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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처음 만들어보는 백짬뽕입니다.
오늘은 굴과 새우를 넣은 칼칼한 백짬뽕입니다. 처음 만들어 보았지만 맛있었습니다. 식사는 다 하셨나요~? 감기에 걸리는 분들이 많으니 감기조심하세요.
불타는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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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와 어울리는 AI여자
선호하는 상은 안나오네요...ㅋ
카이저소제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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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상담 /
남성 오르가즘
남자친구에게 펠라치오를 해줬는데, 엄청 느끼다가, 나중에는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근데 좋다 라고 하더라구요. 좀더 물어보니, 발끝이 저릿저릿하다. 허리 쪽이 막 뜨거워진다고 하였습니다. 깊은 곳에서 우러러 올라오는 ... ㅋㅋㅋㅋ (제가 클리 오르가즘을 느낄 때랑 비슷한 거 같아요~) 펠라치오 속도는 그렇게 빠르진 않고 천천히 혀끝으로 그 아이의 그곳 전체를 이뻐해주다가, 귀두부분을 입으로 깊게 넣었다 옅게 넣었다, 왔다갔다 마찰을 시켜주고, 그리고 남..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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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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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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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Dark, deep blue into 1.
#1 그는 고개를 돌렸다. 굳이 살며시 다가온 그녀의 기척을 알아차렸기 때문은 아니었다. 그가 이 타이밍에 옆으로 돌아보지 않는다면 귓가에 뜨거운 숨결을 빌려 속삭이는 그녀의 입술이 스치는 자극을 느낄 수 있음은 분명해보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키스가 더 중요했다. 어쩌면 섹스보다도. 더. 키스를 하기 전 그는 그녀의 갈라진 입술 사이를 바라보았다.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가 언듯 입술의 틈사이에서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서 젖어있던것처럼 보..
스위스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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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꿋꿋모닝~
오늘만 일하면 씬나는 주말~ 오늘부터 방콕으로 여행떠나시는분들도, 섹속잡혀 생각만해도 젖으실 분들도, 타지로 여행가시는분들도 많으실 것 같네요~ 저는 운동갔다가 방콕할것같네요 ㅋㅋㅋ 다들 오늘도 굿데이 됩시다~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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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제
오랜만에 쉬는날 한가롭게 쉬며 카페에가서 따뜻한커피 마시던중 무심히 짚었던 책을 읽다가 힘이 되는 구절이있어 공유해요
my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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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늦은 손사진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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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헛소리입니다ㅎ
안녕하세요. 눈팅만 매일 하던 47 돌싱남입니다. 이혼후 5년동안 홀로 지내다 2년간 사귀고 의지가 되었던 여친과 오늘 헤어졌네요. 다시 예전처럼 아무도 없는집에 퇴근하고 혼자 밥먹고.. 혼자 잠이 드려니 두렵네요ㅜㅜ 노래방을 운영하던 여자였는데.. 돈많은 놈팽이한테 가버리더군요ㅎ 하소연할곳도 없고 충격도 크고 제가 멘탈이 약해서 너무나 힘이 들어 끄적거려보네요.. 이제는 저도 한번 사는인생 막(?ㅎ) 살려고 합니다. 한여자만 올인했던 제자신이 후회스럽습..
노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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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널 초보 입니다.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애널을 시도해보려고 충분한 애무후에 젤을바르고 손가락만 넣엇는데 정말 너무 아파하드라구여 그러고 손가락을 천천히 뺄때는 진짜 아파죽으려고 하는데 몇년을해도 애널은 도무지 늘지를 않네요 아픈거를 참고 더큰거를 도전해야 안아파지는건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은 즐거움이 더 커서 아픈거 참고 하시는건가요 .. 이번생엔 애널을 못하다 죽으려는건지 진짜 해보고 싶은데 따라주질 않네요 ㅠ ..
분홍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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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허, 저만 이런건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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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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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을 하면서 좋은점!
어디가서 말할수도없고 들을수도없는 내 안에있는 욕망을 마음껏 표출할수있고 또 그것에 대해 공감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가끔 위로받기도하고 빨딱 서기도하고 좋네요! 전 아니지만 다들 불금 불토 보내시고 복받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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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소개올립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186넓은어깨 2. 나이 34 3. 성별 및 성취향 남성 /여자짱 4. 지역 경기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기혼 6. 직업 회사원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늦게나마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러나 현실은 섹스리스 부부라 쓸 곳이 없.... 두번째는 소설쓰는게 취미라 올려볼까....해서요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186 100 2. 발기전후 페니스사이즈 크헉.....뻔데기에서 애벌레정도 3. 외모에서의 매..
186넓은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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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허언증] 여자를 뺏겼는데요;;;
서울 밝은 달에 밤들이 노니다가 집에 들어와 잠자리를 보니 가랑이가 넷이더군요. 둘은 나의 것이었는데, 둘은 누구의 것인지 처음보는 것이었습니다. 본디 내 것이지마는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오? 하며 밖으로가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ㅋㅋㅋㅋ 나중에 집 밖으로 나오는걸 보니 남자가 아니라 귀신이더군요~ ㅎㅎ 여자를 뺏기고도 춤을 추는 초연함에 감복한 귀신은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앞으로 제 형상만 보아도 도망가겠다고 맹세를 하더니 꽁무니를 빼고 도망가더..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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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문득 sm 감성
그녀가 말했다. 오빠가 좋으면 나도 좋아.. 그래? 그럼 날 위해 무릎 꿇어줄 수 있어? 응.. 지금부터 내가 널 암캐취급 하고 싶은데..괜찮을까? 괜찮아. 머리 숙이고 엎드려. 그녀의 사랑스러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그녀의멜돔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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