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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욕정 터지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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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young 좋아요 0 조회수 1816클리핑 0
여성전용 / 남자친구 고추가 너무 두꺼워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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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씨 좋아요 0 조회수 18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허리삐끗
얼얼하네요. 운동 열심히 안했는데 삐끗 ㅠ ㅠ 나이들수록 근육이 돈이네요. 마니 먹었으니 또 달려볼께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18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의 성기는 안 쓰면 퇴화된다는데...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1816클리핑 0
남성전용 /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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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썰 게시판 / 목졸라 달라던 그녀
여름 아주 늦은 밤 그땐 백수 시절이라 집에서 밤새 게임하고 커뮤니티도 하고 하다보니 밤낮이 바뀐 시절이였다 하루 일과처럼 커뮤니티를 하며 히히덕 거리다 무척 친했던 여자애와 만나기로 하고 다대포해수욕장에 도착 검은색 속옷이 다 비치는 브이넥 티와 블랙스키니 진을 입고 있었던 그녀 멀찌감치 봐도 단번에 색끼와 똘끼로 가득찬 그녀임을 알수 있었다 그녀 옆에 아주 가까이 차를 세워 조수석 창문을 내리며 " 빨리타~ 덥다" " 오빠??? ㅋㅋㅋㅋㅋ..
보헴리브레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공지사항 / 키스는참아름답다 이슈 관련
레드홀릭스입니다. 키스는참아름답다(이하 키스) 회원 이슈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들 대략 답변드립니다. - 키스는 그 자신의 탈퇴요청도 있었고 관리자 판단도 그러해서 강퇴되었습니다. - 키스의 글을 전했던 여성회원도 강퇴되었습니다. 이전 활동도 함께 고려한 조치입니다. - 이번 이슈 관련해서 부적절한 게시물과 덧글을 단 일부 회원도 강퇴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삭제된 키스의 글은 대체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변명, 제보자의 행동에 대한 의문, 관련..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썰 게시판 / 어린 날의 추억..완결
전편에 이어집니다. 안방에 들어가니 그들은 침대에? 옷을 입은채 나란히 누워있었다. 우리가 멀뚱히 쳐다보고 있자 친구가 침대 옆으로 오라고 했다.? 둘이 누울 공간은 여유가 있는 듯 하여 친구 옆에 내가 눕고 내 여친이 내 옆에 누웠다. 어색한 정적이 흘렀다. 네명은 아무도 말이 없다. 하지만 내 가슴은 뛰고 있었다.? 난생 처음 엄마가 아닌 여자가 내 옆에 누워있었기 때문이었다. 잠시 후 친구와 그 여친은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마 그들은 우리가 거실에 있는 동..
그럴지라도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키는대로
눈은 가리고 현관앞에 무릎꿇고 손은 뒤로 묶인채 나를 기다리며 들어와서 지퍼를 내리고 입에 물리면 옅은 미소를 지으며 정성껏 빨아 그럼 너에게 부드럽게 키스하고 거울 앞으로 데려가서 뒤로 부드럽게 박고 격해질때쯤 너의 안대를 내려서 너의 모습을 보게 할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15클리핑 0
중년게시판 / 내가 레홀 활동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이유.
저는 제법 솔직하고 쿨한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대소사에 크게 신경을 쓰는 편도 아니고 감정의 기복도 제법 차분한 편입니다. 좋은 것과 싫은 것에 차이는 분명하지만 그것이 나 혼자가 아닌 사람들과 같이 있는 공간에서는 그 구분이 좀 희미해지기도 합니다. 그것은 순전히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기 때문 입니다. 호불호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게 되면 발생되는 여러가지의 일들이  혼자만이 아닌 주위의 사람들에게 까지 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
아뿔싸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 Ozzy Osbourne.
머리를 허리까지 기르고 기타를 짊어진 채 신천과 홍대를 누비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0이 되어가고... 하루 끝, 지하철에서 앉을 자리나 찾는 중년 아저씨가 되었네요. 안녕 Ozzy. 잘 자요.  
JinTheStag 좋아요 0 조회수 1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펑) 자고일어나면 …
나는 자기의 눈을 바라보며 곧 잡아먹을듯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자기가 시키는대로 자위를 하게 되겠지 … 자기의 옆에서 자기의 차안에서 자기의 공간에서 그것만으로도 흥분한 내가 부끄럽게 자기를 부르며 한껏달아오르면 자기얼굴위에 앉혀주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봉긋한 내 엉덩이 마음껏 주무르며 발갛게 열이 오를수있게 그리워하던 자기의 입술과 혀를 느끼며 스스로 허리를 흔들수있게 … 그리고 자기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며 애원하면 깊게 박아주세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속상합니다
자게는 당당하고 맞고 익명은 잘못된거고. 틀리다.. 라고 생각하는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속상합니다 익명이라도 좋은 글들도 많아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어
. 막 퍼와도 괜찮은지 모르겠지만 음. 이 노래를 그토록이나 부르면서 꼭 한번 지겹지 않을 때가 없다고는 못할 것 같기도 한데... 그 세월 그렇게나 부르다보니 다 뛰어넘어 이런 기쁨과 깊이가 생긴걸까 싶기도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ㅎ 관계라는게 꼭 너와만 있는게 아니라 나와의 관계도 있을테고 어느 쪽이든 경험으로부터의 변별력을 위해 타자를 찾을수도 있겠지만 관계를 파괴하는 외력을 나는 얼마나 넘어가려 해봤나... 싶은데 글쎄요 ㅎ 지금 이 파닥거림이 꽃밭..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8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이 내렸다
거기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1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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