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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상하네요
남자친구가아무말없이 모임갓다가 외박한다는말을 제3자한테들어서 무지당황스럽습니다..이전부터모임간다간다는했지만 이런얘길들어 무지..속상하네요 저도열받아서 외박한다고는했지만..후 (동거중)열받네요..커플속애낀거라는데 ..남자분들은어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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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자는사람~?
새벽팀있나요??매일안주무시는사람..?ㅜ심심허당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89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도안오는데 톡할 여성분?
그냥 이런저런 대화나 야톡도 좋구여 ㅋㅋ 26살이에요 popo1633 부담없이 대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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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털많은게좋던데
밑에털없으면성적흥분이안되....... 뭐든구수해야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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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이라 물어볼수 있어.
레홀열심히 눈팅하다 우연이 말이 맞는 상대가 있어 톡도 하며 가까워졌고 조만간 만날듯합니다. 그렇게 사진 교환도 하게 되었는데. 말도 맘도 잘 맞는듯 한데... 얼굴이 너무... 못.. 제가 잘생기고 그런 얼굴은 아니지만. 정말 못..ㅅㅐo 사람이 외모가 다가 아니긴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려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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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4
영화 [원데이]   어느덧 우리가 만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는 휴가차 늦은 바다로 향했다. 물론 경주에 서식하던 내 친구 녀석 커플과 함께 갔다. 이놈은 동글동글 누나와는 헤어지고 새로 생긴 여자친구와 백일이라고 했다. 우리 넷의 여행은 해운대로 향하는 기차에서부터 어색하지 않은 좋은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바다로 가는 계획을 세우고 우리 두 커플은 조금 가깝게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고, 여자들은 살 빼야 한다며 언니 동생 하며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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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종일
섹스만 생각나 나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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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남자
만나도될까요... 진짜성적인것뿐만아니라 마음으로만나보고싶은데 무리인가요레홀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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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휴간데..
할게 없네요 ㅎ 글보면 흥분만되고 하하하 운동이나 가야지....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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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9살 연상의 여자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31살 남성이고 친한 누나 동생으로 알고지내는 9살 연상의 여성분이 있습니다. 상당히 동안이여서 30대 초중반?  이국적인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좋은데  왜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사귀는건 아니고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누나 이상의 감정으로 느끼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배려해주고 포용해주는(?) 그녀에게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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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늦은 퇴근시간. 집에 들어서니 다들 꿈나라. 씻고. 자리에 누우려다가 와이프의 종아리가 눈에 들어왔다. 하루종일 일하느라 힘들었겠다 싶어 안마시작. 발가락부터 하나하나 맛사지 해주고. 종아리 허벅지까지. 그러다가 발가락에 뽀뽀. 이쁜 발가락. 발가락 사이를 핥아주고 종아리에 뽀뽀. 허벅지 안쪽 부드러운 살. 주무르다보니 나도 모르게 손등이 그곳에 닿았네. 도톰하고 부드러운 속살이 느껴진다. 이내 내얼굴을 묻는다. 향긋한 똥꼬냄새도 좋고 달콤한 그숲의 향기도 ..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89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항상 콘돔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 이유 ^^
요롷게 비오는 날이면?? 이런 센쑤만쫌!!!! ㅋㅋ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89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이안와요오......
자야하는데.... 하아... 빨리자야하는데... ㅠㅠ
송송이 좋아요 0 조회수 89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쿨하고 싶다
마치 사랑에라도 빠진 것처럼 모든 것을 함께할 것처럼 하더니, 세기의 속궁합이라 절대 못잃을 것처럼 굴더니, 나만 보면 좋아 죽겠다고, 미치겠다고 하길래 나는 그게 진짜 변하지 않는 마음인 줄 알았지. 그렇게 쉽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는 거였으면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걸 그랬어. 만날때 좋았으니 됐지 않냐고 하면 할 말은 없는데, 나는 그게 그렇게 무 자르듯이 괜찮지가 않아. 나는 너랑 정말 영혼의 단짝이라도 될 줄 알았나봐. 그런 사람을 찾은 줄 알았었나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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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만나고 와서 여자가 고맙다고 하는데
금요일에 처음 만나는 외국녀 섹파 만나고 와서 오늘은 채팅하는데 그녀가 하는말이 만나고 계속 말걸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런말을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만나기전에 자기는 살쪄서 생각보다 이쁘지 않다느니 너무 기대하지 말라느니 그러더라구요. 만나고 보니 조금 찌기는 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허용범위이고 별로 신경도 안쓰였어요. 아마도 만나서 살쪄서 실망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잘 못해서 애무만 해주고 잘 못박아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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