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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식으로
요즘 재미 보고 있더니 예전에 주식 좀 알려준게 선물로 잘 돌아오고 있네요 같이 있으면 차트 공부하면서 쪼물딱 거리는게 또 다른 재미를 주네요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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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
아침 너무 귀찮다! ㅠ
등크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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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독서중... 집중이 흐려집니다.
카페에서 책을 읽지만.. 새삼스럽게 유난히 갑작스런 발정으로 인하여 온몸이 간질간질하고 전립선이 허하다 책의 한단어 읽을때마다, 고양이 자세가 생각나고 한문장 읽을때마다 벌어진 과일이 생각나고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혀를 낼름거린다. 책장을 넘기다 어라? 무슨 내용이었지.. ? 다시 원래페이지로 돌아왔다. 어제 셀프뺐는데.. 엇그제도 뺐는데.. 오늘의 독서는 글렀다. 물이나 빼야겠다..
감각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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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겨울의 파트너
그녀와 섹스를 하고 나니 그녀와 나누는 폰섹스도 더욱 야릇해졌다 이전까지는 순수하게 상상에 의존했지만 이제는 해봐서 더 잘 알게 됐으니까 "그때 내 자지에 박히면서 짓던 니 표정이 정말 야했는데 말야" "하아..." 그녀 또한 자신의 몸을 부드럽게 쓰다듬던 내 손길과 온몸을 핥던 내 혀의 움직임, 그리고 젖꼭지와 보지에 닿던 내 입술의 느낌을 기억해서인지 내가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무척이나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럴 때마다 그 반응이 나를 더욱 ..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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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0대 중반..
하고는 싶은데 용기는 없고 이유는 멋지지가 않아서..? 손양과 언제까지 놀아야 하는지.. 여러분들은 외로울때 어떻게 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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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궁 꾹꾹 누르는 섹스 하고싶네요
자궁 꾹꾹 누르면서 하는 섹스가 진짜 맛있는데 섹스는 해도 해도 또 하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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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단톡 하고싶어서 틱톡 가입까지 했는데..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da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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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2년의 연애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7월말 한달 동안의 취업준비는 합격이 거의확실시되고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안정기에 들어섰을때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다. 왜 그러냐는 내 질문에 힘들다는 그녀의말은 평소처럼 화내지도 인상쓰지도 못하게 했다. 2년이라는 살덩이 같은 시간이 베어지고 차츰 멘탈캐어를 하던 중 거짓말같은 면접 불합격이라는 소식은 날 가족들이없는 곳으로 도망치게 했다. 혼자사는 시간. 부모님께는 취업준비한단 말만하고 나온뒤라 생활비를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하루는 혼자..
이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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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내 품 속의 스무살><(2부)
흐허 늦었습니다... (__) 바로 갈게요ㅎㅎ --------------------------------------------------------------------- 환한 욕실 조명 아래 자연의 상태로 돌아간 두명의 남녀는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하지만 쑥스러움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그녀는 자꾸 내 시선을 회피했다. 귓속말로 계속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며 샤워기의 온수를 켜고 그녀를 꼭 끌어안고.. "더 이상은 부끄러워 하지마 너가 나왔을때, 나와서 나랑 하고싶은 그 모든것을 지금 편하게 하면돼" 그녀는 알..
RED홀릭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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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미지근한, 뜨거운(익명게시판)
“글 쓰면 어때, 가시나 좀 꼬여?” 자주 가는 레코드 바에 아는 록 밴드와 모여 조용히 술을 마시던 내게 가게 주인이 와서 물었다. “그냥 그래요.......” “우리 막내야 당연히 밤마다 fuck bitches~ 헐떡헐떡 천지지.” 미지근한 내 대답 사이로 보컬 누나 H가 내 머리를 헝클이며 말했다. “........” “짜증나또?” 얼빠진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니 술에 잔뜩 취한 그녀는 내 귀를 주무르며 ..
무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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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
눈팅은 종종했어요. 반가운 분도 있구 추억이네요 이곳은...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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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선잠에 인큐버스의 등장이라...
잠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인큐버스 등장 문제는 최근 내 속 뒤집어놓은 그러나 속궁합은 잘 맞았던 남자의 모습으로 나와서 미친듯이 키스하고 섹스한... 깨고나니 어벙벙하지만 뭐 잘 즐겼으니 된거다☆ 잘...지내니?ㅎ 내가 전에 물어봤지? 네 생각하면서 자기위로 해도 되냐고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네? 내 딸감이 되어줘서 고마워??!!?!?!?..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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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때 추억으로 지녔던 거리를 보니 정말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
오늘도 역시 심심해서 외출하다가 한때 이사하기 전의 근방에 살았던 거리를 중심으로 행사 및 축제한다고 해서 왔는데 와보니 역시 크게 좋아할 건 없었다. 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보고 아이들과 부모,친구,연인들이 좋아하고 북적이는 모습을 보니 역시 나도 사람이고 '아. 나 여기 근방에 살았었지. 그래서 항상 나갈 때마다 이 근처를 맨날 지나갔었는데'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좋아했다. 그리고 알았다. 매일 일상에 치이긴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아..
늘하고싶은늑대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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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좀있으면 끝나는 20대
24,25에 만난 여성 두명이 끝 ... 편의점에만 박혀있으니 평생 혼자 살 각이 자꾸 보이는데 이럴때 다들 어떤식으로 멘탈케어 하시나요.. 아니면 어디서 만나나요 ㅠㅠㅠ.. 그건 그렇고 20대 평균 모은돈이 1억 ? 평균의 함정인가 내가 잘못된 삶을 산건가 ... 나도 어느정도 모았다 생각했지만 ...이렇게 차이가 날수가 있나 ..
안성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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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50대 야한얘기할 여성분 구합니다
나이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야한 얘기하실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보고싶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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