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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에 케켈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남자한테도 좋다고 하는데 왜 저는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지... 어떻게 해애 하는지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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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타이밍이 중요한거 공감하세요?
원래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 잘 안믿었어요 되려면 어떻게든 된다, 어차피 일어날 일이었다 쪽이었는데 요즘들어서 인생은 타이밍, 연애도 타이밍 이라는 생각에 폭풍공감하네요 ㅠㅠ 정말 타이밍 안맞으려니 이렇게 안맞을 수도 없어요........ㅜㅜ 상대방한테도 미안하지만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데 원망듣자니 속상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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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샤워실에서 만난 그녀-part2
2부를 쓰고 마무리해야겠지요.(1부는 지난주 제 글을 참조하세요.ㅋ) 몇일 후 그녀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왜왔을까요? 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고 아무렇지도 않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넸습니다. 샤워기는 안녕하냐고 물어주고요. 덕분에 샤워는 잘하고 있고, 미끄러운 바닥은 다이소 테이프로 안넘어지게 붙여놨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고는 고칠것이 몇개 더 있어서 전화를 했답니다. 으응? 저 : 아, 그런데 저는 고치는 사람이 아니고 그날만 친구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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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털 많은거 어때요?
털이 너무 많아서 걱정.. 예전엔 몇번 밀었는데 다시 자랄때 너무 까슬해요 항문주변까지 털 다 나있는데..ㅠㅠ 뒤치기할때 보이니까 신경쓰여요 아래에 털 너무 많은거 남자들 싫어해요?? 왁싱을 받아도 주기적으로 해줘야하니까 부담스러운데ㅠㅠㅠ
코코얌 좋아요 0 조회수 95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심있는 레홀여에게
쪽지를 보냈는데.... 찍지보내준 답례인척 보냈는데.... 답은커녕 확인전이라니요.....털썩 뭔가 다리 후들후들막 긴장된지 어언 하루째입니다 ....ㅋ 나다 생각하는사람은 빨리 쪽지를 확인하시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5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 레홀하지마세요
 중독됩니다 중독성 쩔어요!!!  그래요 저 중독됐어요 ㅠㅠ
호올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517클리핑 0
섹스칼럼 / 섹스파트너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는 4가지 - 여성편
영화 [투 마더스]   그와 만나 옷을 벗고 땀을 흘리며 격렬하게 그에게 매달려 있는 것부터 섹스파트너쉽의 관문은 시작된다. 여기서 어느 정도의 기대치만 만족시킨다면 남성이 언제든 애프터를 언급할 수 있는 상황이다. 남성이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든지, 예상보다 빨리 사정했다든지,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자 타임이 심하게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둘의 섹스는 적당히 잘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의 대처로 인해 둘의 입장은 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517클리핑 676
익명게시판 / 네토 기질이 있는데요....
상상만 하다가 말만 꺼내보고  거절 당했지요... 꾸준히 설득하고 노력하면 성사될 수 있을까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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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불금을즐기시느냐 바쁘신가바여..전 일하고있는데...또르르.. 레홀에글도잘안올라오네요..봣던거...또르르 졸려죽겠네요..또르르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95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안에 가득 채우네요
술로 꽉꽉 불토라 그런지 헌팅이!!! 아이고 신나
언니가참그렇다 좋아요 0 조회수 95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뒤태 이벤트 수상자들... 반성하세요!!
뒤태 이벤트 수상자들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특히 1~3등 수상자님들~    레홀 공식 뒤태녀로 인정받았으면 앵콜 샷은 기본 아닌가요?  (굽신굽신.... 앵콜 공연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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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SM 남녀의 만남 1(부제: 호습다)
* 호습다: (순우리말)무엇을 타거나 할 때 즐겁고 짜릿한 느낌이 있다. 영화 <클라이언트 리스트>   ㅣ남자(30세)  내 나이 서른, 남들 다 가는 초, 중, 고, 대학을 거쳐 직장인이 됐고 평범하고도 평범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요즘 고민 하나가 생겼다. 처음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더니 완전히 장악하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도저히 예전처럼 평범하게만 살 수는 없게 되었다'고 스스로 진단했다. 뭔가 조치를 취..
lotus 좋아요 2 조회수 9516클리핑 594
자유게시판 / 갑자기 재밌는 놀이가 하나 생각났어요
신체적 접촉없이 흥분만 시키기?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흡 야릇해지는데 흣 재밌어보이는건 저뿐인가요 ㅋㅋ
새삼스레 좋아요 0 조회수 95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하하 이별했는데
부정적인 사람이랑 만나다가 더이상은 나까지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서 깨끗하게 헤어졌네여 참 연애란 어렵네요 어느순간부터 몸 나누는건 어렵진 않은데 마음 나누는게 힘들달까... 그사람도 날 괴롭히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었을텐데 저도 온전히 누군가를 품어주긴 어려운가봐요 ㅋㅋㅋ 에혀... 20대 초반때처럼 물불 안가리고 좋으면 좋은티 내고 상처받아도 쉽게 털어버리고 또 사랑에 빠지고 그랬던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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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20대에요.
20대인데 이상하게 30~40대 여성분들이 더 좋아요 그렇다고 20대는 싫어? 는 아니고요. 물론 또래들도 흥분되고 그래요. 하지만 30~40대분들한데 그분들 특유의 노련함?? 때문인지 더 흥분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나이차가 많이나니 부담스러워하는 것도 있고 또래야 어디서든 만날 수 있지만 30~40대는 만나기 엄청 힘든거 같아요. 이런것도 취향이 특이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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