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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온섹스 / 167회 게이 재롬 인터뷰 - 자선드랙쇼, 동성결혼, 커밍아웃, 게이로 산다는 것
1. 안내 - 레드홀릭스 소식 | 섹스그라피 다이어리&토크쇼 / 누드아트 4th 펀딩 2. 게이 재롬 인터뷰 - (간략하게) 자기 소개 - 지난 일요일 자선 드랙쇼 / 드래그퀸이란? - 언제 자신의 성지향을 알게 되었나? - 페이스북에 보면 동성결혼으로 한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결혼을 한건가? - 배우자를 아내라고 지칭하는 것 같던데, 동성결혼에서도 이성결혼과 같은 역할이 있는건가? -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의견이 있나? - 커밍아웃은 언제 했나? 어떤가? - 게이들의 항..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637클리핑 1162
익명게시판 / 만나보고싶은 레홀러?
있나요? 대학 MT때 했던 진실게임처럼 ㅋ 댓글확인하는 재미도 있고~ 저는 요즘 핫하신 ㅅㅈ님! 레즈는 아닙니다 ㅋㅋ 성격좋은분같아서 같이 술한잔하면 재밌을것같아요~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63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자위를 많이하고 코피..?
그저께 과음을 좀 하고 어제 하루 죽은듯이 집에만 있었어요. 자위를 두어번 하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 한번, 점심때쯤 한번 해서 코피가 나더라고요. 새벽까지 공부할때도 코피는 잘 안났는데... 잦은 음주와 자위가 코피날만큼 안좋은걸까요?; * 아, 평상시에도 자고 일어나면 코 점막 안에 큰 핏덩이가 엉겨붙어있을 정도로 코 건강상태가 다소 불량하긴 합니다. 그래도 코피가 이렇게나 펑펑 나본적은 정말 오랫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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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썸타는 사진
낚시라 죄송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고 맛점후 열심히 일하세요 ^^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96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충청도계신분~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레홀을 알게된지 얼마 안된 새내기 입니다 원래 남쪽에서 지내다 충청도에 올라왔구요 맨날 그냥 구경만하다가 이렇게 글올립니다 ㅎㅎ 돌던지지 마세요 ㅜ 맞으믄 상처 받습니다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3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시끌시끌..
 시끄럽긴 한데 뭔일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짤이나 줍줍 해서 퍼왔어여  
-꺄르르- 좋아요 3 조회수 9635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오늘은 쓸썸이...
하.. 동시삽입 쓰리썸이 요즘 너무 땡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네요~
잠은 안오고 심심하네요~ 톡할사람 조차 없다니.... 그냥 대화하고싶네요
wpdhktvl 좋아요 0 조회수 96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지를 받았는데 2 (유부 쪽지질)
댓글들이 정말 꿀잼이네요 ㅎㅎ 유부인걸 속이고 여기저기 쪽지질 하는 찌질이 이런 인간들 때문에 선량한 기혼남 욕 먹는다 단돈 몇백원에 한번 해보려는 개수작 ㅋㅋ 여친은 없고 와잎은 있다 ㅋㅋ 위로하는척 쪽지 보내지 말고 불륜까페나 가라 ㅋㅋ 일반화는 아니지만 레홀이 유부남들 섹파 구하는 공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몇 백원에 성을 구걸하지 말고 가정에 충실하세요 님 불쌍해 보여요 ㅎㅎㅎ 블리에 닉넴 걸리는 일이 없으시길..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6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원하게 사정후 느끼는짤(후)
다시 올려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63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은 오랜만에 밤에 외출을 하겠습니다.
홍대 근처로.... 하지만 해뜰때까지 한곳에서 술만.... 저녁에 학원만 다니다가 끝나니까 개운하네요 시험도 봤고... 오늘은 스트레스 풀고 오겠습니다  아랫도리 말고 멘탈 헬스를 위해....
콕콕 좋아요 0 조회수 9633클리핑 0
단편연재 / 피어싱 그녀를 추억하다 5 (마지막)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하아... 아, 미칠 것 같아. 선배."   그녀의 질 입구 위에서 이리저리 비틀리며 애액에 범벅되어 번들거리는 제 것을 들어 가볍게 자신의 성기에 문지르고는, 나를 빤히 바라보며 혀를 날름거리는 그녀는 정말 유혹하는 방법에 관한 모든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그녀의 질 속살은 충혈된 듯 붉은 미끈한 모습으로 제 것을 집어삼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뜨거움이란! 타는 듯, 하지만 그와 반대로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632클리핑 355
익명게시판 / 그가 사랑하는 한 여자, 그를 사랑하는 또 다른 여자
지난번에 위 제목과 비슷하게 제목으로 정한 글을 익명게시판에 썼었습니다. 사실 그 때 글을 길게 쓰고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전부 소실되어서 대신 짧게 글을 썼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글을 잘 쓴 것 같지 않다는 평가가 댓글에 있길래, 본인은 오기가 생겼는지 지금 글 내용을 풀어 쓰게 됩니다. 대신! 흥미를 돋굴 수 있게 떡밥들을 제시하는 추리 소설처럼 글을 쓸 것이니 모쪼록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반응들이 좋다면, 연재해서 쓸 의향도 있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지' 그리고 '보지'
여기 분들 중 대다수는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쓰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하는데 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그대로 쓰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대학교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란 책을 봤는데 그때만 해도 진보적 성의식 같은 것 보다는 보지라는 단어가 주는 노골적이고 직설적이고 야하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6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적어보는 네토 이야기
안녕하세요 루타일입니다! 어제 컨디션이 나빠서 일찍잤더니 새벽같이 눈이 떨어졌네요 여친(아무래도 제 몸뚱이를 찍어 올려야 공개적으로 아는척을 할 것 같은?ㅋㅋㅋㅋ)도 자고 일없이 밍기적거리다가 심심해져서 글을 하나 적어보려고 왔습니다! 제가 경험하거나 여러 매체를 통해 봐온 네토라고 불리는 분들은 성향이 크게 몇가지로 나뉜다고 보는데  1. 여친 혹은 아내분에게 일종의 선물, 이벤트을 하시는 분들     체중이나 근육량은 운동을 하면 조절..
Rutile 좋아요 2 조회수 9631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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