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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 국밥 맛 집 아시는 분계신가요?
국밥 좋아합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일하러 부산가는데 역 주변 혹은 사상역 주변 맛집 아시는분 ???? 혹는 같이 점심도 좋구요
푸슉푸흇 좋아요 0 조회수 137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
1:03:00~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시오
할때는 진짜 미치겠고 못참을것같은데 이게 중독인가 자꾸 생각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펑) 해피 발렌타인 ♥?
그가있는곳과 점점 가까워져 간다 걷잡을 수 없는 상상을 한다 모두가 잠든 밤 문앞에 찾아와 키스해주고 가기를… 내몸을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어주고 밤새도록 다리사이를 꼬며 다음날까지 자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들기를 …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야한말로 내 정신을 쏙 빼놓는 그에게 발칙하게도 … 늦은밤 와서 키스해달라고 빨아달라고 만져달라고 속삭였다 잔뜩꼴린 그가 보여줄 오늘밤이 기대된다 당신의 브랫이 만들어낸 꼴림을 참을수가 없다는… 그의 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75클리핑 0
전문가상담 / 얼마안된 남자랑...
얼마안된 남자친구랑...잤는데.... 너무잗아요..... 제께....넓어진건가?도싶고... 너무큰남자들과만 잤나?싶고.... 그리구 너무 금방끈나버리고... 너무좋은데 작은게 적응이 안되네요..... 그남자두 느낌이 날까요 ? 저만 작다고 느끼는건지.....
옹냥 좋아요 0 조회수 1374클리핑 0
여성전용 / 너무 싫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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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_c 좋아요 0 조회수 1374클리핑 0
중년게시판 / 달콤한 꿈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슬피 울자 스승이 물었다. -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 아닙니다. - 슬픈 꿈을 꾸었느냐? - 아닙니다. -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 달콤한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을 이룰 수 없어서 웁니다. - 영화 '달콤한 인생' 중에서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란 걸 깨달으니 눈물이 날 것 같네요. 달콤하나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씁쓸한... 가을이군요!..
더빨강 좋아요 2 조회수 1374클리핑 0
썰 게시판 / 나를 스쳐간 인연들 중..(어학연수4)
그 기회가 왔다...주말이었다 난 다른형들이 그리고 a가 머물고 있던 기숙사에 놀러를 갔다 자연스레 형들과 친구들이랑 카드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한참 놀던중에 a도 ..a남친도 같이 카드게임을 했다 그러더중..a는 나에게 귓속말로 말했다 이따 자기방에 오라고..룸메이트 여행갔다고.. 최적 타이밍에 문자 보내겠다면서~~~~~ 곧 문자가 왔다..자기방에 오라고 같이 놀고 있던 형들한테 아무말없이..아니 그냥 자연스레 다른곳을 간다하고 a의 방을 찾아 그리고 방문을 두드렸..
후니짱이당 좋아요 0 조회수 13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언제나 일 끝나고 샤워하고 나서는 딱 막걸리 한잔!
평일 때에는 언제나 일이나 일정이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저녁식사할 때에는 막걸리 한잔하는 게 일상이 되었네요.ㅋㅋ 20대 후반 때에는 끊는 성욕 때문에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 고민도 하고 참기도 했는데 30대 중반이 되고 나니 이젠 많이 수그러지고 느긋해져서 성욕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참을 만도 합니다. ㅋㅋ 저도 언젠가 레볼에서 만나서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늘하고싶은늑대4869 좋아요 0 조회수 1374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화이트데이 이벤트) 입술보여주기 도전~!!!
한쪽눈만보여주는센스♥
홍콩선수 좋아요 0 조회수 1373클리핑 0
남성전용 / 섹스 전에 꼭 맥주,특히 흑맥주를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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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1373클리핑 0
소설 연재 / Broken dick : K (1)
Broken dick : K (1)   “헤어졌어?”   응. 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내가 헤어지지 못해 차마 입이 안 떨어졌다. 2년을 만났다. 지난 시간이 무색하게, 우리가 헤어지는 건 10분이 채 안 됐다. 슬프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완전하게 담담하지도 않았다. 아무 말도 하지 않자, L은 냉장고에서 맥주를 들고 왔다. 야, 안주는 따로 없다. L의 말에 킥킥 웃음이 터졌다. 우리 집인데 나도 알지. 맥주를 따 건네주며 L은 결국 헤어졌냐 하고 물었다. 벌컥 ..
익명20 좋아요 1 조회수 1373클리핑 1
썰 게시판 / 사랑보다 깊은 중독 3
나는 그녀를 품에 넣고 꼭 끌어 안았다. 한마리 겨울새처럼 여자는 내 어깨와 등을 감싸 안고 품속에 들어와 바들바들 떨었다. 여자의 허리에서 일어나는 경련이 보지를 통해 자지를 감싸며, 여자의 속살들이 자지뿌리까지 밀려들어왔다. 나 또한 더 깊이 여자의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꼬리뼈에 힘을 주고 구멍속을 밀고들어갔다. 그렇게 우리는 온몸의 뼈와 근육을 움직여 서로를 안았다. 깊게, 떨어졌다 붙는 동작은 더 깊은 곳을 찾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고환 깊은 곳에서 전..
Darkroom 좋아요 0 조회수 137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간절기를 맞이하는 금요일의 밤.
간절기의 찬 바람 탓일지도 금요일 밤의 여유로움 탓일지도 어둠이 지배하는 밤의 은밀함 탓일지도 어떤 이유도 상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당신에게 무언가를 어필하고 싶다는 욕망이 가장 중요할 뿐이죠. 잘 계시나요? 저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대도 할말은 없지만 저는 여전히 당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의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끔 그런 당신의 이미지가 제 일상에 자연스럽게 떠올라도 피식 ~하면서 그저 한번 웃고 지나갔더랬지만 오늘은 그렇게 피식~하지 못..
아뿔싸 좋아요 0 조회수 13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문득
이렇게 바뻤나? 연락을 안한지 3개월? 걔도? 원하면 연락 오겠지? 내가 먼저 연락하는 스탈이 아니어서.....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137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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