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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 좋은데, 섹스가 안맞는 썸녀
대화코드도 잘맞고, 외모도 맘에 들고, 정말 종일 대화하고 붙어있어도 지겹지 않는데, 그놈의 섹스가,, 속궁합이,, 안맞아요. 저는 경험이 좀 많은 편이고, 만난 여친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즐기는 섹스가 아닌, 관계에 의한 강합적인 섹스밖에 해보질않아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저희 둘 다 30대 후반이예요. 이제 세번 만났는데, 할때마다 자지크기 때문에 아랫배가 아려온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섹스를 한다고 속궁합이 개선이 안될듯한 느낌을 받아, 비슷한 경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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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굿모닝입니다
아침부터 말을 안듣네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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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음악 페스티벌의 그녀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음악페스티벌을 가기 위해 강원도 버스를 탔다. 그리고 도착해서 신나게 음악과 함께 달리며 여자들과 인사하고 하이파이브하며 놀고 있을 때쯤 내 옆에 어느 여인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어오며 많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웬일? 피부는 하얗고 얼굴은 섹시 청순이었다. 정말 예뻤다. 이런 여성이 나에게 말을 거는 게 행복했다. 그때 어느 남자가 이 여자분에게 말을 걸며 손등에 하트까지 그리고 사라졌다. 난 그 모습을 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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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직장 내에서 몰래 만났던 날들..2
좀 전까지 넷이서 대화할 때는 잘 웃기만 하던 그녀가 마주보고 서서 춤을 추다가 울기 시작하니 뜻 밖이었다. 손도 안 잡았을 때라 어떻게 해야 할지 허둥지둥 대다가 왜 우냐고 물어봤다. 미혜는 뜬금없이 내 눈을 보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도대체 뭐가 미안하냐고 묻자, 새벽에 콜하는게 미안하단다. 이유는 이랬다. 파트마다 다르지만, 간담췌 병동은 주로 1주일에 5일 정도는 전공의 1년차가, 2일 정도는 2년차가 당직 콜을 받는다. 그런데 1년차 업무가 아무래도 많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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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바람난듯
내차타고 가고있는데 옆에서 계속 카톡카톡하길래 뭔가 싶어서 곁눈질로 봤더니 여자랑 카톡중............ 그냥 아는 사람이겠거니 하려다가도 하트랑 "오빠가".. 나한테 조말론향수랑 티파니목걸이 사달라는게 그여자주려고그랬나... 나한텐 떡볶이 한 그릇 사준적 없으면서.. 내가 자기옆에서 회사사람들(개발쪽이라 남자가 많음)이랑 업무카톡 하면 불같이 화내면서.. 자긴 여자랑 톡하고...나한탠 하트같은거 안 보냄.. 우울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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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사는 사람 건대 헌팅 술집 추천좀
가본곳은 쏠로포차, 날라리 포차, 헌터스, 왕대박, 시민호프 그외에 괜찮은곳엄습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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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에 꼬리
애널에 꼬리 플러그 넣은걸 보고싶고 파트너한테도 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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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상생의 시대 : 섹스 후 쉬는 타임
미드 [Girlfriend Experience] 지금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내 뒤에는 몸매 좋은 어떤 여자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다. 깨어나지를 않아... 사실 난 섹스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딱히 성욕도 없는 편이고. 근데 왜 그렇게 섹스를 밥먹듯 하고 살았냐! 라고 물어본다면 이렇게 대답해 줄 수는 있다. 난 벗은 여자의 몸을 사랑하고, 그 몸과 끝도 없이 엉켜있는 그 자체를 경외한다고. 페니스의 적절한 마찰과 성감대를 쓰다듬고 빨리는 오르가즘에 집중하기 보다..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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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형님 누님들
혹시 브라질리언 왁싱 해보신 적 있으신 분 하면 어떤가요? 실제로 봤을 때는 어떤가요? 해보고는 싶은데 털이 다시 날 때 엄청 아프다던데...
시원하게뽑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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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게시판이왜이럼...
게시판이 더러워 익게로쓰는나도할말은아니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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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첫 경험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사실 저는 첫 섹스에 대한 기억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편입전 다닌 대학에서 과대를 하면서 만난 이성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간부라는 직책덕에 모임이 많아 술자리를 하게 되었고 먼저 고백을 받았습니다. 항상 아담한키에 글래머한 몸매를 지는 그녀는 청순한 복장으로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물론 입을 열면 남자같은 말투가 튀어나와서 그런 이미지는 깨지기 일상이였지만요. 친구랑 동네에서 치맥을 먹던중에 그녀가 영화를 보자..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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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 소개팅 자리에서의 대참사#19
멀리서 그들을 본 나는 학을 띄었다... 외면하고 싶었지만 갑자기 사라지는것도 웃기고 아 정말 돌아버리는 시츄에이션이다 고개를 푹 숙이고 점점 그들에게 다가갔다 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소개팅녀의 친구... 아오...쓰바라시....내 여친이 확실했다ㅜ 고개를 살짝 들었을때 난 여친과 눈이 마주쳤고 이제 저승사자표 수갑을 차고 옥황상제님께 갈 일만 남았다... 날 본 여친은 몰래 손가락으로 커몽커몽 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꼴인가ㅜㅜ 일행앞에서 여친에게 10대 쳐맞을..
베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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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섹스썰2(with 마사지)
우연히 알게된 친구가 있었다. 동갑내기에 돌싱이었고 아이 하나를 두고 있었다. 사회생활 하면서 만나는 친구나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진짜 나를 숨기게 된다. 이 친구에게도 다름 없었지만 다만 서로가 가까워질수 있는 잇점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동갑이라는것. 친구사이가 꼭 동갑이거나 비슷한 또래일 필요는 없지만 같은시대를 겪고 거기에서 오는 공감과 동질감으로 급속도로 친해질수 있는 무기가 될수 있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면 설레던 대학1학년때 유행하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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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ㄱ가슴수술?
여자랑 처음 하는데 가슴수술한게 티나면 막 만지기 싫어지나요? 엄청섹시하고 잘하고 헤도 좀 꺼려지나요?남자분들?
서글서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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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소년의 죄 - 성폭력의 진실
영화 <소셜포비아> * 몇 년 전에 성폭력과 관련하여 썼던 단편 소설입니다. 제대로 된 성교육이 없을 때 생기는 문제 중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성폭력은 주체할 수 없는 욕망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약자에 대한 위계와 폭력 때문에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 쓴 소설입니다. 소년의 미간에 굵은 주름이 생겼다. 입가에 보이지도 않던 팔자 주름은 점점 골이 깊게 파여 그림자도 함께 짙어졌다. "끙!" &nbs..
상큼한 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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