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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정말 놀러다니고 싶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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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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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섹스토이 이벤트] 결과 발표 및 상품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덤덤 입니다. 우선, 발표가 하루 지연되서 죄송합니다. 먹고 살기 바쁘네요.(사실은 지금도 회사 ㅠ.ㅠ) 선정 기준은 1) 글의 재미(섹스토이가 아닌 재밌는 글이어도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2) 섹스토이에 대한 정보성 3) 레홀러들에게 섹스토이에 대한 부담과 불안감을 줄여주었다 판단되는 경우 가산점을 부여했습니다. 다만, 좋은 글이지만, 체험 기회가 적은 분에게 상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일부 순위를 조정한 부분도 있음을 밝혀..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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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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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늘 같은 날씨에 있었던 썰-2
열심히 달려 그녀의 집앞에 주차를 하고 그녀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탓다. 엘리베이터에서 수줍게 말하더라 지저분해도 욕하지 말라고..ㅋㅋ 현관문이 열리며 들어가니 왠걸 지저분하기는 커녕 깔끔하게 정돈된 집이었고 다만 눈에 들어오는건 건조대에 널린 속옷들.... 난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갔는데 그녀는 보지말라며 황급히 속옷을 치우고 마실꺼를 준비해줬다. 음료를 마시고 여자집 깨끗하다고 칭찬을 하는데 그녀는 아까 한거 마저하자며 나보고 씻고 오란다. ..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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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했는데 또 하고 싶다
어제도 넌 내 팔베개에 누웠지 헝클어진 머리칼 반쯤 감은 날 바라보는 너의 눈 난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너의 입술을 만지고 있었어 부드러운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고 벌어진 입술 사이로 수줍게 내밀던 말랑한 혀를 같이 장난치듯 놀며 내 한손은 너의 귀를 만지고 그리고 목 어깨 가슴으로 쓸어내려 한손으론 부족한 가슴을 꽉 쥐어본다 작고 귀여운 너의 꼭지를 간지럽히면 호흡은 조금씩 가빠지며 얕은 신음을 내고 그 신음에 발기한 난 너의 부드러운 허벅..
도치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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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램프의 요정 - 8(완결)
아침의 흐리지만 밝은 빛에 눈이 떠졌다. 온몸에 힘이 없었고 눈을 뜬지 한참 시간이 지나서 정신이 들었다. 혼자였다. 넓은 침대에 혼자. 잠시 상실된 현실감은 간밤에 있었던 일이 내가 꾸었던 꿈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곧 축축한 침대 시트가 느껴졌고 퍼뜩 정신이 들었다. 그제야 혼란스러웠다. 내가 무슨 짓을 한 것인지 생생하게 인지가 되었다. 급히 그녀를 찾기 시작했다. 집안 어디를 가도 없었다. 개어 놓았던 그녀의 교복이 있던 자리엔 어..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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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잡생각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던 그때 가장 깊은밤이라고 생각된 시각은 새벽 3시인걸로 기억된다. 매일 퇴근할때 택시를 타야 했었고, 매일 아침 지출결의서에 택시비를 적던게 일상이였지. 사무실을 나와서 주변을 돌아보면 1~2시까진 어젯밤의 연장인 사람들이 많이 보였고 4~5시경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꽤 보였었다. 그러다보니 3시경이 제일 사람들이 안보였고 그로인해 이때가 가장 깊은밤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남아버렸네. 이제는 그 시간..
Mast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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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돔이 선물받으면 좋아할 만한 빼빼로
귀여울듯 ㅋ
소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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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안녕하세요ㅎ.ㅎ (구인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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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기야거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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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바람속에서 입니다.
1. 닉네임 : 바람속에서. 2. 성별/나이 : 남 / 지천명을 지나서. 3. MBTI : 매번 달라져서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각자의 모습으로 때에 따라, 상대에 따라 많은 변화를 주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한가지의 성향이나 생각보다는 어디서, 누구와, 어떤 상황에 따라서 변화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드니 조금씩 변하더군요. 외향형 E라고 자부 하고 살았는데 최근의 저의 행적을 본다면 지극히 내향적인 I 인 경우..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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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내 손을 좋아하던 그녀 2
그날의 만남 이후 한 동안 서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나는 일 때문에, 그녀는 기말고사 때문에. 물론 그녀에게 기말고사가 끝나면 또 보자는 말도 잊지 않았다. 그 날의 만남 만으로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으니까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저 시험 끝났어요! - 오 ㅊㅋㅊㅋ - 이제 또 놀러가도 되죠? - ㅋㅋㅋㅋㅋ 성격 한번 급하시네. 좋아요. 뭐 먹고 싶은거 있어요? - 저번에 사진 올리셨던 거. 파스타 해줘요. - 우리집에 놀러오겠다고요? 남자 혼자 사는..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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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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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쉬는 날이 참 좋네
막 늦잠도 자고 막 아침도 챙겨먹고 딩굴딩굴 좋네ㅋㅋㅋ 이게 천국이구나아아아 근데.. 보빨이 또 마렵군=.= 생활속 보빨!!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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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고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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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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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1890mm 자기소개 할게요!
1. 닉네임 :1890mm? 2. 성별/나이 :남자 / 만35세........지만 37세가 되어버렸네요 3. 성정체성/성지향 : 여자를 좋아합니다. 4. BDSM 성향 : 대디/마미가 103%로 나왔어요 5. 자신의 외모 묘사 : 좋게 말하면 날씬 늘씬하고, 안좋게 말하면 키라도 큽니다...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한국 자로 재면 14cm 중국 자로 재면 16cm.....정도 되는 ..
189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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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소서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도봉구주민 2. 성별/나이 : 남성/28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 4. BDSM 성향 : ..
도봉구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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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남/26 들어오세요:)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언박싱 2. 성별/나이 :남/26 3. 성정체성/성지향 :이성 4. BDSM 성향 :테스트해 본 적 없음 나도 궁..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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