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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곳은 어디일까요?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춥네요.
디니님 좋아요 1 조회수 9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래서 오늘도 외로워요
나만의 상상의 그녀를 만들어서 자위를 하던 오늘 낮 오랜만에 해서 그랬는지 꽤나 많이 느꼈습니다 왠지 모르게 참고 싶어서 참았던 제 신음이 한꺼번에 팍하고 터져나오면서 격렬하게 뿌리끝부터 온통 민감해진 머리끝까지 흔들어대던 그 순간 유난히도 찐하고 냄새도 농밀했던 정액이 한가득 뿌려졌습니다 잠깐의 쉬는 시간에 집에 들어왔다가 정말 빨려들어가듯 급하게 했던 자위는 20분만에 오랜만의 고조된 상태에서의 절정을 맞이했어요 적어도 이 욕망을 빨리 치워버리고..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92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 일반 유부남의 고민 (서로 오버하지 않는 선에서..)
안녕하세요? 일반 직장인이고 그냥 강남쪽에 근무하는 일반 유부남이에요. - 모 남들만큼 버는것 같고요, 제 일에 열정 적으로 회사에서 인정 받는 그런 미국계 회사 다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랑하는 와이프 있고, 귀여운 애기도 있고, 넘 행복한 가족이에요. 그런데 한가지가 좀 부족해서요. - 와이프가 너무 이뻐요;; 그런데요 저랑 밤에 잘 암 맞아요. 미스코리아 얼굴에 너무 순종적이에요. - 결혼전에 만났던 분들이랑은 운이 좋아서 서로 엄청 열정적이었..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9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책 한 구절 :-)
1.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장터에서 모욕을 당하는 것을 본 행인이 물었다. "그렇게 욕을 듣고도 괜찮습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했다. "안 괜찮으면? 당나귀가 나를 걷어찼다고 내가 화를 내야 올겠소?" 2. "칭찬을 받으면 더 나아지는가? 에메랄드가 칭찬을 받지 못한다고 더 나빠진다더냐? 금, 상아, 작은 꽃 한 송이는 어떤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경멸하는가? 경멸하라고 해라. 나는 경멸을 받을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9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영화추천
볼만한 영화없을까요ㅠ 추천좀 해주세요!! 로맨스 중에서 수위가 좀 있으면 좋을것같아요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를 쫒아온남자
23년 동안 내 뒤를 졸졸 쫒아 오면서 말 걸어준 첫남자가 노망난 할아버니라니...오랜만에 전속력으로 뛰었네요 여성분들 밤길 조심합시다ㅠ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레홀이 좀 느린데.
저만 그런가요. 렉이 좀.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9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이버 수사대..그렇게 친절하지 않아요.
네이버 카페에서 성적으로 욕설을 퍼붓던 xx가 있었어요. 익명게시판도 아니고, 닉네임 다 나와있는 게시판에서 제 어머니의 음부를 어떻게 하겠다.. 그리고 그걸 저에게 먹이고 너의 음부도..뭐.. 그렇게 댓글을 달았더라고요. 그래서 침착하게 스크린샷, 아이피, 기타 필요한 자료, 카페 운영진과 네이버측에게 의뢰해 모든 정보를 수집해서 가까운 경찰서(지구대나 파출소 아닙니다.) 사이버 전담팀에 소장 제출했더니, 경찰이 한가한 줄 아느냐며 읽어보지도 않더군요. 의외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 배신감에 대하여
어릴적 부터 나와 유난히 친했던 녀석이 있다. 그 친구는 나를 '제일 친한 친구' 라고 말한다. 무튼.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했었었다. 동네에서는 ' 잘주는 애', '까진 애'라고 소문이 나있던 아이였다. 성적 호기심에서 그 아이를 좋아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도 웃음소리도 너무 이뻐서였다. 일년정도 그애를 따라다녔었다.  " 오빠는 그냥 지금처럼..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92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시간에  청주 가고있서요 ...ㅠㅠ  심심 놀아주세요
놀아주세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  땡긴다..
내나이 28살 너무도 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 또 짤 가져왔어여!
우-예~!
브크믕 좋아요 1 조회수 925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삽입 말고 입으로만 해주는거 ..
전 남잔데요. 여자분들과 할때 보면 밑에를 입으로 해줄때 황홀해 하는걸 보면 너무 흥분이 되요. 계속 입으로 해주고 싶은 맘이 더 크더라구요.  여성분들은 삽입보다는 입으로 해주는걸 더 좋아할수도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남친이랑 섹스중
섹스중 남친이. 사랑해 라는 말. 하고 안차고 차이를 느끼시나요?? 경험도 없구... 뭔가... 사랑해말이 오글거리는데 섹스할때. 하는분. 많은가요??
편한사람 좋아요 0 조회수 92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구리나 남양주사시는분들!
친해지자구요!!!!!
의자왕호날두 좋아요 0 조회수 925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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