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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섹파
레홀에서 연락하며지내다가 섹파로 지내고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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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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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짐승녀님 프로필 사진입니다.
짐승녀님 프로필 사진입니다. 짐승녀님의 요청으로 어렵게 입수한 사진입니다. 항상 글을 길게 쓰는 오일마사지님이나 항상 시처럼 쓰는 정아신랑님처럼 글을 멋지게 쓰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ㅎ 어쨌든 짐승녀님, 응답해주세요. ㅎ
똥덩어리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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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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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ㅜ내일 보건휴가 썻네요
다래끼가 난거같아 안과갓는데 양성종양 이래네요 ㅜ 망막박리수술 부작용인지 수술전부터 있엇던건지 걱정이 이만저만...ㅜ 내일 검진받으러가네요 요즘 다래끼 유행이래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몸관리다들 잘하세요 ~^^ ㅠ
꽂찡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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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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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친구한테 이벤트..
전 지금 남자친구가 관계에대해서 모든게처음인데 점점 할수록 뭔가 제가 아는게 없다보니까 하면서 알아가기도하는 그런 단계인데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좋아하는부분많은거같아요 속옷에 와이셔츠만 입고있는다던지 그런거요 여자친구가 어떤 19이벤트를 해주면 좋아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츄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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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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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새벽 섹파를
섭외하는데 실패해서 이 다음 영상통화로 서로 자위를 하고 끝냈네요..
부1000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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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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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로운 입술이에용♥♥♥♥
이성을 쉽게 만나 쉽게 섹스하려고 하는 순간 난 다시 돌아온다. 흑우들 안 뇽~~~ 그리고 아참!!!!!! 하나 더 있찌.... 나 잡아 봐라@@@@@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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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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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방
썰 소재도 없는데 같이 만들어주실 분 구합니당 >여자 환영>
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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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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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레홀여우님들...늑대좀 키우시죠!!!
ㅋㅋㅋ 저두 만나보고 싶네요..잘맞는분을..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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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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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단편연재 /
그녀와의 섹스 3 - 2차전 (마지막)
영화 [블랙북] 그녀는 어두워진 방이 놀라운 모양이다 "방이 어두워졌네?" 나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침대로 했고 그런 그녀도 내 맘과 같았는지 몸에 두른 수건을 풀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나는 그녀를 다시 애무하기 시작했다. 뽀뽀한 후 그녀의 쇄골라인과 겨드랑이 팔 손가락을 애무했다.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을 애무할 때 그녀는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고 온몸의 떨림을 참고 있는 듯했다. 손에서 다시 겨드랑이를 타고 밑가슴으로 가서 밑가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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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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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7살때 내 증명사진
여성화 시켜봤어 ㅋ 녀석 착하게 생겼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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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하면서하는거
님들은 섹스하면서 말하는거 좋아하세요? 말하면 분위기 깨는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가 제 이름 부르거나 좋다고 하는건 괜찮은데 빨아줄때 맛있어? 라고하거나 섹스하면서 좋아? 또 뭐가있었지... 아무튼 대답을 해야하는 말들.... 섹스중 대답하다보면 뭔가 무드가 깨져버리는 나 비정상인가요? 이 안건을 상정합니다 탕탕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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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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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각나서 쓰는글 2
그후 몇일이 지났으려나, 이주정도 지날무렵 밤에 문자한통이 도착한다 [문자] 여: 나헤어졌어 문자를 보고 남자는 참 복잡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혔다. 내심 좋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였다. [문자] 남: 아..결국 그렇게 됬구나, 괜찮니? 여: 그냥 좀 그래 좋아해서 사귄사람은 아니라서 그렇게 힘들지않아 그 2살 많은 남자친구가 고백했을때 여자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지라 어쩔수 없이 받아줬다고 했다. 여담이지만 후에 "만약 2%모자란 사람이 고백했다면 받아줬을거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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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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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만난 레홀녀
한번 만나서 바로 섹스까지 했어요 제가 졸라서 가게된경우지만 .... 한번 봤지만 지금생각하면 애무를 열심히 해주다가 지스팟자극을 첨 시도했다가 질벽에 상처를 조금 내준것같아 미안했고 (이태리장인님의 글을보고 아! 손톱을 안잘랐다 ... 그래서 끝나고 아파했구나 ) 매일 돈주하는관계만 하다가 일반사람과 관계하니 조금은 정성스런 섹스보다는 나중에는 사정을 위한 섹스를 해버린것같아 미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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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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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올래?
마음이 지칠때 '나올래?' 하면 언제든지 나오는 사람 하나 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묻지 말고 모텔로 가서 아무 생각도 안들게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그저 내가 살아있음만을 느낄 수 있게 끊임없이 내 몸을 탐해주면 좋겠다. 마음이 너무 힘들때 몸으로 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딱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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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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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ㅍ) 이런 사진
..역시 부끄럽다 이번 주부터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요? 망했어요 쯔하의 현생,,,넘나 바쁜 것
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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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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