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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스위스 철학자 칼 힐티가 쓴 명상서이다. 내가 아는 그 누군가를 위한 자아성찰의 시간으로.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에서 인간 본성을 되찾을 수 있는 길 제시. 이 책은 기독교적 신앙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봉사, 자비, 사랑 등 어떤 인간에게도 기본적 인성이 될 수 있는 삶의 모습을 권유, 불교나 천주교 등 어떤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를 논. 또한 “금전적으로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려면, 수입에서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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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담배 시가
시가 펴보신분들 계신가요? 전부터 궁금해서 펴보고싶은데 어떤지 궁금하네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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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아로마 오일3
여기 까지 진행되다 보니 솔직하게 말하고 끝까지 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작정하고 온거 아니냐 물으니 사실 자기도 나와 자고 싶었다고 한다. 평소 자신이 못생겼다고 자신없어했는데 나는 그런 거 없이 대해줘서 편했다며 계속 나의 사타구니와 불알을 만져주었다. 사실 그녀는 그리 예쁜편은 아닌데 말도 착하게 하고 웃는 얼굴로 일해서 그에 맞춰 준것 뿐인데 ㅋ 그렇게 봐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그녀의 손을 이끌고 나의 입술에 입을 맞춰 주었다. 그녀..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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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니스트 /
섹파 구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어딘가에, 그 익숙한 문장 하나가 또 올라와 있다. “섹파 어디서 구해요?” 그리고 어김없이, 차가운 조롱이 따라붙는다. 나는 그런 글을 볼 때마다 한 남자의 진짜 얼굴이 떠오른다. 욕망에 지친 눈. 말은 거칠지만, 속마음은 다르다. 사실은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은 마음. 하지만 그는 그걸 말로 꺼내는 법을 모른다. 욕망을 어떻게 포장하고, 어떻게 정리해서 꺼내야 누군가가 다가오는지를 모른다. 그래서 결국, “나 외로워. 나 ..
JinTh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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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펑) 오락가락하는 날씨
한껏 흥분해 열심히 빨다가 이제는 힘들다며 눈물맺힌채 찡그리고 켁켁거리는 모습에 더 흥분되어 그대로 머리채 잡아 입에 자지를 강제로 물려 뒤통수를 사정없이 누르던 그날의 추억ㅎ
강철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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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간 리본+금색 종 달린 집 문 앞에 놔주세요
가랜드, 리스, 오너먼트 원하는 거 못 구하고 다 망했지만 나는 답을 찾을 것이다 올해 크리스마스+내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빨갛고 귀여운거 찾다가 왕리본 겟 아래 종은 엄마가ㅋㅋㅋㅋㅋ 연말분위기 제대로 냈으니 즐겨보자고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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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생긴김에 흘러간 옛 이야기.......
10년도 훨씬 더 되었을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었네요. 처음 만난 그녀에게 단 한번으로 행복감을 느꼈다면....... 이름은 프라이버시상 그냥 JH(혹시 여기에 있을지도....) 본명인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얼굴은 작고 동그랗고 깔끔하게 생긴 반면 몸매는 지나가다 보면 탐 날정도로 늘씬하고 멋있었습니다. 사실 펠라치오라는 말이 뭔지도 모르던 때라 용어는 적당히 알아서...... 우스운 얘기일수도 있지만 평범한 성..
차가운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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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스트레스와 섹스와의 관계
불경기 불경기 말많은 요즘 조그마한 사업을 운영할때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좀 젊었을때는 술한잔하며 유흥가를 즐기며 풀기도 하고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할 수가 없다. 술마시면 다음날 힘들고 술마시면 내 물건이 반응을 안한다. 예전에는 그런걸 몰랐는데 쩝~~~~ 근데 힘들면 힘들수록 섹스가 생각난다. 정신적 교감이 풍부한 섹스.. 욕구 불만에서 나오는 걸까~~~ 요즘 같이 스트레스가 많을때는 그런 시원한 섹스를 하고 싶다. 언제 해봤는지 가물가물 하다. 시원하게..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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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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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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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오르가즘 느껴본 분들께 질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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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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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기소개] 핑크요힘베(남) 입니다~
>> [레드홀러소개] 핑크요힘베(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핑크요힘베 2. 성별 또는 성정체성 (택 1 혹은 모두 기술 가능) 남자 / 아직 이성애자입니다. (하지만 바이섹슈얼은 인류애를 향한 첫걸음이라 생각해요) 3. 선호하는 섹스 플레이 1:1의 호흡을 맞추는 깊은 섹스, 모든 유형의 다자간섹스, 야외플, 이색장소 (SM을 제외하고 상대방에게 흥분을 안겨주는 모든 플레이 선호. 합의하에 수치플도 가능) 4. 본인의 섹스판타지를 열거하시오 서로가 완전히..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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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69하우스] 판타지를 말해봐! 이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69하우스는 웨이크업 플랫폼을 통해 제공죄는, 오디오 드라마와 토크쇼를 합친 신개념 19금 예능(?) 팟캐스트입니다. 완전 꼴리는 오디오 드라마도 듣고 미친 드립이 난무하는 토크쇼도 함께 들을 수 있죠. 흥분과 재미 둘 다 보장합니다! 저희가 방송에 더욱 후끈함을 더하고 또 청취자 여러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기획을 했습니다! 이름하야 '판타지를 말해봐!' 이벤트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판타지를 알..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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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상대방의 말에 진위를 알기어려울때 어떻게들 하십니까.?
창천같은 고수분들이 은거하는 레홀에서 눈팅하다 가끔 몇자를 끄적거리거나, 음악을 올리는 Mr노바디 입니다.^^ㅋ 움짤로 미끼를 던저뿌고(이정도면 짤리나요.?).. ㅎㅎㅎㅎ ^^;; 저는 회사사정상 평일은 회사인 지방에서 서식하다,주말이면 어김없이 집으로 가는 주말손님 이다보니, 업무종료후 적적해 시작한 음악방을 약 2년간 운영하며, 같이 자주듣던 몇몇의 음방가족들과는 별다른 이성의 감정없이 세상수다나 음악이야기를 하면서 지냈네요, 그러다 한 5..
Mr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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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나이가 드니 밤잠이 줄고 새벽에 깨는 일이 잦네요ㅠㅠ
이제 막 40대가 됐는데 내가 이제는 중년인가 싶고, 몸은 점점 망가지는게 실감나고 쉽게 피곤하고 의욕도 점점 줄고 힘도 없는것 같고, 밤잠도 줄어서 새벽에 깨는일이 잦네요ㅠㅠ 하고싶은건 참 많고 못해본 것들도 참 많은데, 더 나이들기 전에 해보고도 싶지만, 막상 해보려고 마음 먹어도 뭐이리 막히고 안되는 것들이 많은지... 휴...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착잡한 걸까요.....
아사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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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로마 이야기1
로마는 작고 선하게 생겨먹은 아이이다 큰 눈에 약간의 상처가 눈에 띄는 입술은 얇지만 붉다…. 목소리는 허스키한데 보이시 하지 않으니 매력이다 21살 그녀는 가늘고 작은 몸을 가졌지만 욕구가 폭발하던 내게는 충분히 성숙해 보였다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에 있던 작은 유치원 교사였던 로마는 아이들과 대비되어 완숙한 아이여서 가슴과 피부와 보지의 색이 궁금하게 만들었다 후에 선홍이 아닌 그녀의 젖꼭지와 거무튀튀한 보지는 깨끗한 그녀의 피부에 도드라지..
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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