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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게시판이왜이럼...
게시판이 더러워 익게로쓰는나도할말은아니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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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볼때마다 느끼는점
일본말고 외국야동을 보다보면 여자들 자위라던지 섹스하면서 보지만지고 손가락넣고할때 손톱이 굉장히 긴상태에서도 하던데 그럼 안아픈가요?? 진심궁금함...네일아트한상태라던지 등등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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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9살 연상의 여자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31살 남성이고 친한 누나 동생으로 알고지내는 9살 연상의 여성분이 있습니다. 상당히 동안이여서 30대 초중반? 이국적인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좋은데 왜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사귀는건 아니고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누나 이상의 감정으로 느끼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배려해주고 포용해주는(?) 그녀에게 의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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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포인트
포인트모아서 뭐에써요??캐시는아니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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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회사에서 빈둥대는것도 힘들구만
회사 특성상 일이 많을 때는 풀 야근이고 일이 없을때는 빈둥빈둥 칼퇴근이네요 그냥 퇴근하고싶다 ㅠ
존슨즈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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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아는 후배이자 동생과의 섹스썰 3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야심한 저녁에 써보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기도 하고, 애타시기도 하셔서 조금 빨리 써봤어요 ㅎㅎ 회사에서 낮에 쓰다보니 저도 크게 흥분이 안되기도 하고 재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용 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2편 후반부 몇분? 이 지났을까 띡! 소리와 함께 집문이 열렸고 들어오면서부터 바지를 벗으면서 들어오는 동생을 보는순간 웃음이 픽 나왔습니다. ---------------------..
어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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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르르에 콘돔사러 갈까 했는데....
으헝헝 귀찮당..... 올리브영에 콘돔 안 파나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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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메떼니홍고 /
야메떼니홍고 38회 생리통을 이기는 방법 1부 댓글/사연소개
[야메떼니홍고] - 일본(성)문화도 알아~ 일본(19금)어도 공부해~ 수다(야한)도 떨어~ 여자들 셋이서 일본을 이야기하는 19금 방송! 1. 소식안내 - 아바타TV 섹시고니쇼 : 여자들의 섹스수다에 쭈쭈걸 출연! 얼굴공개! - 폴리페몬브레이크 누드아트 2회 공연 4월 6일 목요일 8시 / 신청방법은 레드홀릭스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2. 댓글/사연소개 3. 마무리 야메떼니홍고에서 알고싶은 혹은 궁금한 일본어 표현이나 방송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모두 red@redholics...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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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년에는
내년에도 살빼야지 더 열심히 만져야지 더 자주 세워야지 더 열라게 해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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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이래저래 피곤한 화요일 출석부입니다~
어젠 참 많은 말과. 글과. 이야기들이 스쳐지나간 하루였네요.. 그래도 오늘은 오늘의 해가 떴으니 다시 한번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밤새 보일러가 멈추고 온식구가 냉골에서 자는 불상사(?)를 겪고도 잘 출근했으니, 아마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겠지요~?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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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번다시........
상처로만 남은 연애따위..두번다시 하지 않으리 다짐했었는데.. 누군가로 인해 내 가슴은 다시 뜨거워졌다.. 불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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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라진 그리운 사람들
돼-지님도, 풀뜯는 짐승님도, 부1000님도.. 이대나온여자님도, 정아신랑님도... 다들 그립군요.. 어디들 숨어 사시는 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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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루할때는 디스코팡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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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직장 내에서 몰래 만났던 날들..2
좀 전까지 넷이서 대화할 때는 잘 웃기만 하던 그녀가 마주보고 서서 춤을 추다가 울기 시작하니 뜻 밖이었다. 손도 안 잡았을 때라 어떻게 해야 할지 허둥지둥 대다가 왜 우냐고 물어봤다. 미혜는 뜬금없이 내 눈을 보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도대체 뭐가 미안하냐고 묻자, 새벽에 콜하는게 미안하단다. 이유는 이랬다. 파트마다 다르지만, 간담췌 병동은 주로 1주일에 5일 정도는 전공의 1년차가, 2일 정도는 2년차가 당직 콜을 받는다. 그런데 1년차 업무가 아무래도 많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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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라, 열심히 살아라."라고 격려하는 소리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 거꾸로 힘이 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미쳐야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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