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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이 한장의 사진) 미련과 기억의 교차
안녕하세요 ..이벤트 글을보고 저한테 어떤 사진이 가장 추억이 있을까 고민한 끝에 이사진이 문득 떠오르네요 중학교때 필드하키를 시작하여 부상으로 하키를 그만 두었죠 ㅠㅠ 그러다 바쁘게 지내온 세월에 운동을 찾다보니 아히스하키 동호회란걸 알고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필드가아닌 얼음판에서 하키 스틱을 잡았을떄 뭔가 모를 느낌이 전해 오더 라구요/ 물론 필드와 아이스의 방식의 비슷하나 스케이트를 타고 빠른 스피드의 게임 .몸싸움이 있는 가장 익스트..
G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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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혹시 이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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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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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요즘 행복하신가??
난 외로움 흑흑
심심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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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해안 풍경
서울에선 볼 수 없는 맑고 푸른 빛깔.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인가요.. 이곳에 정착하고 싶어지네요~
우주의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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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섭다!
. . . 커튼 너머로 누군가 한참을 머물다 사라졌다. 누구였을까? 나는 그의 그림자를 분명히 보았다. 그런데.... 인기척은 느끼지 못했다.
어디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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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을 앞두고 지난섹스들이 떠올라
결혼을 앞두니 그동안 섹스했던 여자들이 떠오른다. 더 있는것 같은데 잘기억이 안난다. 스터디 태국 원나잇 레홀의 멋진 3분 카페 누나 어플 원나잇녀 회사 후배 관클 부부 관클 누나 출장지 브라질녀 전여친1 전여친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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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아줌마들의 해리포터로 전세계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드디어 개봉시기를 발표했군요. 내년 발렌타인데이날 개봉한다고 합니다. OST는 비욘세가 불렀군요.이제 SM도 슬슬 마이너에서 벗어나는건가요. 하지만.과연 우리나라에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우리나라에선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성공을 못했는데요. 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요. 제가 쓴 소설보다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래요.ㅋㅋㅋ ..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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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기소개서?
> 기본정보 1. 닉네임 - 이노센스 2. 나이 - 30 3. 성별 및 성취향 - 남성/여성만을 사랑합니다.. 4. 지역 - 서울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 솔로만쉐이~ 6. 직업 - 물류센터 직원입니다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섹스 스킬 연마를 위하여..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 184cm/81Kg 남들이볼때 말라보인다고 하네요. 잔근육 몸매! 요즘들어 배가 살짝 나온건 안비밀.. 2. 발기전후 페니스사이즈 - 전은 모르겠고 후는 15cm정도 된다고 하더라..
이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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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뽀르노 29. 피 묻은 카네이션.
28화. 피 묻은 카네이션. “손전등이라면...” 그는 손전등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뒤졌다. 있을 리가 없었다. 그가 집을 비운 사이 노수정이 치워버렸다. “어디 갔지? 갑자기 안 보이네...” 그는 머리를 긁적이더니. “어디 멀리 가시게요?” “아뇨. 화장실 좀 잠깐... 제 방에 있는 건 약이 다 닳았더라고요.” 스마트 폰이 출시되기 전이었다. 전등이 없으면 밤길 걷기가 이만저만 고달픈 게 아니었다. 정한울이 목덜미를 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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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택근무
연휴 끝나도 재택근무라 그냥 그저 그렇네요 ㅋㅋㅋㅋ 다들 오늘도 힘내시기를!
비미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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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BDSM 도전기 - 물고문(Water torture)
BDSM 도전기 - 매질(Spanking) 에 이어서.... ... "흐읍... 으...?" 욕실 쪽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물소리. 처음에는 무심히 넘겼지만, 그 소리가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들려오자 내 모든 신경이 그쪽으로 쏠렸다. 이 호텔 방의 욕실에는... 분명 커다란 욕조가 있었다. 그 사실을 떠올리는 순간, 내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심장이 쿵, 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충격. '설마... 아니야... 주인님께서... 그걸...?' 예전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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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좃켓몬은 뭘까요 ~? 조 조카츄 ~
텐트!텐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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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이제 나도 꼰대?
출근했는데 앞에 여직원이 책상에 앉아 화장을 하고 있다. 요즘은 직장상사가 있어도 별 눈치를 보지 않는다. 집에서 헐레벌떡 맨얼굴로 나와서 얼굴에 분을 바르고 입술을 칠한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왠지 오늘따라 꼴보기 싫어진다. 아~ 이젠 나도 꼰대가 되어 가나보다. 퇴근시간에 나보다 먼저 땡 퇴근하는 부하직원들도 영 달갑지 않다. 퇴근시간에 퇴근하는 게 뭐가 문제냐 따지면 할 말이 없지만. 나 옛날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혹여 약속..
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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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낙서 #1
500자 이내로 소설을 쓰는 연습(?) 혹은 낙서를 틈나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재미는 없겠지만 습작을 보는 마음으로 가볍게 즐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불금 되세용 #1 마트에 가니 작은 통 안에 든 사슴벌레를 팔고 있었다. 옴싹달싹 못할 그 공간에 갇혀 있던 사슴벌레를 산 아이는, 곤충 채집통 만한 사육장에 그것을 옮겨 가져갔다. 그 사슴벌레는 그 채집통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겠지……불쌍하기도 해라. 라며 생각하던 나는, 지금의 나..
186넓은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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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캠핑을 오긴 왔는데.
. . . 온통 섹스생각. (Feat. 빛나는 꽉꽉이)
어디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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