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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거칠게 머리 누르고 뒤로 박고싶다
프레이없나요?
Joker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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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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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저와 같은 지역(청주)에 살고 계시는 분 안 계신가요?
이번에 레드홀릭스에 처음으로 가입하게 되어 지인이든 친구든 파트너든 만들고 싶은데 정식으로 들어와 보니 전부 수도권과 경기도 지역내의 사람만 계시다 보니 왠지 모를 소외감과 자괴감이 들어서요. ㅠㅠ 혹시 저랑 같은 지역 내의 사람이 계시다면 여성이든 남성이든 좋으니 악플이든 선플이든 달아주시고 가능하면 친한 사이가 되면 더더욱 좋겠네요. ㅋㅋ 아무튼 아무나 Call? 해주세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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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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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용지물
작년에 사놓고 아직 개시도 못했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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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레드홀러소개]개복치22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개복치2..
개복치22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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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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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을 든 남자..
ㄲㅊ든?!.. 꽃을 든 남자..
레몬그린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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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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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혼들이 외로운 이유...
사랑하는 연인이였던 배우자가 결국은 삶의 동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더이상 온기를 느끼는 연인이 아닌 같이 삶을 살아나가야 하는 동지가 되기 때문에 그 온기를 다시 느끼고 싶기 때문이 아닐지... 결국 다른 인연을 갈구하고 찾고 싶어하게 되고, 그 인연을 한번 찾고 나면 계속 갈구하게 되는 거겠죠... 결국 기혼자의 만남은 남여모두 안전과 편의성이 우선되고, 파트너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도 없는 시간동안 할수 있는 일이 한정되기 때문이 아..
dsd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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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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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 우리집 바닥에 왜...
야해라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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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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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이 썩었나.. 스크롤 내리면서 잘못누른 배지만 10개가 넘어갔다
하…하하하하 뱃지 확인 메시지 만들어주심 안될까요ㅠㅠ 개똥손이라 그런가 계속 눌리네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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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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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람도 음경뼈가 있다면 ~~
얼마 전 익명게시판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입실했다가 파트너의 꼬무룩에 실망하신 분들의 사연들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실망하셨을 여성분 뿐만 아니라 얼굴이 화끈거렸을 남성분들의 심정은 또 오죽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포유류와 영장류들은 크건 작건 음경에 뼈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다코끼리는 음경뼈가 거의 60cm에 육박하지만 난교의 대명사 침팬지는 인간 손톱 정도 크기의 음경뼈를 페니스 끝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전적으로 거의 비슷..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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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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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향수샀어요
르라보의 어나더13이라는 향수를 새로 하나 들였습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극강의 살냄새라고 표현하는 향수입니다. 평소에도 너무 애정하며 뿌리겠지만 섹스할때마다 뿌릴생각에 너무 설레이네요
welch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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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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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먹은 대방어
레홀에 처음 사진 올려보네요ㅋㅋㅋ 어제 청량리 시장 횟집에서 먹은 대방어입니다. 들고 다니는 미러리스 카메라로 직접 찍었습니다.
가니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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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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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데이에요~!
다들 좋은 하루, 해피타임 즐기시길:)
김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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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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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뇨약 안 챙긴 당뇨환자 어떤데
어제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 장염으로 저녁 내내 고생하다 잠듬 잘 먹고 왜 아프냐고 어쩐지 운수가 좋더라 몸 아프단 핑계+ㅅㅂ비용으로 출근을 택시로 했는데 내리지 않고 드라이브 가고 싶었다 물론 통장 눈 감아 아침 안 먹어서 점심먹고 당뇨약 먹어야지~ 해놓고 약 안 챙겨옴ㅋㅋㅋㅋㄱㄱ 아침은 육포 씹다가 점심은 디카페인 오트 라떼 시럽없이+포카칩 자...이렇게 각이 뜨는구나 상사가 대놓고 꼬장 부리고 쉬는 날에도 연락 때려서 결국 사내커뮤니케이선부에 ..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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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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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오피스 #02
사실을 기초로 해서 작성한 하지만 등장인물과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나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지만 일부 허구가 가미됨으로 이상함 혹은 어색함 등이 있을 수 있는 점 그리고 누구를 비판한다기 보다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월 수 금의 당직을 내가 담당하면서 사장은 공개적으로 나를 보는 앞에서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 평소 불만인 것들을 나를 칭찬하면서 역으로 들어라는 식으로 처음엔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오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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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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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맛사지
를 받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거같네요. 그러면서 내게 맞는 관리사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상시에도 밤을 낮처럼, 새벽을 낮처럼 생활하다가 어느날 정확이 3일 반을 안자고 납품을 마친뒤 거래처 사장님 아버님의 부고를 받고 안양에서 영주를 다녀오고선 죽을듯한 등쪽의 결림으로, 스스로 찾아간 맛사지샵. 첨본 사장님이 하신 한마디는 젊은사람이 아닌데 괜찮겠냐? 상관도 없었고, 누구라도 좋을것같았습니다. 맛사지를 받는데 억~~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작은 덩치의..
Mast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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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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