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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처음써보는 나의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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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달빛아래 늑대본성
매서운 겨울바람에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고요하고 공허한 겨울바다. 달빛아래 빛나는 잔물결 어둑한 어둠속 불꺼진 방에서 달빛하나로 어렴풋하게나마 몸의 굴곡이 그림자진다. 살짝 벌어진 초콜릿, 반짝이는 초콜릿을 핥아본다 매서운 욕망에 부서지는 호르몬밸런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고요하고 공허한 딸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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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저 웃고 말았다
지인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오며가며 마주치는 분이 있다. 본인의 언행이 직설적이고 솔직함이라고 스스로 표현하지만, 때때로 듣는이에게는 지나친 무례함으로 느껴지기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 분리수거를 하러가거나 슈퍼를 갈때도 톤업크림이라도 바르고 나가기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보게되는시간대가 항상 낮이기에 그분을 볼때마다 조금은 차려입은 모양새로 마주치게 된다. 그럴때마다 "어머,어디갔다왔어? 이쁘게하고 어디다녀왔어? 바람났어? 이이야기를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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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5
당황스러웠다.  아내와 섹스를 할 때면 자궁에 삽입을 하는게 당연한 수순이었다. 질 섹스를 하다가 자궁섹스를 하여 아내의 만족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다시 질 섹스로 바꿔 둘이 동시에 절정을 느꼈으니 말이다. 하지만 장미의 자궁은 그 위치에 없었다. 둘째를 출산한 아내의 몸은 확연히 달라졌다. 질 주름이 늘어났고 성감대 또한 더욱 발달해 댕기기만 해도 불이 붙는 지경이었다. 그리고 자유로운 자궁섹스가 가능하도록 자궁경부도 내려왔다. 장미는 출산 경험..
레드 좋아요 0 조회수 1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두가 배고픈 시간이니까, 사악하게 음식 사진 더 올려 볼게요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1139클리핑 0
남성전용 / 요즘 여친이랑 관계시 점점 제가 조라해지는것같아요..ㅜㅜ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캬키쿄키 좋아요 0 조회수 1138클리핑 0
썰 게시판 / 그게 내 첫 섹스는 아니었다
그게 내 첫 섹스는 아니었다 그렇게 기억한다 너무 오랜 기억이지만 처음은 아니었다. 제대 후 대학 동기와 미녀는 괴로워를 보고 간 나이트에서 만났던 그녀 이후니까 맞다 처음은 아니다 2000년대 중반 군 제대 후, 난 동기 이며 나보다 한살많은 형과 함께 내 인생 첫 나이트를 갔다. 신세계였다.. 번호줘~~ 나가자~~~ 하던 그녀에게 몸둘바 모르다가 화장실 다녀오고 사라진 그녀... 그리고 그게 무슨 신호인지 알려준 동기들을 통해 나이트를 알 수 있었다. 그 이듬해였다..
캔컵 좋아요 0 조회수 1138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랄라라라랄_자소서 리뉴얼
>> [레홀러소개] 1. 닉네임 : 랄라라라랄 (왜 이건지 모르겠음.. 옛날에 만들어서 ㅜㅜ) 2. 성별/나이 : 남/30초 3. MBTI : ENTP 4.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이 좋아요! 5. BDSM 성향 : 스위치 70/ 바닐라 30 6. 자신의 외모 묘사 : 182/78/18 주3-4회 생활운동하는 건강한 유지어터 7.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직진도 있는 핑크 소세지 왁싱은 주기적인 왁싱 8. 주 활동지역 : 경기 북부 9. 선택 :  7 7) 부부간 동의 없이 혼외 성적 활동을 추구하는 기혼..
랄라라라랄 좋아요 0 조회수 113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손과 엉덩이
자다깨서 레홀 구경하다 저도 손 올려봅니다. 엉덩이 스팽 좋아하는 분 손?
블러85 좋아요 0 조회수 11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와 애무 가이드 최종편
이 글을 쓰기 전에 원래 생각한 제목은  이게 아니었다. 이전 글은 그저 자위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여성. 그리고 대충 하다가 젖으면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얼간이 같은 인간들로 인해 제대로 애무를 할 생각도 없는 안타까운 커플과 부부를 응원하는 글이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 싶어 말하지만 모든 남성이 얼간이다가 아니라 써놓은 내용인 혼자만 만족하는 인간을 얼간이라고 함을 명시합니다.) 내용과 문단의 구성에 대해서는 고민했으나 이번에 쓸 글은 원..
변화가큰편 좋아요 3 조회수 1138클리핑 2
썰 게시판 / 야설녀 켠님 시즌 끝나서 아쉬운 내 첫사랑썰.....마지막
안녕하세요 ㅋㅋㅋ 또다시 야심한 시간에 돌아왔습니다 ㅋㅋ 2시 레홀 들르기 딱 좋은 시간이네요 ㅋㅋ이야기 마무리 지으려구요 ㅋㅋ혹시나 재미있으시면 전편 이야기 들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ㅋㅋ 군입대로 저번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던거 같습니다. 4년을 만나온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입장에서 군입대후 나름 연고지라 서울에서 근무 하게 되었더랬죠 ㅋ 광화문 근처입니다 ㅋ 그러나 남성분들 모두아실 "일말상초" 일병말 상병초에 모두겪는 이별 구..
cjsWkd 좋아요 0 조회수 1137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음란마귀]가슴이 좋아요? 아니면 다리가 좋아요?
저는 다리가 좋습니다만 최근 건강을 염려해서 가슴쪽을 맛보는 것으로...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1137클리핑 0
소설 연재 / 우리의 거리-1
그들의 마지막 친구는 들어올 때 당황스러울 정도로 피워진 연기와 삼겹살 굽는 냄새와 소리가 신경을 자극했다. “어휴 냄새.......자취를 왜 이렇게 멀리서 해.” 낮선 동네라 길을 헤매었다며 한 친구가 투덜거리며 윗옷을 벗었다.   좁은 집에 장정 다섯이 신문지를 깔고 부르스터 앞에 모여 앉았다. 다들 분명 고슬고슬한 쌀과 윤기 있는 반찬이 차려진 저녁을 먹고 왔음에도 젓가락을 들고 눈을 빛내고 있었다.   “거지새끼들.” “..
무하크 좋아요 15 조회수 1137클리핑 1
썰 게시판 / 성향을 찾아가는 중 - 4
글쎄 과연 그게 달콤한 제안이 맞을까, 아무튼 그때 불타오르는 것 같은 엉덩이와 에어컨 아래에서도 땀이 났다가 그게 차게 식어 더욱 떨려오는 나의 몸은 그 제안의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무조건 수락하라고 내게 애원하고 있었다. "입으로 해주면 10대 빼줄게." 아 하필 입. 싫다기 보다는 자신이 없다. 사실 나의 일생 대부분은 스스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모범생 그 자체였기 때문에 배운 것은 잘 습득한다. 하지만 반대로 배우지 못한 것은 많이 서툴다. 스스로, ..
redhood 좋아요 0 조회수 1137클리핑 1
이벤트게시판 / [남자랑]저도 잼있는 이벤트 동참
나름 재탕이긴 해서 보신분들이 계시다면 어쩔 수 없지만,여기서는 처음이니까...ㅎㅎㅎ;
클로 좋아요 10 조회수 113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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