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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쫌만 기달려
웨이트 조지고 있은니까 꼼짝말고 있어 널 위해 준비하는것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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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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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HER 3
2화 보기(클릭) 영화 [going the distance] 5 HER: 여보세요? ME: 네 저예요. H: 안녕하세요? M: 네ㅎㅎ H: 목소리가 좋네요? 목소리 칭찬은 종종 듣는 편이고 나름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통화라 대비가 늦었다. 좀 더 깔 걸 그랬나.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흥이 상기된 목소리로 흘러나왔다. 반가움이 차분함을 밀어냈다. 카톡으로 이야기하듯 우리는 시시콜콜한 대화를 편하게 이어갔다. 단지 심장이 조금 더 빠르게 뛸 뿐이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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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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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67
익명게시판 /
결정했어요!
말그대로 결정했어요! 이남자 다 넘 좋고 다 맞는데 ... 일에 치여 피곤에 찌들어 만나고 밥먹고 잠.. 그냥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동안 만난횟수는 60번 넘는것같은데 13번에서 15번했을까요? 그중 10번이 제가 하고싶어 넣어줘 먹고싶어 만질래 해줘... 애원을 했네요.. 그거에 제 욕구는 채워지지않고 과해지고만있고... 이제 그만좀 느끼면 좋겠는데...하고싶은 마음에 일상생활속에서도 그생각잠깐했다고 젖어버리는일이 허다했네요.. 심지어 변태성향도 ..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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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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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둘레말인데요..
5.3인치정도되면 굵은건가요???? 너무궁금해서 메니큐어 리무버통 쥐어봤는데 비슷한듯요 제가 처음사귀는 남자친구라서 비교할수가없네요.. 할때마다 아픈게 남친이 굵은건지 제가 좁은건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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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여자의 오르가즘을 한번 느껴보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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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투썸플레이스에서
쓰리썸 하실 분? 급구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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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리움...6
사람들이 인터넷 댓글에 민감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나름 전에 있었던일들을 떠올리며 몇자 적었는데 인터넷이라는 익명성때문에 그런지 아무 생각없이 댓글을 달더군요 제 성격이 좀 욱하는 성격이라 아마 옆에 있었음 한대 날렸을겁니다 현실세계에서 좀 찌질한 인간들이 댓글달땐 용감한것같아요 "꼴둑이"라는 닉가진분 제 앞에서도 그런말할수있을지 궁굼하군요 뭐 그건 그렇구 쓰던건 마무리는 해야할것같아서...^^ 한달쯤 지났을 무렵 그녀에게서 문자가왔습니다 ..
라이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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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6회
[마누라 3인 살결비교] 스틸 컷 1973년에 제작된 니카츠의 로망포르노는 모두 69작품. 1주일에 한 작품 꼴로 대량생산 됐다. 많은 감독, 스텝, 배우들이 일을 얻었다. 73년에 발표된 작품들 중, [연인들은 젖었다(?人たちは濡れた)], [요조항 하다카노 우라바리(四?半裸の裏張り)], [(비)극락홍변천(?)極?紅弁天] 은 비디오나 DVD 등으로 오늘날에도 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들이다. [(비)극락홍변천] 스틸 컷 / [요조한 하다..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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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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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의 역사 (1월 독서모임 후기랄까요 ㅋ)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고, 벌써 1월이 끝나가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어지러울 지경이에요. 내 마음대로 시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 좋겠단 생각이... 독서 단은 ‘만화로 보는 성의 역사’ (원제: Une Histoire du Sexe (성의 역사 혹은 이야기) 영문: the story of sex)라는 책으로 올해를 시작했습니다. 책이 선정되고 초반 조금 읽고는 솔직히 좀 지루함을 느꼈었는데요. 날짜가 다가오며 덮어두었던 책..
akrnl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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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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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53cm키는 어떠세요!??
남자 키라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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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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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왁싱받으러 가고있네요. 리터치라서 좀 덜 아프겠지만 항상 고통은 따르는법. 하지만 왁싱 후에 관리받으면서 부드러운 손길에 자연스레 사정할 생각하니 설레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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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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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진짜 개념없네 보기로 해놓고
내일 보기로 해놓고 오늘 이시간에 갑자기 차단해서 연락 없는건 먼가요 말이라도 해줬으면 기분이 덜 나쁠텐데 갑자기 말도 없고 연락도 다 끊고 기분 완전 더럽네요 다른분들은 그러지 마세요 진짜 상처 받습니다 간보지말고 만나기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해주세요 씹고 말 안하고 진짜 화가 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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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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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암흑 속 3 some에 대한 단상
암흑 속 3some에 대한 단상 1. 생각보다 암흑은 그리 만들기 쉬운것은 아니다! 완벽한 암막커튼이 장착된 모텔이나 호텔이 생각보다 흔치는 않고, 암막커튼이 있다해도, 해가 완전히 진 시간대가 아니면 눈앞의 손 조차 보이지 않는 완벽한 어둠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텔이나 호텔 안의 온갖 전자기기에 부착된 갖가지 패널들 또는 미세한 센서 불빛들은 생각보다 밝은 빛공해를 만들어 암흑을 방해하고 웬만해서는 실루엣과 얼굴이 드러나는 조도를 만들어버린다. 에어컨에 달린..
JJ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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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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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분당 있나요?
분당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맛점들 하세용....^^
바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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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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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가
저랑 섹스하면 질내사정 자꾸하려고해요 ㅡ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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