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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낙산 해수욕장 비키니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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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16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한숨자고 올리려구요
약속을위해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6클리핑 0
썰 게시판 / 사람마음 쉽지않다. 2-1
.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먹구름은 지평선 너머까지 온통 드리워 있다.  차라리 맑고 쨍한 날 만나자고 할 껄.... 살짝 추운 날씨에 차가운 손을 커피잔으로 녹이고 있는데 '딸랑' 하고 카페 문이 열렸다. 밖에 바람이 많이 부는지 앞으로 쏟아진 머리를 뒤로 쓸어 올리며 그녀가 들어왔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다. '이걸 어쩐다………?' . . . 지난 겨울. 지방의 한 대학교 근처 주점에서 우연히 만난 그녀는 취한 모습..
어디누구 좋아요 1 조회수 16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체력과 정력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각종 사고로 체력이 박살나도 혼전순결인 전여친(최근 헤어짐) 옆에서 같이 잘 때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서있는 걸 보면요.
변화가큰편 좋아요 0 조회수 16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맑아진 가을하늘~
비가 잦은 10월의 날씨!!! 어제도 가을비가 새벽내내 쏟아붓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쨍~ 문득 어제밤 빗소리를 듣다보니 생각나던 사람... 비오는날...함께 사랑을 나누던... 그 사람이 보고싶어졌어요!! 레홀에서 핫한 분들 썰을보니 부럽네요ㅠㅠ
Snowgirl 좋아요 0 조회수 16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선의로 댓글 남기셨는데 제가 대댓으로 상처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ㅈㄱㄴ 분명 응원한다고 댓글 남기셨던거 같구 그 마음도 느꼈어요. 그 마음을 아는데도 인소에서 나오는 남주 설명을 원글쓰니님께 해드리는 과정에서 댓글 내용이 너무 적나라해갖구 상처를 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댓글이 지워진거보니 제 대댓을 지우지 못해서 그렇게 원댓을 지우신거겠죠? 제가 정말 죄송합니다. 상처 받으셨거나 논란이 될까봐 지우신거 같아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남겨요.. 경솔한 댓글을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요일.
01. 일요일. 휴우~ 하루 쉴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02. 아침 일찍 눈을 뜨자 마자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핸드폰을  열어 인터넷 기사를 찾아본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을 황금종려상이나 감독상을 예상했는데  감독상과 함께 <브로커>의 송강호의 남우주연상 소식까지! 혼자서 침대위에서 환호했다. 와우~) 03. 방울 토마토 따러 가기로 한 날이다. (토마토 따는 일은 30분만에 끝났다. 아직 토마토가 많이 익질 않았다. 1,2주 후에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지쳤어요...사람 찾는게 힘들어요 ㅠ
파트너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봤으나 돌아온건 차가운 현실....#톡 #트 등등 다 돌아다녔지만 이렇게만 하니 내 스스로가 마치 하이애나가 된거 같고...뭔가 겨우 기회가 생긴 줄 알았는데 그마저도 안됐고...그래서 진짜 어둠의 루트 까지 생각했던 하루였네여. 아무리 섹스가 하고싶고 여자를 만나고 싶고 그래도 지켜야할 선이 있고 피해야 될것도 있잖아요 제가 그걸 모두 겪었습니다. 이제 제게 남은건 컴퓨터 너머에 있는 2d 여친들 뿐입니다. 가끔은 현실에서 도피..
사후경년 좋아요 0 조회수 16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 한가로운주말
한가로운 주말 얼굴이 궁금하쥬 ? ㅍ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4클리핑 0
남성전용 / 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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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lly 좋아요 4 조회수 1673클리핑 0
썰 게시판 / 가끔은...(3)
늦은밤. 익숙치 않은 장소. J에게서 톡이왔다 "나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만 부탁해~" "응 알았어" 난 평소에 차가운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다 근데 왠지 지금은 마셔야할 것같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을 들고서 J가 알려준 호텔을 향해 걸어간다 "나 먼저 올라갈게 909호야" 로비에 내리자마자 울리는 톡 알림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려 돌아서는 순간 옆 엘리베이터에서 누가 고개를 내밀고 소리친다 "쌤!!!" 어색하게 인사..
K1NG 좋아요 1 조회수 1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외롭고
같이맛있는것도먹고 술도한잔하면서 하루종일 섹하고싶은하루....
Rrrpppggg 좋아요 0 조회수 1673클리핑 0
썰 게시판 / 토닥토닥
"뭐 하고 있어요? " 거래처 여자분께서 늦은 밤에 보내는 카톡 하나. "이제 막 씻고 하루를 정리 중이죠. 뭐하고 계셨어요?" "와인 한잔하면서 밤을 보내고 있어요. 날도 춥고 오늘은 그냥 외롭다 보니 와인이 술술 넘어가네요 ㅎ" 느낌상 와인 한 잔이 아니라 꽤나 마신 것 같았다. 가끔 얼굴을 보고 일 때문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던 사이라 요즘 업무적으로 힘든 이야기, 사적인 이야기들이 편하게 오고 갔다. "요즘 일 때문에 그런지...
밀리언 좋아요 1 조회수 167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재탕도 괜찮을라나?
전에 올렸었던거 있긴 한데 재탕으로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별로 안 춥던데
아직 니트만 입고 다닐 만혀 바람만 안 불면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7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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