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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는 중독이야 [02. 사진]
모든 감각, 자극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인 느낌을 담아 이렇게 2편으로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 나는 그렇게 샤워실 문 밖으로 나갔다. 그러곤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안녕하세요..!" "일반 마사지샵 간 느낌처럼 편안하게 받으려 했는데 장소 공간이 가진 힘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부끄럽고 떨리네요. " "씻긴 했는데 어떻게 있으면 될까요? " 라는 ..
쿠르 좋아요 7 조회수 9307클리핑 9
자유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아... 아무래도.. 난..... 음란마귀가 씌었나보다. ㅋㅋ 다들 어떠신가요? ㅋㅋ  
키스미 좋아요 2 조회수 93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스폰서 가져봤으면 너무 힘드네 얼굴좀 이쁘고 몸매좀 되면 나도 미친척하고 구할텐데 이도저도 아니니 주6일제에 풀로 일하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여행도 마음껏 못간다 아아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06클리핑 0
해외뉴스 / 프랑스 파리, 첫 '누드 레스토랑' 오픈
프랑스 파리의 첫 번째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프랑스 파리의 첫 번째 누드 레스토랑이 최근 문을 열었다. 파리 12번가 그라벨 거리에 위치한 이 누드 레스토랑의 상호는 ‘오 나튀렐’ (O'Naturel)이며, 지난 2일 공식 오픈했다. 프랑스는 수십 곳의 누드 해변·야영장·수영장을 갖추고 있고, 느긋하고 편안한 생활태도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라다. 하지만 완전 나체로 식사..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9306클리핑 721
익명게시판 / 산부인과를 처음 갔을때가 생각나네요
그 때 뭣도 모르고 새집증후군 때문에 질염이 생겨서 그냥 빨리 병원부터 가야겠다는 생각에 제일 가까웠던 남자 산부인과 의사가 운영하는 곳을 갔었어요 근데.. 진짜 의사가 맞는건지 싶을정도로 여성분들은 산부인과 가셧다면 아시겠지만 질 내부를 보기 위해서 벌리는 도구가 있거든요? 그걸 무턱대고 쑤셔넣고 안에 진찰도구를 넣더라고요 오히려 더 찢어질듯이 아프고 그거때문에 상처가 나서 더 질염이 심해져서 여자 산부인과로 옮겼어요 두번째 간 곳 의사쌤께서 심각하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탁막걸리....
노동착취 부산 ㅋㅋㅋㅋㅋ 중국 외국인 노동자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대한민국 부산 ㅋㅋ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93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뒤태 이벤트 수상자들... 반성하세요!!
뒤태 이벤트 수상자들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특히 1~3등 수상자님들~    레홀 공식 뒤태녀로 인정받았으면 앵콜 샷은 기본 아닌가요?  (굽신굽신.... 앵콜 공연 해주세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아해요 좋아해요 좋아해요
사실 이런 사진들을 더 많이 좋아해요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305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야움#2(야한움짤)
가벼운 키스 컨셉?으로 올려봅니다ㅋ 올릴때마다 불끈 하네요ㅠ..ㅋ 불금이고 연휴전이라 힘내시라고 올려요~ㅎ 다들 화이팅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0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불혹이 되어서야 알았다
밥이 아니라 잠이 더 보약인 걸 남이 아니라 나를 더 사랑해야 하는 걸 재력이 아니라 체력이라는 걸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걸 재능이 아니라 끈기라는 걸 고독이 아니라 고요라는 걸 방황이 아니라 방향이었다는 걸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304클리핑 0
레알리뷰 / [청춘정담] B의 이야기 - 돈은 갚아야지 이년아
※ 글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이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중 망우리 사신다는 모양께서 보내주신 친구와의 애틋한 사연, 이번 회에선 그 편지의 전문을 옮겨 드리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1 이젠 어디에서 뭘하는지 알수 없는 B에게. 안녕 B야. 우리 서로 못만난지 꽤 오래구나. 잘 지내고 있는거니? 요즘 햇빛이 참 곱더라. 이렇게 밝은 봄날 햇볕을 쬐고 있자니 니 생각이 더 자주난다. 너도 나처럼 어딘가에서 햇볕에 눈감고 나를 떠올리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
남로당 좋아요 2 조회수 9303클리핑 449
익명게시판 / 관계중 멘트 질문
몇년간 만나는 파트너가 지금까지 그런말을 해본적이없는데 최근엔 안에 싸고싶어 임신시키고싶어 내아이 너가 키울수있어? 멘트를 날리더라구요 뭐, 가볍게 안에하는건 No 질싸하고싶어서 그러나싶어 한 귀로 흘려들었어요 이건 섹스중 지배욕구 소유욕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님 속궁합이 넘 잘맞아서? 레홀남분들 의견이궁금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 들어와
매주 주말(토요일)강제 천안행 하게 됬는데~원래는 서울가는걸 선호 하지만 너무 시간이 많이 소요 되서 천안 안에서 오후2시까지만 놀려구요~ 놀만한데가 있나요? 참고로 터미널 주변으로요! 사진은 심심해성ㅎㅎ 이제 펑
효렁 좋아요 3 조회수 9302클리핑 0
섹스앤컬쳐 / 포르노, 선택의 기회를 달라!
영화 [don jon]   먼저 주장해 보자. “포르노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유사이래, ‘성’이라고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쾌락의 추구는 그것을 규제하는 사회의 공적정책과 대립하며 항상 첨예한 전선을 형성해왔다. ‘성’ 또는 ‘성행위’가 개개인의 삶에서 더없이 중요한 영역이지만, 그러한 개인들을 통제해야 하는 사회로서는 ‘가’와 ‘불가’의 영역을 구분 짓는 것이 필요했으리라 본다. 그리..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9301클리핑 787
자유게시판 / 화력이 살짝 약할 때 살짝 던져봅니다ㅎㅎ
예... 쪼꼬미,, 있는 힘껏 모아봤습니다..ㅎㅎ
보윙 좋아요 2 조회수 930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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