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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간밤에 조금 늦게 잠든 탓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피곤하네요. 피로를 떨쳐 보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이 고픈 아침입니다.. ㅎ 비록 아침 시간이 바빠도.. 좋아하는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호사를 누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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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같이 루저인 사람도
나이 이십대 후반에 키 172 에 몸무게 75 자지길이 12센티인 나같은 사람도 섹파를 구할수 있겟습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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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데렐라들이여, 가슴을 여세요
12시 종치기 전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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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처럼했던..
첫만남의 여자와 술을 거하게 먹고선 나도모르게취해 있는데 본인이 같이 있고 싶다며(첫인상은 괜찮아 보였는듯) MT로 향해서 바로 쇼파에 앉아있는 그녀에게 제 똘똘이를 입에 넣고 야동처럼 끝까지 넣었는데 제께 좀 굵고 커서 한번도 안해본건데 아예 깊숙히 넣었는데 다 받아주더라구요~^^그기분짱임 여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ㅋ 그러고선 할거 다하고 마지막엔 입싸를 해달라해서 했는데 정말 그날 내가홍콩갔다왔음ㅋㅋㅋ 이렇게 해주는여자정말 좋음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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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내 생애 가장 엿 같았던 섹스 2
영화 [저스트 프렌드] 모텔까지 입성했겠다, 카메라도 없겠다 맘 편히 섹스라이프를 즐기면 장땡이라지만 일단 상대의 전라를 보고 나니 마음이 식었다. 씻고 나온 그 생키는 어째 자신감이라는 게 어깨에 가득 들러붙었는가 맨몸으로 나오는 게 아니겠음? 보자 보자 하니 아래에 달린 그것이 좀 사이즈가 컸는가 자랑하고 싶었던가보다. 씻고 나오라며 나를 등 떠밀기에 일단 욕실로 들어갔고 다행히도 욕실이 고개를 쳐들면 바깥 상황이 보이는 곳이었던 지라 나는 씻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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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를 우선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본인은 여기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뉴비이며, 모쏠?은 아닌 듯 하고 아다?입니다. 그러면 제목을 왜 위와 같이 했는지 써보려 합니다. 우선, 저는 20대 후반에 일찍 결혼할 뻔 했습니다. 다행히? 저와 혼인을 원하는 상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 이전에 제가 원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갖춘 다른 상대 여성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위의 경우들에 해당하는 상대 여성들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혹은 연락처를 모릅니다.) 그런 일련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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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항상 콘돔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 이유 ^^
요롷게 비오는 날이면?? 이런 센쑤만쫌!!!! ㅋㅋ
키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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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사포나 송정에서 커피한잔?
지금 바람쇠러 나갈 채비중. 혹시 드라이브하고 싶은 분 계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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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럼 이것도 조와해?
박재범이 학교를 다시 들어가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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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방주의!!
한집사는 저놈은 컴퓨터에빠져있고.... 펑~*^^*
아로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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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집에 들어오자마자 꼴렸자나...
이게 뭐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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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로운한주
또다른한주가시작되것네요ㅡㅜ 모두힘내시고발기차게~~
무료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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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난감 하나 사야하나...
역시나 오늘 아니다.. 요즘 섹스를 안했다 오빠 나 하고싶어라고 말해도 달려올 님은 없다 오늘은 손오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할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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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피스룩 스타일
레홀에 오피스룩 스타일에 스타킹 즐겨신는 그런 분들 얼마나 될까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유니폼입는 직업은 잘 없을것 같고..유니폼은 제가 입으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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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래사겨온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2주전 여자친구와 완전히 깨지고난 뒤 요즘 이상한 기분에 휩싸여서인지 외로워서인지 사이트 여기저기 끄적여 보다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물론 너무나 힘들었고 큰 충격으로 헤어졌기에 다시 만나고나 할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여태 사겨온 여자들은 주로 나이가 저랑 같거나 어렸는데 헤어질때마다 연상이 나한테 맞을것 같다 생각 들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사겨오면서도 몰래 유부녀나 30~40대 야동들을 걸려 크게 싸운적도 있을 정도로요.. ㅋㅋ 제 취향이..
파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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