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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기안풀리는법
꾸준히 운동하기
디윤폭스바겐 좋아요 1 조회수 16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 오늘 예민할 예정이예요
당연하게 어제는 그 어느때보다 이 곳에서 너무 많은 자극으로 쉽게 잠들수가 없었다. 남편이 잠들어 있는 방 문앞에 선다 방문 너머 그의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거슨 가정용 드릴 소리가 아니였다. 살짝 문을 열어보니 그가 있는 3평 남짓한 공간에서 함파드릴로 좌우 위 아래 벽을 사정없이 관통하는 소리였다. 조용히 문을 닫고 나왔다. 심 호흡을 하고 먹방을 보다 자연스레 잠이들었다. 그리고 오늘..!! 팬티라이너와 여분 팬티 - 나의 자극을 분산시켜줄 인간사료- 모든..
내이름은고난 좋아요 0 조회수 16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국엔 그 사람을 가장 원한다는걸 깨달았음
어떻게 이어질 여건이 안되는 상황이고.. 몸은 몸대로 외로워서 파트너를 구해볼까 헤메이던 때도 있었는데요 얼추 원하는 조건이 맞아서 쪽지를 보내보려던 찰나에 그 얼굴이 딱 떠올라버리니 결국엔 쪽지창 닫아버렸네요 저는 몸 따로 마음 따로는 절대 안되는 사람이더라구요 자위할때도 어김없이 그분만 떠올리게 되고..ㅠ 이 나이에 짝사랑은 좀 서글프긴 하네요ㅠㅠ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짝사랑은 아닐수도 있고요 ㅋㅋ 인연이라는게 내가 원한다고 다 되는것..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6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닉 숨기고 소신발언합니다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야식으로 치킨시켰습니다! 야식은 치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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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허전하네요
동거하던 여친이랑 헤어진지 한달쯤 됬는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게 일끝나고 집에오면 허전하다고 느껴지네요 여친 있었을땐 일끝나고 집에 오면 빈말이라도 "오늘 하루는 어때써?" "일 할만했어?" 이런 일상적인 대화를 시작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는데 집에 오면 아무도 없고 텅빈 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으니 허전하네요.. 혼자인게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그전까지 잘 안보던 티비도 보면서 소리는 이유없이 볼륨업 하여서 보거나 티비 틀고 핸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간식은 핫 케이크
를 이용한 색다른 음식이 되겠어요 1. 종이컵 계란빵 2. 핫 케이크 3. 고구마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잔데 여성상위를 못느낍니다...
아니 분명 못느꼈고 이걸 왜하나하는 전데, 유독 한 섹파랑 하면 엄청느끼고 제가 먼저 원하고 갈구합니다. 상대방이 특별히 뭘 더 하는거같진 않거든요.. 그냥 다른섹파들보단 강직도가 남다른정도...? 키가크니까 자지도 더 큰거같긴한데 그게 이유일까요...? 이런게 속궁합인가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629클리핑 0
보험상담게시판 / 자동차보험이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도 되는거죠?! 어떻게 진행해요? 다이렉트가입했었는데 사고땜에 다 거절되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167
나도 칼럼니스트 / 진한 농도를 가진 절정  [색계-영화와 섹스]
내가 겉으로만 감각하는 섹스를 했을때와 달리, 척추 끝에서 치밀어 오르는 덩어리를 느끼며 섹스하게 되다보니 예전에 보았던 한 영화가 다시 보인다. 영화 이야기에 앞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척추 끝에서 내가 느끼는 감각이란 이러하다. 꼬리뼈 근처와 골반 내부에서 어떤 쾌락의 액체같은 것이 잠재되어 있다가 무언가가 깨우면 감각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어느 책에서는 이것을 "쾌락의 꿀물이 흐른다"이라고도 표현하고 있었고, 어떤 책..
팬시댄스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도를 아십니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0
BDSM / 무릎위에 눕혀서 스팽!
쫙쫙
Joker777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목요일 나이트런 @반포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6/19 8시 장소(상호&주소) : 반포한강 잠수교하단 모임목적 : 살빼기 참여방법 : 쪽지 한강런해요. 5K + a 사람무지 많습니다. 요즘 k관광으로 제일 인기있는 한강자전거타기 + 서울시내 등산 성수동 쇼핑인데 그중 한곳인 반포 잠수교 시오분수쇼 관람가능 금욜부터 주말까지 비가온다하여 미국주식문닫는 목욜밤에 같이 달려요...
마사지매냐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하는 여자 만나고싶다.
전에 여친이 2살인가 어렸는데 서로 욕하면서 했는데 생각난다. 서로 욕하면서 섹스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8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레드홀러소개] 설렁설렁 운동 10년차 Rutile(남자)입니다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
Rutile 좋아요 0 조회수 1627클리핑 1
BDSM / 방황을 끝내며....
#心不在焉 視而不見 聽而不聞 食而不知其味 #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 "마음이 그 일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알지 못한다." [보거나 듣거나 먹는 것까지 그것에 마음을 두지 않으면 헛일이란 이야기는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이라는 뜻이다. 주인이 자신의 심신을 바르게 하여 이끌고자 하는 일에 마음을 두지 않으면 그저 행위의 만족만을 취하려는 ..
너만조아 좋아요 0 조회수 162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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