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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휴가 끝나가네요...
길어서 좋았지만 너무 아쉬운 연휴... 너무 하고 싶지만 이 에너지를 오늘은 운동에 쏟고 왔네요 모두 남은 연휴 재밌게보내세요!!
전완 좋아요 0 조회수 12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책 추천 해주실 분?
오늘도 늦게 퇴근해서 남은 음식으로 요기하고 있어요. 남해안 수온이 너무 올라서, 올 가을에 태풍이 안와서, 올 겨울엔 눈이 무지막지하게 올 거라든지, 그래서 우리는 언제쯤 지구를 포기하게 될까-라는 걱정이라든지 이런 상념과 걱정들은 좀 무심하게 접어두고 좋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졌어요. 책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면 한달 내에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것 추천 좀 해주세요. 가리는 건 없습니다...
Chanak 좋아요 0 조회수 12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흐
날이 추워요 매일 똑같이 새벽 출근이지만, 휴일에 나가는 건, 썩 기분은 별루 내요 거기에 으스스 살 떨리는 냉기에 더해서 그래서 청사 주변에 있는 푸드트럭에 들려 오뎅탕을 텀블러에 담아서 등청. 11월 마자막 주말 토요일 일직입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좋아요 0 조회수 12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ㅜ혼란스럽네요
얼마 전에 우연한 기회로 파트너분에게 전립선마사지를 받았어요. 그게 뭔진 몰랐어서 해준다니 받았는데 ..ㅇㄴ에 손가락을 넣어 자극해주는거더라구요.. 놀라긴 했지만 솔직히 너무 자극적이고 좋았었네요.. 게이는 분명 아닌데 혼란스러운 마음.. 혼자 그 때 기분 되살리려 해봐도 위치가 안맞는지 쉽진 않네요 ㅎㅎ 그냥 푸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12클리핑 0
후방게시판 / 남후) 오랜만입니다 레드홀릭스
작년에 익명게시판에 가끔씩 뒷태 모습만 올렸었는데 기억해주시는 분들 있으시려나요? 그 때 좋게 봐주신 분들에게는 아직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현생이 바빠서 그 동안 레드홀릭스 못 들어왔었는데 문득 기억이 나서 와보니 뭔가 많이 바뀌고 있는 중이네요! 반가우면서도 시간이 덧없이 흘러가서 아쉬운 느낌입니다. 저도 레드홀릭스처럼 누군가에게는 바쁜 와중에도 문득 기억나는 존재이면 좋으련만ㅎ 오랜만에 와서 그냥 갈 수는 없으니 생존신고 겸해서 사진 한 장 남기고..
RoyalGuard 좋아요 3 조회수 12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털의 여부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런데 여성분들께 질문드려요 파트너의 털의 유무가 관계나 호감 등에 영향을 많이 미치나요? 어떤걸 선호하는지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11클리핑 0
남성전용 / 남성분들 질문이요~~~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필요한가 좋아요 0 조회수 1210클리핑 0
소설 연재 / 빵집가게 아가씨3
빵집가게 아가씨3   빵집의 한국인 직원은 가게에 남은 백인과 흑인 근무자와 인사하고 나왔다. 나는 한 번 더 따귀 때리기 알바를 해달라고 말하려는 참이었다. 직원이 다가왔다. “아저씨 변태죠?” “아니에요. 나는 좀 요란한데서 쾌감을 느낄 뿐이에요” “또 따귀 때려달라고 온 거에요?” 직원의 목소리에서 처음 그 때와 같은 적대감은 들리지 않았다. 무언가 떠보는 느낌이었다. 나는 대답했다. “1분에 3만원이에요. 서로 윈윈이..
레드 좋아요 1 조회수 1210클리핑 0
중년게시판 / 군바리 시절 경험담 여덜번째 마지막얘기
7편까지는 망서림 없이 써내려가 적지않은 실수나 오타도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 편을 쓰려니 단순한 이별 얘기를 어찌 쓸까 고민 많이 했고 7편에서 끝내야 하는건데 괜히 질질 끄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얘기가 되는건지 여러분의 판단에 맞기겠습니다, 이 내용이 너무 야한건지, 검열 문제는 없는건지 써보지 않아 모르겠는데 괜찮은가요. 실제 겪었던, 다들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구 써내려 갑니다, 막상 마지막 얘기를 쓰려니까 허무하게 헤어진 사실을 ..
로마노 좋아요 0 조회수 1210클리핑 0
썰 게시판 / 유학일기 #12
누구에게나 정말 장면 장면이 사진처럼 저장되어 기억하고 있는 어떤 날의 일상이 있다. 정작 기억해야만 하는 것들을 잊고 살면서, 내가 왜 이렇게 자세하게 기억하고 있을까? 하는 날들이 사람마다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살면서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임팩트는 강하고, 보통은 처음 무언가를 했던 날을 또렷이 기억하곤 한다. 입사 첫날, 첫 수업, 첫 키스, 첫 섹스 등등. 하지만 그날은 그런 임팩트 있는 날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느꼈..
186넓은어깨 좋아요 10 조회수 1210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자연스러움
귀여우려고 하는것말고 귀여움이 배어나와야 좋다 귀여우려고 한 행동이 아닐때 귀여운데... 잘하려고하는것도 섹시해보이려고 하는 것도 억지스럽다 그렇다고 자연스러우려고 노력하면 부자연스러우니 제 멋대로 사는 건 왜이리 어려운 것일까?
Thelma 좋아요 1 조회수 12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팅하다 가입
뭔 검색어로 여길 찾았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막혔던 성욕이 마구 풀리는 걸 경험하고 있어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밤 드!!
잠안오는데 드라이브가실분!
등크니지 좋아요 0 조회수 12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착각하시는데
이미 본인이 위험성을 알고 있어서 대나무 숲을 하는 것에 다들 깨지라고 응원이 아니라 풋풋하니 설레는 맘으로 응원하는 겁니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을 것 같으면 본인이 해보는 거고 겁나면 안할 일입니다. 일침이나 초치기가 필요한게 전혀 아닌 것에 하는 것은 그냥 너무 멋에 취하신것 같습니다. 답답함에 하는 대나무 숲에 그러시면 누가 대나무 숲 하겠습니까? 풋풋하니 웃다가 댓글 + 게시글로 분위기 얼리는게 보여서 저도 그냥 게시글로 씁니다. 적절한 상황에 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10클리핑 0
중년게시판 / 군바리 시절 경험담
저는 군대시절 운전병 보직을 받아 근무했어요 저녁때 부관들을 퇴근시키면 먼거리를 혼자서 짚을 몰고 오곤 하는 것을 거의 1년 넘게 했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를 몰고 오다보면 한적한 거리에서 따분한 시간이 고역이었는데 제가 입대전부터 맨살에 야실거리는 치마를 입는것을 즐겨하는 취미가 잇었죠. 특히 나일론으로된 가볍고 보드러운 천은 착용만해도 바지속에서 ㅈㅈ가 난리가 아닌 젋은 왕성함이 잇었죠 그 무료한 복귀시간에 문득 그것이 생각나는 겁니다. 휴가 때 어..
로마노 좋아요 0 조회수 120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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