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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대 중반의 이혼남이라는 꼬리표
연애를 시작 한 때는 2011년 12월달 입니다. 대학교때 서로의 가정사와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안쓰러운 마음에 저와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친한 후배 선배 사이에서 어느새 썸남썸녀 처럼 지내다가 결국 만남을 가지게 되었죠. 연애 참 행복 한 것 같습니다. 단 둘이 자전거 여행도...기차여행도 여기저기 안가본 곳이 없을만큼 추억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연애는 3년정도하고, 덜컥 아이가 생겨 책임질 마음도 있고 답답한 마음도 있었지만, 허락을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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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악...
남친을사귄지얼마안됬는데 ㅠ ...한번했는데 금방싸버리네요?....손을심하게다치긴해서약복용중이긴한대..그런진통제랑조루랑관련이있나요??...ㅠ아니면조루증없애는법좀..진심한번들어갓는데 싸버림...답답해요!!!ㅠㅠ하고는싶어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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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프랑스 대표 작가 모파상의 섹스 편력
영화 <벨아미>   19세기 후반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모파상은 <여자의 일생>이라는 역사적 걸작을 남겼다. 그의 작품에는 유달리 성격이 괴팍하고 염세주의적인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 이유를 그의 불우한 유년기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모파상이 11살이 됐을 때 부모는 별거하기 시작했고,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때부터 신경질적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그녀가 얼마나 남편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남편'이라는 존재에 경멸감을 ..
김재영 원장 좋아요 0 조회수 10016클리핑 899
익명게시판 / 머리 쓰담쓰담해주세요~
생각이많고 외로운 날이네요.. 섹스도 좋지만 오늘은 그냥 누군가의 품에 쏘-옥 안겨서 머리 쓰담쓰담 받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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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내려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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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줄씩 야설 만들기
댓글로 한 줄씩 야릇한 소설을 만들어 볼까요? 기본 등장 인물은  평소엔 잔근육이지만 힘을 주면 오래가는 스타일의 남자 1인(철수,32세) 분위기 봐서 묶었던 머릴 풀어 헤칠수 있는 여자 1인(영희,31세) 1월. 그러나 그렇게 춥지는 않은 어느 날 철수는 밖에 잠시 나갔다 온 영희를 끌어안고 속삭입니다. . . . . . ========= 누구든지  짤막하게 댓글을 달아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익명게시판이니 맘껏 상상하세요.ㅋㅋ 몇번을 또 작성해도 되요. ^^ 재미없거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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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산책중 야외플 할만한곳 발견
내부 사진도 찍었지만 모바일이라 그런지 사진이 두장까지만 올라간대서 입구사진만 올려요. 남산 북측순환로 산책길 시작에서 삼분의 일정도의 지점에 있는 화장실인듯. 화장실이 꽤 안쪽에 있어서 출입하는건 신경 안써도 되고, 요즘 추워서 평일 밤에는 정말 한적해요. 사실 이 화장실 말고도 쌀쌀한 계절의 남산은 좋은곳이 많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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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팟트너보단 섹친?
몇달전까지만 해두 섹파나 섹친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었는데 해가 바뀌구 나이도 한살 더 먹구 마지막 연애를 끝낸지가 오래되다보니 팟은 건조한것같구 서로 간섭이나 구속은 없는 섹스친구 하나쯤 있음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음도 서로 어느정도 잘맞는... 배나오고 나잇살 찌고 키가 작든 크든 말랐든 뚱뚱하든 서로 섹스상대의 외모는 따지지않는.. 섹스 스타일이 맞는..굳이 속궁합이 맞지않아도 맞춰가려는 노력만 있음 되구 서로 날짜랑 시간 맞춰 깔끔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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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에 성의없이 글올려 여자 구한다고 빈정거리는 사람들아!
남한테 해꼬지 하는 거 아닌이상 함부로 가타부타 나대지좀 마라! 늬들은 늬들 방식이 있고, 우리는 우리 방식이 있단다. 나만해도 익게 이용해서 두명 만났고 붕가붕가도 다섯번 넘게 했단다. 다들 사는 방식이 있는데, 까불지 말고 늬들 앞가림이나 열심히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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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내사정에 관한 섹파의 애드립
다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글인데 재밌어서 가지고 가져왔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읽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 ㅋㅋㅋ     돛단배에서 알게되어 4개월 째 즐겁게 만나고 있는 파트너가 있는데요. 제가 평소에는 철저하게 질외사정하는 편인데, 떡감이 하도 좋다보니 가임기만 아니면 안에 싸는 버릇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1. 한번은 카섹을 하게되었는데요. 어두운데 휴지 꺼내기도 애매해서 그냥 안에 싸고 바로 팬티 입혀 보낸적이 있었는데, 운..
로스트아크 좋아요 1 조회수 100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나 나랑
누나 카톡하자 쪽지줘ㅎ
gheed 좋아요 0 조회수 100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패드용 자위도구
기술은 발전한다
시로가네 좋아요 1 조회수 100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에.
수원 사시는 여자분은 한분도 없는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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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난 그녀2
침대에 누운 우리는 서로에몸을 탐닉하기시작했다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지나 클리를 정성껏애무를 시전했고 그녀는 보빨받는걸 무척좋아했다 그녀에 보지는 홍수가난듯 애액이 넘쳐흘렀다 답례로 그녀가 내자질 정성껏빨기시작했고 내자질 빨고있는 그녀가 한없이 사랑스러웠다 다시한번 그녀에 애액이 먹고싶어 69로 서로에 그곳을 빨기시작했다 그녀에 보지에 애무를시작하자 내자지를 한아름물고있는 그녀에 입에서 끙끙되는 소리가들리기 시작했다 그소리가 날미치게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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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가락 애무
전 발가락 애무해주는걸 좋아해요ㅋ 그래서 발가락 이쁜여자들이 좋구여 저변태인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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