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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 어필하는 속옷?
평소 레이스 속옷을 주로 입는데요,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  오히려 단순한 디자인의 면팬티 같은 걸 더 좋아한다더라.. 뭐 그런 얘기도 있고.. 이런 속옷 진짜 내 취향이다. 하는 거 있으세요? 아니면, 이벤트 속옷 중에서 진짜 섹시하다고 느꼈던 게 있다면요? 연말에 이벤트 함 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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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갤러리는 따로없나요?
레홀녀랑 섹스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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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당하고싶다
섹스 못한지 며칠 됐는데 갑자기 확 땡기네 ㅋㅋ 클리 핥아주는거 젤 좋아하는데 거기에 분수까지 해주면.. 뿅~!! ♥0♥ 분수 만들어주실 능력자 계시나요?? ㅋㅋ 서울에 사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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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뉴욕의 가을 - 당신은 ‘선수’와 커피를 마셔 본 적이 있나요?
영화 [뉴욕의 가을]   뉴욕에서 직장을 다니는 지인이 가을이니 뉴욕에나 한번 오라는 전갈을 보내왔다. 뉴욕에서 오래 살았지만 뉴욕의 가을, 구체적으로 센트럴 파크의 가을은 아무리 봐도 멋있다는 말을 덧붙이며. 이 땅에 칙릿(Chick-Lit: 젊은 여성을 뜻하는 구어 ‘chick’과 문학 ‘literature’이 결합된 신조어로 20, 30대 여성들을 주 독자로 한 대중소설)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뉴욕은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에게 요원한 바탕화면, 혹은 미..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9270클리핑 618
익명게시판 / 띠동갑 연하남
생각나는대로 쓰느라 두서가 없음을 이해바람... 금요일 밤 섹친을 만드는 모임 벙개가 있어서 나갔다가 띠동갑 남자가 번호따 감. 훈훈하고 웃는 것도 예쁘더니만 계속 눈 마주치고 얘기하더니 누나도 연락처 알려줘요. 하고 능글맞게 따갈때 요놈시키봐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도착하니 톡이 날라 옴. 그 애가 지방에서 일하고 올라 온 거라 개인톡으로는 아무 모텔에서나 잔다고 들어갔다고 하더니 단톡에다가는 아직 못들어갔다고 해서 들어갔다며 라고 보냈더만 누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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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누라님과 뜨거운 밤
은 개뿔 케케케님 보니 염장이 ㅡㅡ^ ㅋㅋ 저희는 같이 있어도 주말부붑니다 와잎은 퇴근해서 집에 오면 11시고 잠시 부모님 집에 얹혀사느라 그 이후 시간 마져도 딱히 자유롭지가 못 해서말이죠 혹여 민망한 소리라도 새나갈까 그렇다고 성향상 성격상 그냥 살금 살금 펌프질만 하다 찍 하는 것도 성에 안차고 그러다보니 이 뭐 불륜도 아니고 주말 모텔이 단골이 되었군요 성향도 맞고 늘 서로가 원하는데도 환경이 참 ㅅㅂ 능력 없는 남편 보필하느라 늘 피곤해하면서도..
Jay_Stag 좋아요 3 조회수 927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이아침에 등산을 ㅋ
서울에서 천안 천안에서 광주무등산 ㅋ 오랜만에 쉰다고 잉여짓 광주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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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이라 물어볼수 있어.
레홀열심히 눈팅하다 우연이 말이 맞는 상대가 있어 톡도 하며 가까워졌고 조만간 만날듯합니다. 그렇게 사진 교환도 하게 되었는데. 말도 맘도 잘 맞는듯 한데... 얼굴이 너무... 못.. 제가 잘생기고 그런 얼굴은 아니지만. 정말 못..ㅅㅐo 사람이 외모가 다가 아니긴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려나요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양심고백
저는 섹파 만들생각 없으면서 뱃지 누가보내나 궁금해서 글쓴적이 있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2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것이 바로 멀티오르가즘 ~하악하악
오늘은 오르가즘에 꽂힌 하루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 고양이가 되고 싶은 오후입니다. 갸릉갸릉~ ㅋ
키스미 좋아요 1 조회수 92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난주말 호캉스 다녀왔어요!!!!! 마눌님 사기몸매 공개^^
지난주말 결혼기념일을 맞아 마눌님과 둘이 호캉스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기록을 갈아치우는통에... 겁나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호텔에만 있었네요 ㅠㅠ 덕분에 마눌님의 예쁜모습(?? 저한테만 예쁘겠죠 ^^) 많이 담아왔습니다. 쌓아두셨던 욕정이 얼마나 강하시던지요..... 코피날뻔했네요 ㅠㅠ 신혼여행온것 같다며 계속 달려드시는데..... 신혼여행도 낮에는 이러지 않는다며... 밥은 좀 먹여가며 덮치시라 애원했습니다. 이번 호캉스를 위해 깜짝 왁싱까지 하셨..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9268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왜 아무도
섹스 얘기를 안해요? 다들 눈팅만 하시기? 이럼 이 사이트의 명목이 흐려지는거 아닙니까? 서로 좋은정보 주고받읍시다. 남여구분하지말고 섹스의 장으로 나옵시다. 그렇다고 여기가 애인대행 사이트도 아니고 뭐 눈맞아 섹스하는거야 개인능력 이겠지만. 글도 좀 쓰시고들 합시다. 사이트 운영자님이 답답하실듯... 제가 사진으로 도배해서 좀 싼티나게 했나 걱정입니다. 자,자, 다들 섹스를 즐깁시다...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92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제했는데 왜 0원이에요?
결제내역 문자로 다 받고 메일까지 받았는데 아카이브 보지를 못해요 확인해주세요  
짱짱걸chu 좋아요 0 조회수 92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안녕하세요. 나이만 26살인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러가지로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많은 것들이 궁금해서 가입하게 되었고 결국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연애 경험이라고는 2번밖에 없었지만 그 두번 다 3개월을 넘기지 못하였고 첫 연애는 고1, 두번째 연애는 25살에 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꽤 오래 솔로의 생활을 지난 끝네 만난 친구는 저보다 어리지만 저보다는 연애쪽으로 다방면에 경험이 많은 아이였어요. 그 아이를 만나면서 짧지만 저에게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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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습생...
일하는 곳에 실습생이 한명 들어왔다 꽤나 어려보인다. 하지만 풍기는 느낌으로는 앳된 얼굴에 비해 뭔가 원숙해보인다고 해야할까? 전형적인 고양이 상의 그녀와 말을 섞기 전까진  못해도 20대 중반쯤은 되었음직 하고 생각해오다.. 오늘 드디어 제대로 말을 섞어보았다. 말을 처음 하는 순간부터 확 깬다 성숙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애교가 철철 넘치는 애기목소리였고 엉뚱함과 귀여움이 가득차있는 마치 럭비공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20대 초반의 모습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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