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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유행하는 자소!
> 기본정보 1. 닉네임 -밍구몬 2. 나이 -만으로 반오십 3. 성별 및 성취향 -꼬추 / 치기치기 뒷. 후배위 4. 지역 -강원도 산골 시내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뭐라도 갖고싶습니다. 6. 직업 -필드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멋진 누나. 그리고 나와 다른 스킬?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헬스피플. 179 / 70 2. 발기전후 페니스사이즈 -전 7내외(의미 있습니까?) 후 16 (튜닝할까..) 3. 외모에서의 매력 -어깨깡패. 내 눈에는 모르겠..
밍구몬 좋아요 0 조회수 1256클리핑 0
소설 연재 / 파라다이스 모텔<프롤로그>
<프롤로그>   “담배 좀 빌릴 수 있어요?” 가을 빗소리가 요란한 것이 더욱 큰 평안을 가져다주는, 물웅덩이에 비친 네온사인들에 눈이 아픈 거리 사이에 위치한 작은 모텔 주차장 앞에서 한 남자가 로드 자전거를 타고 들어와 말을 걸었다.   그는 팔짱을 끼고 미소를 짓고 서 있는 것을 봐선 내가 무슨 말이라도 기다리는 듯 했다.   “뭘로 드릴까요?” “우왓, 고를 수도 있는 거 에요?” “바로 여기서 카운터 알바..
무하크 좋아요 6 조회수 1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주 뜬금없이 그냥,
회사차 타고 외근 나왔다가, 내 손가락인데 이뻐 보여서 크크크
블랙컨슈머 좋아요 0 조회수 1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은 허리띠 풀러도 용서되는 날~~
보령약국에 약 사러 왔다가 그 골목 안쪽 곱창집이 하필 눈에 띄는 바람에 혼술하러 들어갔습니다. 레홀러 여러분들도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금 되세요^^ (feat. 두번째 사진은 어제 도착해 읽기 시작한 도서의 뒷표지~~ 책 제목은 입니다.)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1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건지 작은건지 긴가민가
세상 남자들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겁나 크다고 말하는데 저는 발기시 15cm인고 두꺼운데 부끄러워서 목욕탕도 안가서 남에걸 비교해본적이 없는데 15cm면 큰건가요?
유기농작 좋아요 0 조회수 1256클리핑 0
썰 게시판 / 섹스하다 물어뜯긴 썰...
7,8년전쯤의 조금은 색다른 섹스썰입니다. 그땐 주로 채팅으로 여자 만나던때인데 동네 인근의 30대중반녀랑 친추하고 짬짬이 낮시간에도 채팅을 즐기곤 했다. 한 열흘정도 그렇게 지내다 요즘 앤 없음 장애인이라는데 우리도 일단 만나보구 싫지 않음 앤 한번 해보자 하고는 디데이를 잡고는 저녁에 만나게 되었다. 약간 귀염상의 통통한 스탈로 가슴이 D컵은 되어보였다. 간단하게 반주를 겸한 저녁을 하면서...난 만족하는데 넌 어때? 하니 말없이 미소만 짓는다. 바로 모..
검은달 좋아요 0 조회수 1255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가 만난 가장 야했던 그녀 (1)
그녀는 내가 만나 본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야한, 아니 음란한 여자였다. 그녀를 만난 건 온라인에서다. 모든 친해짐이 그렇듯이 처음엔 공개적인 대화에서 시작해 디엠을 통한 둘 만의 대화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는 서로 메신저를 주고 받는 사이로 발전해 나갔다. 서로 나누던 대화도 처음엔 서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깊은 밤이라는 분위기를 빌어 서로의 섹스 판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그녀의 마음 속에 숨겨둔 욕망을 알아갈수록 욕망으로 끌어오른 그녀의..
Kaplan 좋아요 2 조회수 1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출근 ㅜㅜㅜ 눈떠지는게 넘 싫다 ㅜ
등크니지 좋아요 0 조회수 1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현타 온다.
글 쓸대는 몰랐는데, 쓰고 나니 이게...뭐람  그래도 명색이 고위직은 아니 더라도 나름 전문 관리직급이라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현실은 그냥 주인만 바라보는 숫케 다.  이런 젠장! 그래도 이런 개변태 생활 아니였음 오랜 시간 사회 생활 힘들어을 것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뒹글뒹글 하니 고비 풀린 망아지처럼 마구니가 넘쳐 나는 구나^^..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좋아요 0 조회수 1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날씨 선선하게 좋네요 보빨각?
현실은 집콕 ㅠㅠ
발매 좋아요 0 조회수 1255클리핑 0
여성전용 / 오르가즘 느끼는 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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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 좋아요 0 조회수 1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족해? 난 부족해~
오늘도 너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순간에도 나의 머릿속은 온통 어젯밤에 내 품에서 거칠게 신음하던 너의 신음소리가 생각나고 나의 눈은 내 자지를 빨던 너의 입만 보게 되고 내 손은 탐스러운 너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생각뿐이라 마주보고 있는 순간에도 자지는 단단해져 난 부족해 내 안에 너를 더 담고싶어 오늘밤도 거칠게 널 다루며 내안에 널 채울꺼야 그리고 너의 질 안에도 나로 가득 채울꺼야 흘러 넘치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5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혹시 내일 토요일 날 저랑 만나서 해주실 분?
혹시 내일 토요일 오후 12시 정도에 만나서 저랑 해주실 분 계신가요? 사실 도전을 안하려고 했지만 한번 더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아. 그리고 주로 (충청,충남,대전,세종)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찾고 있으니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신 식사나 데이트, 그리고 교통비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부담하겠으니 몸만 와주시면 됩니다.^^ 혹시 내일 토요일 하루에 저랑 만나주실 분은 저에게 반드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되용^^!!♡..
늘하고싶은늑대4869 좋아요 0 조회수 1254클리핑 0
썰 게시판 / 한여름 밤의 추억
어제 첨으로 가입하고 글을 써봅니다, ㅋㅋ 글에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ㅋㅋ 제가 글쓰는 제주가 별루 없어서.. ㅋㅋ ----------------------------------------------------------------------------------------------------------- 저는 여름에 친구들과 다 함께 바다에 놀러가기로 약속을하고 바다에 놀러갔습니다. 바다의 목적은 바로 헌팅!! 하지만 여름의 바다는 경쟁자가 너무나 많더군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포기상태였습니다. 술도 잘하지 못해서 술로 여..
Thinkdog 좋아요 0 조회수 12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구대구대구
대구사시는분들 계신가욤
taehun06 좋아요 0 조회수 125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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