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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친이 뒤 햝는거
남친이 할때마다 뒤를 햝는데.. 많이들 그러시나요..? 이러다 뒤로 하자할까 겁나요ㅜㅜㅜㅜ 이상하구 그리고 할때마다 자꾸 화장실가고 싶고 실제로도 끝남 화장실 가야하는데 원래 이런가요ㅜㅜ
천량 좋아요 0 조회수 89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하고싶다
맨정신이든 술이취하든 남자가 날 범해줬으면 ㅜㅜㅜㅜ 외롭다 ㅜㅜ
하얀별 좋아요 0 조회수 89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시와요..
여자친구 소개로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완꽃 좋아요 0 조회수 89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정도면 욕구 불만인가요 ...ㅎ
며칠째 꿈에서 자꾸 해요. 정확한 내용은 아닌데, 어제는 확실히 기억하는게 뭘 하다가 잠깐 나가서 담배를 피는데 친하게 지내는 모쏠로 알려진 선배를 만나고 버스를 타고 어디가다가 갑자기 그 선배가 저를 겁탈;;;;노뜬금;;;;; 버스라고 적당히 하라고 햇는데 첨엔 가슴 배 아래 점점 내려가닥결국 선배 지갑에 있던 콘돔으로 한판 햇어요!ㅠㅠ 근데 엄청난 크기.....굵기...... 결국 콘돔이 찢어지면서 선배속옷이랑 다 버리게됨ㅋㅋㅋㅋㅋ 그것도 버스에서 ㅠ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흑 오늘따라 너무 하고싶당 ㅜㅜ
아이키운다고 너무 섹스리스로 살았더니 ㅜㅜ 하루 8번넘게 할정도로 밝혔던 여자 어디갔나~ 질질 싸고싶다 힝..
잘익은복숭아 좋아요 1 조회수 895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후)속옷자랑
오늘 갑자기 새로산 속옷 자랑 겸 올림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89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리스....이혼해야 할까?
동갑과 결혼한지 3년차 30살 남자 입니다. 요즘 마누라에 대한 불만이 점점 최고조로 달하네여....후... 마누라는 전업주부 이고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습니다.매달 생활비 500만원씩 주고 있고...집도 있고 차도 있습니다. 제가 하는 사업들도 잘되고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전혀 없네요.... 그런데 집에오면 집은 늘 어지럽 습니다. 좀 치우고 살자고 해도...이게 안고쳐 지네요. 정말 거짓말 안보테고 발디딜 곳이 전혀 없습니다. 마누라는 매일 새벽3~4시에 자서 점심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89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무실
사무실 의자에 딜도 꽂아두고 싶어요 그럼 출근도 야근도 너무 재밌을 텐데 ㅎㅎ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래 추천좀요
어쿠루브ㅡ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스무살ㅡ걷자 집앞이야 이런 노래 좋아하시는분 공유해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의정부에서 만나실 여자분~?
있나용? 히히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학생의 섹킷리스트:새로운 파트너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것들
안녕하세요 JackBlack입니다 어제는 저의 과거와 현재의 취향에 대한 글을 썼다면, 오늘은 미래에 하고싶은 것들 섹킷리스트(!)에 대해서 작성해보려 합니다 :) 저는 지금 연애는 쉬게된지 6개월차이고, 마지막 섹스도 4달이 넘어가네요 (눈물) 앞으로 레홀에서건 다른 곳에서건 좋은 여자친구 내지는 파트너를 만날 날을 그리며 25살 대학생의 섹킷리스트에 대해 글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널섹스 안타깝게도 저는 아직 애널섹스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ㅠ ..
JackBlack 좋아요 2 조회수 8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결고리
요즘은 물론이고 근 1년 반동안 사람을 못만나고 있는것 같다. 성적인부분이 어느정도 개방되었더라도 뭔가 무의미하게 지나 가는 것에 회의가 느껴져 나를 위축시킨게 이제는 멍하다. 이런 부분적인 감정과 무덤덤해짐을 어떻게 해쳐나아가야할까...
리온 좋아요 0 조회수 89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첫 야외섹스2
사진펑 ㅎㅎ 예약했던 펜션은 방마다 자쿠지도 있는 곳이였음 야외테라스에 있는데 물이 가득 채워져있었음 그 근처엔 산책로도 있었는데 꽤 길었고 관광객들도 많았음 우린 거기로 저녁에 산책하러 가기로함 밥도 먹었고 커피도 마셨고 산책하러 가자 하고 나서는데 팬티를 벗으란 거임 당시 난 플레어 스커트에 팬티만 입고 있었고 위엔 블라우스였음 절대 안된다고 하고는 거절함 ㅋㅋ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얘길하는데 팔짱끼고 가니 당연 내가슴이 오빠팔을 툭툭치지않..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52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지리는 섹스 썰  쓴사람입니다
내가 남자들한테 줄 이유가 없지?? 그거보고 딸치거나 인터넷에 뿌려지거나 그러겠지?? 그래서 남자한테는 안줄라고 남자들아 미안타 니들이 직접 꼬셔서 경험해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산에서 치맥한잔 하실분?
아 스트레스 받아죽겠네요 그냥 편하게 치맥한잔 하실분 없을까요 20대중반입니다. 댓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5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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