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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섹스가 넘나 땡기네
못한지 어언 3천년은 지난거같은 느낌이네요 어쩌다가 몇년전에 헤어진 전여자친구랑 만나서 섹스를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저는 그녀한테 마음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그녀는 저한테 아직 마음이 있나보더라구요 마음이 있다는것도 충분히 알고 상대도 오랜만에 본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 되게 궁금한지 만나서 한 번 해보고 그래도 제가 마음이 안생기면 그땐 포기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저는 섹스할땐 굉장히 다정하게 하니까 끝나고 마음이 안생긴다면 혼란이 올거같더라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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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할까 말까 할 땐 하지 말아야...
레시피부터 부르면 랍스터+새우·오믈렛추가+그레인빵+슈레드+소스 저당어니언·사우스웨스트치폴레·핫칠리+야채 양상추·오이·토마토 절임류인 피클이랑 올리브, 냄새나는 양파, 싫어하는 피망 제외 오늘의 수프 : 포테이토베이컨수프 오늘의 쿠키 : 오트밀레이즌, 라즈베리치즈케익 결론부터 말하면 먹지 말걸ㅠ 콩나물국밥이 몇 그릇이야ㅠ 그냥... 맛살 넣은 느낌ㅠ 돈 너무 아까움 풀드 포크 먹을걸 요즘 세트 행사하던데 수프도 생각보다 별로였고 쿠키 한입씩 먹은게..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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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흔들릴 때 /
여자가 흔들릴 때 1
[여자가 흔들릴 때] 1화 그 여자 [줄거리] 가을이 다가왔다고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베란다에 널어둔 이불을 두드리던 사요는 이웃 아파트 계단에 가녀린 여자가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사요 : “응? 저기, 여보.” 거실에서 배를 깔고 누워있는 남편 다카시를 불렀지만 돌아온 건 드르렁 하고 작게 코 고는 소리뿐이었다. 요즘 다카시는 예전처럼 주말에 골프를 치러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 거릴 때가 많다. 그가 일하는 식품회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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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나씩 맞추다보면
뇌가 맞고 입을 맞추고 눈이 서로를 원하는게 보이면 그 다음은... 아래를 맞춰봐야겠죠? 칭찬도 좋지만 날 알아가겠다고 당차게 말하는데 반해서♡ 오늘은 야근 안했지만 새벽귀가 당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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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주를 끊는다는건
지금의 나로썬 좀 힘들것같아 아무리 다짐을해도 직장상사와의 갈등 나도모르게... 그리워 그 목넘김 가끔은 느끼던 속쓰림마저 괴롭던 숙취가있던 날 그날조차 이젠 그리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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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좋은날 부산왔어요
혼자 여행하는 부산 여행 시작
coke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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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하셨어요 내일부터는 사이좋게 지내자구요 섹속 잡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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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웃는 모습이 참 예뻐. 그래서 망가뜨리고 싶어져.
- 언제부터 그랬어요? - 뭐가? - 언제부터 나랑 하고 싶었냐구 - 너 인스타 봤을 때부터? - 내 인스타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벗은 것도 없는데? - 사진 속에서 니가 정말 예쁘게 웃고 있는거야. 예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런 니가 자지를 물고 있으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궁금했어. - 진짜... 변태야.. - 웃는 모습이 참 예뻐. 그래서 망가뜨리고 싶어. 아주 엉망으로. - 원래 그래요? - 이렇게 얘기하는게 싫으면 안그럴게 - 아니 좋단 뜻이에요. 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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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남자친구가 애널을 원하는데..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청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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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대여 메리 크리스마스 잘지내나요?
그대앞에 축복을 좋은 사람 만나 함께 하기를 오늘 밤 카드에 내 맘 담아 보내요 토이ㅡ크리스마스 카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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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대 사회
사회가 혼란해서 이곳을 왔더니 이곳도 소규모 사회라 갑자기 혼란스러운 분위기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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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살아온 세월을 되짚어보니
살아온 세월을 되짚어보니 어느새 내가 인식하지도 못한 채 너무 욕망에만 이끌려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왜 사람이 늘 하는 일은 의식하지도 못한채 하게 되잖아요 늘 아침에 일어나 회사에 가고, 일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 일하고 퇴근을 하고 좋아하고, 친구들을 만나거나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잠들기 전에 일기를 쓰고 책 읽다 자고 근데 대부분의 의식은 욕망을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고 (또 다른 여자 만나면 되니까^^;;) 근데 그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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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동네친구 #1
연애도 파트너도 없이 혼자 생활할 때 심심하여 앱을 다운로드하여 사람 구경을 하고 있었다. 마침 동네 근처에 살고 있는 한 여성분과 매칭이 되었고대화를 나누다 보니 대화도 나름 잘 흐르게 되어 집 근처에서 만나 치맥을 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외모는 도시적으로 생겼는데 옷 스타일은 매우 편했다. 청바지에 후드티 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M:반가워요. 이렇게 빨리 만날 줄 몰랐네요 W:저도 그래요. 가까우니깐 시간 되면 자주 봐요~ 그렇게 치맥을 먹으면서 서로..
밀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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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베스트 토크 전체 기간 뱃지 1등은?
한줄 게시판 이용할 때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ㅋㅋ (저도 피해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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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말로만 듣던 개방적인곳 첨이에요~
남녀가 섹스에대해 자유롭게 얘기도하고 만남도 가진다는 사이트들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직접 가입하고 눈팅해보니깐 재밌네요 ㅋ
이름짓기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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