의 애액을 분석하여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다는 사라의 애액젤이 들어있습니다. 먼저 오나홀은 전체길이 17cm, 무게 615g으로 다른 기본형 오나홀 제품에 비해 살짝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무겁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촉감은 아주 말랑말랑 + 탱탱한 느낌으로 마치 애기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는 그런 느낌이 납니다. 묻어나는 기름기도 없고, 실리콘 특유의 향이 없어서 매우 만..
Waterdog1 좋아요 1 조회수 101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 하고 왔어요.
짧게 글 쓸게요. 2대2를 진행하려고 여성분 구한다는 글 올렸다가 사기니 뭐니 하도 욕먹어서 그냥 원래 하던대로 2대1 진행하고 왔습니다. 추후에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같이 참여하실 여성분 계시면 저에게 ㅌㅌ 날려주세요. ㅌㅌ 아이디는 semo7 입니다~ 저희는 179 70 33(남1) / 177 63 32(남2) / 160 59 20(여) 입니다. 제발 태클 좀 걸지마세요ㅡㅡ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015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난교파티
난교파티 라구 들어보셨는지요? 비공개 밴드로 운영을 해볼까 하는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15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커플분 혹은 초대남 경험해보신분 쓰리썸 애인과
1년조금넘은 커플인데요 여자친구는 그냥 평범해요 성욕이 근데 그냥 장난으로 나랑 또다른 모르는 남자 불러서 할까?근데 나는 솔직히 겁이난다 흥분도 되겠지만 그러다 너가 다른남자에게 더 만족하면 더 생각날꺼고 그 이후로 나에대한 애정이나 성생활에 불만이 커져서 소홀해져서 이별을 하게되면어쩌나..라는 자신감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호기심이고 여자친구가 어떻게 만족할지도 궁금하고해서 그냥 생각해보고 말해봤는데요.. 이런거 해보시고 대부분 안좋으셨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53클리핑 1
전문가 섹스칼럼 / 동서양 포르노의 역사
영화 <러브레이스>   동서양을 막론하고 포르노그래피는 그 역사가 길다. 인터넷 시대에 더욱 다양해진 포르노물을 지혜롭게 대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   포르노 산업은 1974년 미국 성인 잡지 <허슬러>가 여성의 헤어누드를 처음으로 게재하면서 급속하게 팽창했다. 흔히 포르노라고 부르는 포르노그래피(pornography)는 전쟁에서 잡힌 적국의 여성(prone)과 묘사 또는 그림(graphy)이라는 의미의 합성어이다. 고대 사회의 남성들은 전쟁에서 포로가 된 여..
김재영 원장 좋아요 0 조회수 10152클리핑 774
섹스칼럼 / 예측불허의 매력을 가진 남자
영화 [감시자들]   상상하지 못한 것, 기대하지 않은 것, 신경조차 쓰지 않던 것. 의외의 길모퉁이에서 맞닥뜨린 매력에 우린 한없이 빠져들곤 합니다. 꼭 그게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게 아니라도 말이죠. 전 이런 예측불허의 매력이 참 좋아요.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맞닥뜨릴지, 걷잡을 수 없게 좋아져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상황이요.   이미 빠져든 뒤에 생각해봐요. 볼수록 매력 있는 스타일이었나? 아니면 나 혼자 멋대로 반해버린 건 아닌가?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152클리핑 738
익명게시판 / 제목없음
외로움에 감춰진 욕망 속에 나는 너와 한몸이된다. 너와 함께한 이시간은 별다른 이유없이 계속이고싶다. 굳이 너와 몸을 섞지 않더라도 너에게 욕심이 난다. 내눈을 보며 나에게 눈 맞춰 웃어 준 너에게 욕심이 난다. 욕심이 나면 뭐해.. 그사람은 모르는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탐정보다는 요거!
우리나라에 있는 테마룸들 모아봤어요ㅎㅎ 중요한건 지역이나 텔 이름을 모른다는 것! ㅠ 초록창 스마트검색을 해봐도ㅜㅜㅜ  알수가 없음요ㅜ ㅋㅋㅋ 어딘지 아시는 분들 알려주세용 한국이 아닌 곳도 알려주심 얼른 지울게요 ㅎㅎㅎ 정보를 다같이 나눠봐요 ㅎㅎㅎ +정보가 있거나 알려주시면 사진 밑에 써놓을게요! 컵라면방, 십자가방 정보 있습니당 ↑경기도 가평 유니크펜션 ↑익산 신라 무인텔..
야쿠야쿠 좋아요 1 조회수 10151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자게에 일베하시는 분이 있네요.
일베충이라고 욕하셔도 좋지만... 전 단지 재미를 위해 들락날락거려요. 아이디도 없고요. 노대통령 욕하는건 저도 이해불가입니다. 아버지가 노사모시고, 전라도 출신이십니다. 제발저려 변명죄송합니다. 암튼 일베에 계시된걸 퍼오는 분이 계셔서... 시간보니 일베 게시판에 올라온게 먼저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50클리핑 0
[처음] <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